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비타민E 보급제 등 16개 의약품 시판 허가
식약처, 비타민E 보급제 등 16개 의약품 시판 허가
  •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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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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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16개 의약품의 시판을 허가하고 9개 품목의 허가를 취하했다. 

대웅바이오가 유한양행 '듀오웰정'(로수바스타틴, 텔미사르탄)의 제네릭 '텔미로베타정'의 4가지 용량(40/5mg, 40/10mg, 80/10mg, 80/20mg)을 각각 전문의약품(콜마파마 위탁제조)으로 허가받았다. 듀오웰정은 혈압 및 혈중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약이다. 

유영제약은 제2형 당뇨 치료제 '유시타정'(시타글립틴염산염수화물)의 3가지 용량(25mg, 50mg, 100mg)을 각각 전문의약품(제네릭, 신일제약 위탁제조)으로 허가받았다. 

한국MSD의 고지혈증치료제 '아토젯정'(아토르바스타틴, 에제티미브) 제네릭 5개 품목도 승인을 따냈다. 제뉴원사이언스 '제뉴원아제브정'의 3가지 용량(10/10mg, 10/20mg, 10/40mg), 일양바이오팜 '아바제트정'의 2가지 용량(10/10mg, 10/20mg)이다.  

코스맥스파마의 비타민E 보급제 '바이브렉스연질캡슐'과 동아제약의 코감기약 '노즈원큐디나잘스프레이'는 일반의약품으로 각각 허가받았다. 

삼영유니텍은 '유니텍요오드화나트륨(131I)'의 바이알과 캡슐제형을 각각 수출용 전문의약품으로 허가받았다. 이 의약품은 갑상선의 기능 검사, 질환 진단에 쓰이며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치료에도 효능이 있다. 

한편, 동아제약은 신부전 환자에게 나타나는 빈혈에 쓰이는 '동아제약에리스로포이에틴주사액프리필드시린지'(재조합인에리스로포이에틴)의 3가지 용량(1000IU, 2000IU, 10000IU)과 '동아제약에리스로포이에틴주'(재조합인에리스로포이에틴)의 2가지 용량(2000IU, 4000IU)을 각각 취하했다. 

디에이치피코리아는 위산분비 억제제 '레니틴정75mg'(라니티딘염산염)을, 일리코제약은 신경통 억제제 '라리칸캡슐75mg'(프레가발린)의 품목 허가를 취하했다.

동아ST는 인플루엔자분할백신 '박시플루주사액프리필드시린지'와 '백시플루주사액프리필드시린지'의 품목 허가를 각각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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