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학부모, "각성제도 좋다, 합격만 해 다오"
中 학부모, "각성제도 좋다, 합격만 해 다오"
  • 헬스코리아
  • admin@hkn24.com
  • 승인 2007.06.05 1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중국에서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HDH) 치료제인 ‘리탈린’의 인기가 상승세.

사연을 알아본 즉, 입시를 앞둔 수험생 자녀들에게 각성제 역할을 하는 이 약물을 먹이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

북경신문은 5일, 상하이에 거주하는 일부 극성 학부모들이 7~8일 이틀간 실시되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각성제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일부 학부모들은 의사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자녀의 일류대 진학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각성제나 면역시스템용 단백질 주사액을  사용하는 등 무지한 행태를 보이고 있어 지각있는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그나저나 중국의 이같은 현상은 우리나라나 학부모들이 수출한 것이 아닌지 호사가들은 입방아를 찧고 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2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