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단신 1129 |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 ‘서울시 안전상’ 대상 수상
의료단신 1129 |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 ‘서울시 안전상’ 대상 수상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계명대 동산의료원 내방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 세계 최초 SP 단일공 로봇 근종절제술효과 발표

국립암센터, 한-미 암 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국립암센터, 항암신약개발 A-Z 암과학포럼 개최

강남세브란스, ‘2021 암병원 심포지엄’ 개최

인천성모병원 김혜정 간호사, 인천시 근로자종합예술제 은상 수상

국립암센터, 제3회 공공보건의료심포지엄 개최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네이버와 인물정보 서비스 협약
  • 이지혜
  • admin@hkn24.com
  • 승인 2021.11.29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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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단신’은 자칫 놓치기 쉬운 보건의료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계명대 동산의료원 내방

(왼쪽부터) 김희철 교수(한-키협회 사무국장), 차순도 한-키협회장(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 디나라 케멜로바 대사, 이세엽 동산의료원장, 황재석 병원장, 정운경 동산선교복지회 총무 [사진=계명대 동산의료원 제공]
(왼쪽부터) 김희철 교수(한-키협회 사무국장), 차순도 한-키협회장(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 디나라 케멜로바 대사, 이세엽 동산의료원장, 황재석 병원장, 정운경 동산선교복지회 총무 [사진=계명대 동산의료원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지혜] 주한 키르기스스탄 디나라 케멜로바 대사가 26일, 계명대 동산의료원을 방문했다. 한국-키르기스스탄 양국 간의 우호 증진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의 의료관광, 의료기술 등 다양한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교류를 위해서다.

행사에는 디나라 케멜로바(Dinara Kemelova) 대사, 차순도 한국키르기스스탄협회장(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 이세엽 동산의료원장, 황재석 동산병원장, 정운경 동산의료선교복지회 총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산의료원은 코로나19에 필요한 방역물품과 대구·경북에 거주중인 키르기스스탄 국민에 대한 건강증진권, 겨울용 의류물품 등을 기증했다.

디나라 대사는 옥상 헬리패드, 건강증진센터 등 계명대 동산병원의 여러 시설들을 둘러봤다. 병원 1층 로비에서 11월 26일부터 약 2주간 열리는 한-키 문화교류 사진전의 기념 커팅식도 진행했다. 디나라 대사는 “키르기스스탄 대통령도 보건의료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키르기스스탄 병원들과 간호의료 연수 등 양국간 활발한 교류의 교두보가 되길 기대하며, 내년에는 의료봉사로 키르기스스탄에 방문해주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세엽 동산의료원장은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오래 전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 동산병원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여러 국가에 해외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양국의 우호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 ‘서울시 안전상’ 대상 수상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 ‘서울시 안전상’ 대상 수상 [사진=한일병원 제공]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 ‘서울시 안전상’ 대상 수상 [사진=한일병원 제공]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은 ‘제7회 서울특별시 안전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안전상’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도시 서울로 구현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가 2015년부터 주최하고 있다. 

시민안전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 단체들을 추천받고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기여도, 활동도, 안전의식 향상도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조 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병원을 감염병 대응 시스템으로 신속 전환하고, 의료라는 공익성, 공공성,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야겠다는 결단으로 민간병원 최초로 감염병 전담병원 운영을 추진했다. 선제적이고 신속한 검사체계와 건강한 삶으로의 복귀를 위해 국가 지정 음압 병실 60명, 감염병 전담병원 1460명, PCR 검사 5만 1800건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원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협력하여 이뤄낸 성과로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분들의 노고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며 모두 안전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암센터, 한-미 암 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왼쪽부터) 국립암센터 한지연 박사, 안병철 전문의 [사진=국립암센터 제공]
(왼쪽부터) 국립암센터 한지연 박사, 안병철 전문의 [사진=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 폐암센터 연구팀이 최근 개최된 2021년도 미국암연구학회-대한암학회 공동 주최 학술대회(AACR-KCA Joint Conference)에서 ‘폐암에서 수술 전 표적치료제 보조요법’을 주제로 최우수 포스터상을 받았다.

AACR-KCA 학술대회는 임상 및 기초의학 분야의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참여해 암학회의 다학제적 특성과 중개의학을 잘 반영하는 학술대회다. 국립암센터 폐암센터 연구팀은 이번 대회에서 약 40건에 달하는 국소진행성 폐암의 수술 전 표적치료제 보조요법 임상시험 증례를 분석해 포스터 발표했고, 치료법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는 평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기존에 진행성 폐암에서만 사용되었던 표적치료제가 국소진행성 폐암 환자에 수술 전 보조요법으로 쓰일 경우 효과적으로 암을 감소시켜 수술 후 질병이 재발할 때까지의 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책임자인 한지연 박사는 “임상시험을 통해 수술 전 보조요법으로서 표적치료제의 효과성을 확인했다”며 “비교적 조기의 국소진행성 폐암 환자에게 수술 전 표적치료제가 하나의 치료 선택지가 될 수 있어 향후 표적치료제 사용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 항암신약개발 A-Z 암과학포럼 개최

국립암센터 전경
국립암센터 전경

국립암센터는 12월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립암센터 암과학포럼 항암신약개발 A-Z, 항체 및 치료용 암백신 개발’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암과학포럼은 바이오 항암신약개발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 중인 벤처회사, 정부, 학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신약 연구 개발 현장의 경험과 개발 스토리를 공유하고, 국내 바이오 신약 개발 활성화 방안을 토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세부 주제로 1부에서는 ▲4-1BB 치료용 항체의 항암면역활성기전 및 진행 중인 임상시험(권병세 ㈜유틸렉스(Eutilex) 대표이사) ▲GX-188E: 자궁암 치료용 인유두종바이러스-16/18 DNA 백신(박종섭 ㈜제넥신(Genexine) 상임고문) ▲개인 맞춤형 암 백신 치료제의 개념과 기술 발전(정준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 ▲치료용 펩티드 개발(박원영 ㈜애니젠 영업경영사업본부장) ▲암 면역치료를 위한 신생항원 선별(이제욱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2부 패널 토론에는 오일웅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세포유전자치료제과장, 백순명 ㈜테라젠바이오 연구소장,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 겸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 김학균 국립암센터 항암신약신치료개발사업단 부단장 등 공공·민간 부문을 아우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개인 맞춤형 암백신을 어떻게 개발할 지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강남세브란스, ‘2021 암병원 심포지엄’ 개최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6일 ‘암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2021년 암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6일 ‘암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2021년 암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6일 조선팰리스 서울강남 호텔에서 ‘2021년 암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암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윤동섭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송영구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조재용 암병원장이 참석했다. 

제1세션에는 진단검사의학과 이경아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양 이질성 규명: 단일세포 및 공간 유전체학’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김종경 교수가 ‘생물정보학자의 관점에서 단일 세포 시퀀싱 대 대량 선별’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이세민 교수가 ‘암 유전체학의 새로운 정점 : 단세포 프로파일링의 증가’에 대해, 싱가포르종합병원 조영포성 교수가 ‘공간 종양 이질성 해부를 위한 단세포 유전체학’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2세션에는 유방외과 정준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미래 면역 치료를 위한 초석’의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의철 교수는 ‘면역치료의 새로운 바이오마커와 생체지표’에 대해, 연세의료원 김경환 교수는 ‘방사선치료와 면역요법을 통합한 항종양반응 촉진’을, 지아이셀(GI-Cell) 조성유 부사장은 ‘NK 세포 기반 항암 면역요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특별 연사로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윌리엄 홀 교수가 참여해 ‘MR 유도 방사선치료 : 정밀암관리 기회 확대’에 대해 제언했다.

 

인천성모병원 김혜정 간호사, 인천시 근로자종합예술제 은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김혜정 간호사는 제24회 인천광역시 근로자종합예술제에서 미술부문(회화) 은상을 수상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김혜정 간호사는 제24회 인천광역시 근로자종합예술제에서 미술부문(회화) 은상을 수상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김혜정 간호사는 제24회 인천광역시 근로자종합예술제에서 미술부문(회화) 은상을 수상했다. 

김 간호사는 ‘일요일 저녁’이라는 제목의 유화를 출품했다. 이 작품은 일요일 초저녁 무렵 여행지에서 돌아오는 귀갓길 풍경을 통해 여행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내일 다시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의 무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 간호사는 “평소 그림에 관심이 많아 미술관을 찾는 게 취미였다. 다양한 그림을 접하면서 직접 그림을 그려 표현하고 싶은 욕심에 작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며 “아직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미숙한 점이 많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아름답게 그림에 담아 다른 이들과 함께 공유하는 행복을 계속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제24회 인천광역시 근로자종합예술제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가 주최했다.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 세계 최초 SP 단일공 로봇 근종절제술효과 발표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산부인과) 수술 모습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산부인과) 수술 모습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 문혜성 교수(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 센터장)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산부인과학저널(The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aecology Research) 최신호에 세계 최초로 다빈치 SP시스템(Single Port·최신 단일공 로봇수술기기)을 이용한 단일공 로봇 자궁근종절제술 수술효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이대서울병원에서 다빈치SP를 이용해 자궁근종절제술을 받은 61명을 대상으로 ▲평균 수술시간 ▲헤모글로빈의 변화 ▲입원 기간 등을 분석한 결과, 단일공 수술 중 복강경이나 개복술로 전환한 환자가 없고 큰 합병증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산부인과학저널에 2020년 보고했던 기존의 다빈치 시스템에 의한 로봇 단일공 수술에 비해서도 더 좋은 수술적 결과를 보였다.

문 교수는 올해 9월 GRS(Gynecologic Robotic Surgery)에 세계 최초로 다빈치 SP 시스템에 의한 산부인과 단일공 로봇수술 리뷰 논문을 게재함으로 다빈치 SP 시스템을 통한 로봇 단일공 수술의 우수성을 증명했고, 단일공 수술가능 범위를 제시했다.

문 교수는 “다빈치 SP 시스템은 자궁처럼 두꺼운 조직을 고정하거나 봉합하기에 충분한 힘을 갖고 있고, 카메라와 3가지 기기를 활용해 여러 각도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착이 심하거나 깊이 박혀있는 병변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로봇시스템 기구 외에 다른 추가 기구를 사용이 필요할 경우 사용이 용이하고 수술 방향 또한 기존의 기구보다 자유롭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 제3회 공공보건의료심포지엄 개최

제3회 국립암센터 공공보건의료심포지엄 포스터 [사진=국립암센터 제공]
제3회 국립암센터 공공보건의료심포지엄 포스터 [사진=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는 ‘암환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이라는 주제로 12월 2일 제3회 국립암센터 공공보건의료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암환자 사회복귀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간 국립암센터가 지자체, 지역사회, 사회적경제조직 등과 추진한 암환자 사회복귀 지원 현황 및 계획, 사회복귀 서비스 및 국외 사례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3부로 구성되며 1부(좌장 국립암센터 임정수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에서는 ‘암환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 2부(좌장 국립암센터 강현귀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는 ‘사회적 자원 연계 암환자 사회복귀 서비스 추진 사례’, 3부(좌장 국립암센터 김열 혁신전략실장)는 1부와 2부의 발제를 기반으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암환자 사회복귀 국내·외 현황(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 조주희 센터장)과 ▲지역사회 암환자 미충족 요구 및 돌봄 지원계획(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김영애 부센터장) ▲암환자 사회복귀를 위한 생태계 조성방향(한양대학교 조혜경 교수)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암환자 커뮤니티 기반 앱 개발‧실증 리빙랩 사업(고양산업진흥원 디지털산업팀 주형준 팀장)과 ▲지역사회 기반 암환자 사회서비스 : 고양해피케어(국립암센터 공공의료사업팀 이상훈 파트장) ▲비대면 활용 암환자 정서돌봄 서비스(고려사이버대학교 유은승 교수) ▲도시농업 연계 암환자 치유돌봄: 텃밭 가드닝을 통한 원예치유 프로그램 효과(국립암센터 암환자사회복귀지원팀 이세나 팀장) ▲비대면 활용 암환자 원예 프로그램 효과(국립암센터 의료사회복지팀 박아경 팀장)를 발표한다.

3부에서는 김열 국립암센터 혁신전략실장을 좌장으로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의 성과와 한계,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네이버와 인물정보 서비스 협약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네이버 [사진=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가톨릭중앙의료원, 네이버 로고 [사진=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네이버는 29일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8개 병원 소속 의료진들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면 협약으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CMC 산하 8개 병원(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은 소속 의료진의 정보를 네이버 인물정보에 제공한다. 네이버는 이를 바탕으로 CMC 의료진의 프로필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2022년 하반기부터 환자, 보호자 및 병원 이용자들은 의료진 관련 정보를 네이버에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CMC 8개 부속병원은 네이버에 제공할 데이터를 2022년 말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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