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래 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이형래 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한의학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 임무 훌륭히 수행한 공로 인정

오승준 경희의료원 의료협력본부장도 함께 수상
  • 서정필
  • admin@hkn24.com
  • 승인 2020.10.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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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과 오승준 경희의료원 의료협력본부장이 최근 개최된 대한의학회 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은 대한의학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으로서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훌륭한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의학 학문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또 오승준 본부장은 대한의학회 기획조정이사를 맡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대한의학회 산하 188개 회원학회의 업무 선진화 및 상호 교류를 위해 헌신·봉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형래 병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고생하고 있는 모든 의료진에게 공을 돌린다"며 "계속해서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학회 간 활발한 교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국내 의료 품질 발전을 통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오승준 본부장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코로나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회원학회 간의 상호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한국의 우수한 의학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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