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식수마련 곤란 소외계층에 ‘광동 옥수수수염차’ 지원”
광동제약 “식수마련 곤란 소외계층에 ‘광동 옥수수수염차’ 지원”
  • 이순호
  • 승인 2020.08.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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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옥수수수염차
광동옥수수수염차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광동제약은 인천 수돗물 유충 사태로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광동 옥수수수염차’ 등 음료 1만1천여 병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수돗물 음용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감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과 협의해 광동 옥수수수염차 등의 음료를 긴급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정에서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던 소외계층 주민들이 편리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1L와 1.5L 대용량 제품으로 준비했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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