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1분기 배출 49억원 … 영업이익 전년比 201% 증가
진매트릭스, 1분기 배출 49억원 … 영업이익 전년比 201% 증가
"포스트코로나 전환으로 네오플렉스 성감염증진단, 호흡기질환진단 제품 매출 증대 집중"
  • 임도이
  • admin@hkn24.com
  • 승인 2022.05.16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진매트릭스(대표이사 김수옥)가 16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진매트릭스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8억 7천만 원, 영업이익 9억 4천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42%, 영업이익은201%가 크게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손실은 39억 5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진매트릭스의 지난 3년간 1분기 실적 비교
진매트릭스의 지난 3년간 1분기 실적 비교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이날 헬스코리아뉴스에 “올해 1분기 매출 성장은 ‘NeoPlex COVID-19’의 수출이 지속되고, 성감염증 진단제품 ‘NeoPlex STI’ 판매가 증가한 결과”라며, “당기순손실은 나스닥 상장사인 백시텍(Vaccitech) 지분 평가손실 반영에 따른 회계적 수치의 영향으로, 미국 금융시장의 회복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 시장에서 PCR 검사 인프라가 확장되는 계기가 됐다”며, ”포스트코로나 전환 후에도 PCR기반의 분자진단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올해 진매트릭스는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 번에 다양한 감염성 병원체를 동시에 일괄 진단할 수 있는 네오플렉스(NeoPlex)의 차별화된 성능을 기반으로 △네오플렉스 성감염증진단제품 ‘NeoPlex STI’, △네오플렉스 호흡기질환진단제품 ’NeoPlex RV’, △네오플렉스 인유두종바이러스 진단제품 ’NeoPlex HPV’을 중심으로 국내외 매출 성장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2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