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임원 승진인사 단행 ... 이병만 전무 부사장 승진
유한양행 임원 승진인사 단행 ... 이병만 전무 부사장 승진
  • 박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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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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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이병만 신임 부사장
유한양행 이병만 신임 부사장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전통제약사 1위 기업인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19일 새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인사에서 이병만 전무이사(영업기획부·홍보·경영관리부문장 총괄)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약품사업본부장으로 발령했다. 이병만(63세) 신임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6년 12월 유한양행에 입사한 이래 35년 동안 근속한 오리지널 ‘유한맨’이다.

이영래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해 생산본부장을 맡게 됐다. 

아래는 유한양행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부사장 : △이병만(약품사업본부장) △이영래(생산본부장) ◆전무 : △신명철(해외사업부장) △김성수(생활건강사업부장) △유재천(종합병원사업부장) △김재훈(경영관리본부장) △강대식(개발부문장) ◆상무 : △안경규(합성신약부문장) △오상호(의약공정부문장) △홍승훈(일반병원사업부장) △조민철(약국사업부장) △윤태진(전략실장)

앞서 유한양행은 이날 오전, 제9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욱제(67세) 부사장을 제22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신임 조욱제 사장은 195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한뒤 1987년 유한양행에 입사했다. 이후 병원지점장 이사·ETC 영업·마케팅 상무·약품사업본부장 전무·경영관리 본부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7년 3월에는 부사장에 임명돼 최근까지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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