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꽃다운 젊은 모델 마리아나 브리디 사망 충격
20세 꽃다운 젊은 모델 마리아나 브리디 사망 충격
  • 인터넷팀
  • 승인 2009.01.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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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NN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톱 모델 마리아나 브리디(20)가 꽃다운 나이에 사망,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망원인은 급성패혈증.

그녀는 지난 12월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신장결석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다시 요로감염에 의한 고통이라는 진단이 내려졌고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돼 패혈증으로 발전했다.

의료진은 그녀가 사지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맨 먼저 그녀의 손을 절단한 다음,  최근에는 두 발과 위의 일부까지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들은 “손 발을 절단할 정도의 패혈증이 요로감염에서 시작된 것은 매우드문 일”이라며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4일 새벽 3시경 운명을 달리한 마리아나 브리디 사망소식은 전세계로 빠르게 전파돼 갔다.

브리디는 2006년과 2007년 미스 월드 대회 수영복 심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미스 월드 브라질 예선에서는 4위를 차지한 미녀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처럼 대성할 수 있는 모델로 기대를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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