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난 무시할 게 많은 사람. 귀 얇아서 잘 속는다” 고백
윤도현 “난 무시할 게 많은 사람. 귀 얇아서 잘 속는다” 고백
  • 윤은경 기자
  • 승인 2009.06.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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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도현 공식 홈페이지
가수 윤도현이 자신의 단점을 고백했다.

윤도현은 최근 진행된 SBS <절친노트Ⅱ>에 녹화에서 연예계 절친 방송인 김제동과 가수 김장훈과 함께 출연했다.

윤도현은 김제동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김제동이 형이라고는 하지만 무시는 안당하고 살았으면...”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이 “무시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윤도현은 “알고 보면 무시할 게 많은 사람이다”라며 “귀가 매우 얇고, 잘 속고, 착한 성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이날 김장훈은 융통성없는 로커 윤도현이 부러웠던 일과 윤도현 때문에 섭섭했던 일 등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절친노트Ⅱ’에는 새로운 MC 이경규, 은지원이 합류해 기존 MC 김구라, 문희준과 더욱더 뛰어난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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