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개원10년 ‘제 2의 개원’
분당서울대병원, 개원10년 ‘제 2의 개원’
“암·뇌신경병원 개원하는 기념비적인 한 해될 것”
  • 이영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3.01.02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일 교직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3년 새해 화두로 ‘제 2의 개원’을 선정·강조하며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정진엽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3년은 분당서울대병원이 문을 연지 10년을 맞이하는 해”라며 “암·뇌신경병원을 개원하는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 원장은 “제 2의 개원이라는 각오로 차세대 EMR 오픈과 본관동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리노베이션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의생명연구원 건립 준비에 집중하겠다”며 2013년 화두로 ‘제 2의 개원’을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 분당서울대병원 2013년도 시무식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1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