제약·바이오기업 싹수 “이거 보면 알 수 있다”
제약·바이오기업 싹수 “이거 보면 알 수 있다”
86개 상장제약사 2020년 3분기 현재 R&D 투자 현황 분석

매출액 대비 R&D 비중 10% 이상 기업 24곳, 1% 미만도 3곳
  • 최양수
  • admin@hkn24.com
  • 승인 2020.12.10 08: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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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분기 상장제약사 R&D 분석.

 

[헬스코리아뉴스 / 최양수] 판사는 판결문을, 검사는 공소장을, 변호사는 변론서를 잘써야 유능하다는 말이 있다. 제약회사도 다르지 않다. 같은 맥락에서 보면 연구개발(R&D) 투자를 잘하는 기업이 유능한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대체로 당장의 이익실현에만 매몰되는 기업은 제약업에 대한 사명감이 부족할뿐 아니라, 오너의 주머니 채우기에 급급하다는 비판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실제로 이런 기업의 오너들은 공개가 되지 않아서 그렇지, 기업에서 벌어들인 돈을 이용해 음으로 양으로 개인의 자산 불리기에 급급한 면이 없지 않다. 그러면서도 스스로의 능력이 탁월해 부를 축적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재벌 또는 기업의 고위직 자녀들이 인성보다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는 것도 부모의 그릇된 행태를 그대로 보고 배운 탓이 크다. 

그래서 들여보았다.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과연 미래의 성장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R&D 투자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지를. 

본지는 한 기업의 R&D 투자 의지를 단순히 수치로만 평가하지 않았다. 얼마나 오랫동안 투자를 해왔는지, 평소 R&D 투자에 대한 오너 또는 경영진의 관심은 어느정도인지 등 나름 꼼꼼히 살폈다.   

기업의 투자 의지, 특히 제약회사의 R&D 투자는 기업의 싹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부분이다.  정부가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정할 때 이런 사정을 감안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헬스코리아뉴스는 금융감독원에 분기보고서를 공개한 86개 상장 제약·바오기업(바이오·원료의약품 포함)을 대상으로 2020년 3분기 현재 각 기업들의 연구·개발(R&D) 투자 현황을 분석했다.

(참고로 R&D 투자 현황은 개별기업 투자 기준으로 보려했으나, 일부 기업은 연결기준 투자현황만 공개했다. 이런 기업들의 경우, 투자 규모를 부풀리기 위한 의도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독자들은 이 부분을 참조해서 아래 도표를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분석 결과, 올 3분기 기준 상장제약사의 전체 연구·개발비 총액은 1조 4594억 6600만원으로, 2019년 3분기(1조 2852억 6400만원)와 비교해 13.55%(1742억 200만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기업별 연구·개발 투자비 총액이 증가한 기업은 60개사(69.77%), 감소한 기업은 26개사(30.23%) 였으며, 매출 대비 R&D 투자 비율이 증가한 기업은 45개사(52.33%), 감소한 기업은 41개사(47.67%)였다. 

매출액 대비 R&D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우리나라 제약기업 최초로 1조원대 기술수출의 축포를 쏘아올린 한미약품이었다. 이 회사는 올해 3분기 현재 6642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이 가운데, 24.91%(사실상 25%)인 약 1655억원을 R&D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제약사 가운데 가장 많은 투자 비용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잘 나간다는 주요 다국적 제약사들의 R&R 투자비율(15%~25%) 대비 결코 부럽지 않은 수준이다.

(잠깐 이 대목에서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 아래 도표를 보면, R&D 투자비율 1위와 2위는 각각 오스코텍과 알테오젠이다. 그런데 왜 한미약품을 1위라고 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이런 기업들은 투자액 자체가 워낙 적고, 연도별로 변동폭이 커, 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에서 의미를 부여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아래 도표의 투자현황 역시 이런 기준으로 본 기사에 반영했음을 밝혀둔다.)

 

한국제약산업의 R&D 물줄기를 바꿔놓은 한미약품 

한미약품의 R&D 투자 저력은 이미 업계 안팎에서 정평이 나 있다. 오늘날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이 (최근에는 재벌기업들까지 가세해) 신약개발에 전사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도 한미약품이 귀감이 됐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다.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물줄기를 복제약 중심에서 신약개발 쪽으로 바꿔놓은 기업이 한미약품이었다는 얘기다.

한미약품은 올해도 3분기 현재 R&D 투자 비중을 전년 동기 대비 27.32%(355억800만원)나 늘렸다.

무엇보다 이 회사가 제약기업으로서 매력적인 것은 R&D 투자 열기가 매출의 증감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비가오나 눈이 오나, 부침이 없고 한결같다. 

그 시작은 올해 8월 2일 타계한 한미약품의 창업주 故 임성기 회장이었다. 고인은 생전에 R&D를 입버릇처럼 달고 살았다.   

“젊은이여, 실패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비로서 길이 열릴 것입니다.”

고인이 2009년 모교인 중앙대 특강에서 남긴 이 말은 한미약품이 제약회사로서 어떤 기업을 지향하고 있는지를 짐작케 한다. 

 

개량신약 개발의 ‘작은 거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중 R&D 투자 2위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이었다. 이 회사는 올해 3분기 현재 매출액(1590억원) 대비 11.99%(사실상 12%)인 190억 6300만원을 R&D에 투자하고 있다. 아직은 중소제약에 불과한 이 회사가 R&D 투자액이나 비중면에서 훨씬 높은 타 제약사를 제치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다름아니다. R&D 투자가 일시적이지 않고 그 투자가 실제 우수한 효능의 개량신약 개발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R&D 투자 비율만 높여놓고 신약개발 부문에서 거의 실적이 없는 기업들이 본 받아야할 대목이다.)  

일례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제네릭(복제약)으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오랜기간 매년 매출 대비 10% 이상의 자금을 R&D에 투자한 결과, 2010년 첫 번째 개량신약인 클란자CR정(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을 출시하는데 성공했다. 이어 2013년에는 최대 히트작인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항혈소판제)을 출시하는 등 매년 거의 1개씩의 개량신약을 쏟아내고 있다. 두 약물은 유나이티드제약을 2000억대 매출 규모의 중견 제약사로 끌어올리는 전기가 됐을 뿐아니라, 국내외 시장에 미친 영향력도 커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세계일류상품 선정사업에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9년과 2010년 ‘포브스 아시아 2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된 바 있는 이 회사는 1999년 베트남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40여개 국에 200여 종의 한국산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 10% 이상인 기업들

전체적으로 매출액 대비 R&D 비중이 10% 이상인 곳은 오스코텍(99.62%), 알테오젠(49.27%), 한미약품(24.91%), 진원생명과학(21.53%), 메디톡스(21.35%), 삼천당제약(19.65%), 비씨월드제약(18.05%), 한올바이오파마(15.70%), GC녹십자셀(14.54%), 삼진제약(12.73%), 에스티팜(12.66%), 부광약품(12.54%), 유나이티드제약(11.99%), 아이큐어(11.97%), 대화제약(11.86%), 동아에스티(11.49%), 일동제약(11.48%), 대웅제약(11.32%), 안국약품(11.23%), 유한양행(10.83%), 파미셀(10.68%), 휴젤(10.50%), HK이노엔(10.32%), 동구바이오제약(10.28%) 등 24곳 이었다.

 

D&D 흉내만 내는 기업들

반면, 매출액 대비 R&D 비중이 3%에도 미치치 못하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심지어 일부 기업은 그 비율이 1%도 되지 않았다. 말이 좋아 R&D 투자지, 사실상 연구개발과는 담을 쌓고 있는 기업들이라는 평을 받을만 하다.

 

이제는 사라져야할 기업들

과거 우리나라에는 복제약을 '똥약'이라고 부르던 시절이 있었다. 남이 개발해 놓은 신약의 특허가 풀리기만을 기다렸다가 복제약만 만들어 파는 ‘염치없는 행태’를 빗대어 했던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물줄기가 신약개발 쪽으로 바뀐 지금은 어떨까. 안타깝게도 여전히 복제약 사업에 목을 매는 기업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연구개발 투자비율은 높은데 성과가 없는 기업도 있다. 한 때 우리나라의 일부 제약사들은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무능한 친인척이나 지인을 연구개발분야에 취업시켜놓고 성과없이 월급만 주고 있다는 비판도 없지 않았는데, 돌이켜보면 괜히 나온 말은 아닌듯 하다.

제약사를 평가할 때 또 하나 눈여겨보아야할 대목이 있다. 자체 연구개발은 하지 않고 R&D에 강점이 있는 소규모의 기업만 골라 사냥하는 제약사들이다. 신약개발을 통한 자체 경쟁력 강화보다 돈벌이에만 관심이 많은 기업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장사꾼 기질이 탁월한 이런 기업들에 희망을 거는 것은 한마디로 사치에 다름아니다.

신약개발에 관심이 없는 기업들은 대체로 부모세대에서 자식세대로 경영진이 바뀌어도 그 체질은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부모세대에게 보고 배운 그릇된 습성이 그대로 자식세대에 유전되는 것인데, 이런 기업들은 국내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밖에 간판은 제약사인데, 식음료사업에 주력하는 등 아직도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이 해결해야할 과제는 산적해 있다. 

물론 R&D 투자나 신약개발이 기업을 평가하는 모든 것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이 수시로 창궐하고 있는 오늘날, 국민건강 수호를 모토로 내건 기업을 평가할 때 중요한 ‘체크 포인트’인 것만은 분명하다. 

   

2020년 3분기 상장제약사 R&D 투자 현황

2020년 3분기 현재 국내 상장제약사 R&D 투자 현황(단위 : 백만원, %)
* 개별 재무제표 기준(일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연번

제약사명

누적 매출액

연구·개발비 합계

매출 대비 R&D 투자 비율

2020년 3분기

2019년 3분기

증감률

2020년 3분기

2019년 3분기

증감률

2020년 3분기

2019년 3분기

증감(%P)

1

오스코텍(*연결재무제표)

17,259

3,445

400.99

17,194

10,252

67.71

99.62

297.59

-197.97

2

알테오젠

25,659

2,177

1078.64

12,643

8,279

52.71

49.27

380.29

-331.02

3

한미약품

664,158

627,248

5.88

165,465

129,957

27.32

24.91

20.72

4.19

4

진원생명과학

25,715

23,926

7.48

5,537

4,667

18.64

21.53

19.51

2.03

5

메디톡스(*연결재무제표)

111,279

147,648

-24.63

23,754

20,895

13.68

21.35

14.15

7.19

6

삼천당제약

88,259

106,594

-17.20

17,344

13,464

28.82

19.65

12.63

7.02

7

비씨월드제약

43,135

38,199

12.92

7,785

5,468

42.37

18.05

14.31

3.73

8

한올바이오파마

66,812

82,311

-18.83

10,492

15,469

-32.17

15.70

18.79

-3.09

9

GC녹십자셀

28,359

26,709

6.18

4,124

2,919

41.28

14.54

10.93

3.61

10

삼진제약

175,788

182,774

-3.82

22,383

20,389

9.78

12.73

11.16

1.58

11

에스티팜

76,328

53,860

41.72

9,661

7,722

25.11

12.66

14.34

-1.68

12

부광약품

116,579

116,386

0.17

14,618

15,296

-4.43

12.54

13.14

-0.60

13

유나이티드제약

158,976

164,501

-3.36

19,063

20,362

-6.38

11.99

12.38

-0.39

14

아이큐어

34,142

42,878

-20.37

4,087

4,688

-12.82

11.97

10.93

1.04

15

대화제약

81,272

85,239

-4.65

9,640

5,803

66.12

11.86

6.81

5.05

16

동아에스티

458,372

455,894

0.54

52,672

52,696

-0.05

11.49

11.56

-0.07

17

일동제약

422,411

395,198

6.89

48,491

40,868

18.65

11.48

10.34

1.14

18

대웅제약

703,257

744,037

-5.48

79,591

71,108

11.93

11.32

9.56

1.76

19

안국약품(*연결재무제표)

110,686

110,219

0.42

12,430

10,167

22.26

11.23

9.22

2.01

20

유한양행

1,128,464

1,077,602

4.72

122,191

97,277

25.61

10.83

9.03

1.80

21

파미셀

28,780

22,349

28.78

3,074

3,439

-10.61

10.68

15.39

-4.71

22

휴젤

126,517

130,969

-3.40

13,278

8,124

63.44

10.50

6.20

4.29

23

HK이노엔(*연결재무제표)

415,005

395,243

5.00

42,816

41,708

2.66

10.32

10.55

-0.24

24

동구바이오제약

105,173

89,841

17.07

10,817

7,322

47.73

10.28

8.15

2.14

25

대원제약

229,409

228,636

0.34

22,638

20,057

12.87

9.87

8.77

1.10

26

종근당

963,468

780,769

23.40

94,374

94,801

-0.45

9.80

12.14

-2.35

27

CMG제약

47,601

42,599

11.74

4,567

3,533

29.27

9.59

8.29

1.30

28

GC녹십자(*연결재무제표)

1,087,383

1,005,960

8.09

104,071

107,155

-2.88

9.57

10.65

-1.08

29

환인제약

127,501

120,584

5.74

12,075

9,261

30.39

9.47

7.68

1.79

30

신풍제약(*연결재무제표)

148,420

141,272

5.06

13,783

11,507

19.78

9.29

8.15

1.14

31

일양약품

164,083

150,387

9.11

14,563

14,551

0.08

8.88

9.68

-0.80

32

코오롱생명과학

115,382

104,826

10.07

10,102

14,321

-29.46

8.76

13.66

-4.91

33

바이오니아

115,314

16,692

590.83

9,981

8,942

11.62

8.66

53.57

-44.92

34

셀트리온

1,237,337

636,513

94.39

104,675

81,095

29.08

8.46

12.74

-4.28

35

JW중외제약

399,612

397,429

0.55

31,034

29,698

4.50

7.77

7.47

0.29

36

CTC바이오

74,789

75,546

-1.00

5,773

4,579

26.08

7.72

6.06

1.66

37

서울제약

44,529

38,418

15.91

3,429

1,427

140.29

7.70

3.71

3.99

38

휴메딕스

52,840

48,765

8.36

4,048

3,800

6.53

7.66

7.79

-0.13

39

영진약품

157,747

167,103

-5.60

11,744

9,516

23.41

7.44

5.69

1.75

40

삼아제약

39,476

51,261

-22.99

2,945

4,170

-29.38

7.46

8.13

-0.67

41

테라젠이텍스

44,322

47,449

-6.59

3,271

3,983

-17.88

7.38

8.39

-1.01

42

차바이오텍

19,384

22,214

-12.74

1,360

1,871

-27.31

7.02

8.42

-1.41

43

휴온스

274,754

243,199

12.97

19,094

17,396

9.76

6.95

7.15

-0.20

44

종근당바이오

97,639

99,222

-1.60

6,676

7,534

-11.39

6.84

7.59

-0.76

45

현대약품(11월 결산법인)

99,693

102,511

-2.75

6,719

10,620

-36.73

6.74

10.36

-3.62

46

보령제약

414,093

385,324

7.47

26,664

28,091

-5.08

6.44

7.29

-0.85

47

삼성바이오로직스

789,470

388,264

103.33

50,326

33,558

49.97

6.37

8.64

-2.27

48

동화약품

203,405

223,809

-9.12

12,627

12,015

5.09

6.21

5.37

0.84

49

신일제약

46,173

43,085

7.17

2,847

2,893

-1.59

6.17

6.71

-0.55

50

삼성제약

42,174

31,156

35.36

2,418

1,676

44.27

5.73

5.38

0.35

51

경동제약

128,110

129,618

-1.16

7,193

6,293

14.30

5.61

4.86

0.76

52

대봉엘에스(*연결재무제표)

58,975

50,927

15.80

3,272

2,588

26.43

5.55

5.08

0.47

53

경보제약

166,742

143,100

16.52

9,203

7,124

29.18

5.52

4.98

0.54

54

하나제약

128,660

122,390

5.12

6,779

5,030

34.77

5.27

4.11

1.16

55

유유제약

60,829

57,586

5.63

3,044

2,443

24.60

5.00

4.24

0.76

56

진양제약

36,627

34,192

7.12

1,725

1,104

56.25

4.71

3.23

1.48

57

에스텍파마

46,043

31,311

47.05

2,125

2,502

-15.07

4.62

7.99

-3.38

58

이연제약

96,545

98,365

-1.85

4,331

2,867

51.06

4.49

2.91

1.57

59

JW생명과학

135,029

121,606

11.04

5,728

4,011

42.81

4.24

3.30

0.94

60

국제약품

99,200

80,092

23.86

3,950

3,353

17.80

3.98

4.19

-0.20

61

에이프로젠제약

24,492

24,965

-1.89

967

728

32.83

3.95

2.92

1.03

62

파마리서치

75,303

58,719

28.24

2,777

2,989

-7.09

3.69

5.09

-1.40

63

동국제약

375,654

317,389

18.36

13,814

14,109

-2.09

3.68

4.45

-0.77

64

한독

366,237

338,770

8.11

13,437

14,710

-8.65

3.67

4.34

-0.67

65

동성제약

69,146

65,987

4.79

2,524

2,253

12.03

3.65

3.41

0.24

66

메디포럼제약

29,466

25,305

16.44

1,051

2,325

-54.80

3.57

9.19

-5.62

67

제일약품

518,427

504,161

2.83

17,285

15,482

11.65

3.33

3.07

0.26

68

고려제약

48,863

39,400

24.02

1,601

1,489

7.52

3.28

3.78

-0.50

69

알리코제약

94,753

84,527

12.10

2,917

2,455

18.82

3.08

2.90

0.17

70

씨젠

568,863

69,982

712.87

15,424

7,131

116.30

2.71

10.19

-7.48

71

대한뉴팜

113,771

98,900

15.04

3,257

3,230

0.84

2.86

3.27

-0.40

72

조아제약(*연결재무제표)

50,560

49,414

2.32

1,357

1,500

-9.53

2.68

3.04

-0.35

73

삼일제약

92,741

90,656

2.30

2,463

2,337

5.39

2.66

2.58

0.08

74

셀트리온제약

156,274

127,816

22.26

4,017

2,442

64.50

2.57

1.91

0.66

75

경남제약

51,235

32,699

56.69

1,234

1,044

18.20

2.41

3.19

-0.78

76

일성신약

30,383

35,467

-14.33

709

756

-6.22

2.33

2.13

0.20

77

신신제약

50,308

52,123

-3.48

1,139

1,334

-14.62

2.26

2.56

-0.30

78

JW신약(*연결재무제표)

79,372

75,869

4.62

1,662

2,755

-39.67

2.09

3.63

-1.54

79

명문제약

90,186

106,969

-15.69

1,863

1,641

13.53

2.07

1.53

0.53

80

한국유니온제약

38,998

37,651

3.58

750

442

69.68

1.92

1.17

0.75

81

광동제약

582,555

560,122

4.01

7,910

7,636

3.59

1.36

1.36

-0.01

82

우리들제약

70,472

71,323

-1.19

818

789

3.68

1.16

1.11

0.05

83

DHP코리아

49,805

43,920

13.40

571

418

36.60

1.15

0.95

0.19

84

바이넥스

98,121

91,804

6.88

821

752

9.18

0.84

0.82

0.02

85

화일약품

99,287

77,549

28.03

544

435

25.06

0.55

0.56

-0.01

86

대한약품

126,228

124,874

1.08

250

378

-33.86

0.20

0.30

-0.10

합계/평균

17,156,643

14,793,788

15.97

1,459,466

1,285,264

13.55

8.51

8.69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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