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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전진 “병풍 전진 존재감 없다” 논란
윤은경 기자  |  ddandara@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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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6.30  0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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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진 미니홈피
MBC ‘무한도전’ 멤버 전진이 ‘존재감’ 논란에 휩싸였다.

전진은 지난해 6월부터  ‘무한도전’ 객원 멤버로 합류해 군 복무로 자리를 비운 하하의 빈자리를 대신 해왔다. 

전진이 합류한 후 부터 일부 시청자들은 ‘무한도전’ 게시판을 통해 ‘전진의 존재감’에 대해 거론하며 비난과 하차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진의 존재감과 관련해 비난의 글이 더욱 빗발치고 있다.

전진은 ‘무한도전’ 객원 멤버로 합류 한 후 ‘백만돌이’라는 애칭에 걸 맞는 체력과 열의에 찬 모습으로 하하의 빈자리를 채우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그동안 전진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춤, 운동, 엉뚱한 입담 등으로 예능의 끼를 발휘하며 웃음을 선사해 왔던 것 과는 달리 ‘무한도전’에서는 “존재감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전진의 존재감이 없다” “예능의 감을 잃었다” “의욕이 없는 것 같다”“병풍 전진 존재감도 없고, 재미도 없다” “다른 멤버들처럼 망가지기 보단 이미지 관리에 더 노력하는 것 같다” “전진 보다 길이 더 재밌다” “하차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 

반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비난글에 상처받지 말고 힘내길 바란다” “전진도 노력하고 있을 텐데 하차 하라는 말보다 응원을 해주자” “정준하, 정형돈도 다른 코너에선 웃겼지만 ‘무한도전’에서 처음부터 웃긴 거 아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자” 등 응원과 옹호의 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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