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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뺨치는 ‘빵상아줌마’...‘허빵교’로 승화허경영씨 구속 이후 빵상교주 네티즌들에 웃음 선사
윤은경 기자  |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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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2.02  1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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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빵상교 카페  
 
【헬스코리아뉴스】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에 이어 네티즌들 사이에 ‘빵상아줌마’가 뜨고 있다. ‘빵상 아줌마’ 황선자씨는 스스로를 우주의 존재라 부른다.

그런 황씨를 두고 네티즌들은 허경영씨와 어딘지 모르게 닮은 게 있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출처/빵상교 카페  
 
올해 47세인 황씨는 두 아이를 둔 평범한 주부다. 남편도 있다. 그런데 어느날 자신의 몸에 우주의 존재가 들어온 이후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고 주장하는 여자다.

그녀는 지난 20일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 하면서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갑자기 뜨기 시작했다. 일명 ‘빵상교’의 교주가 된 것이다.

그녀를 따르는 팬 카페(빵상교)도 생겼다. 그녀의 팬카페를 방문하면 “빵상 끼라깨라 빵상 끼라깨랑 똥똥똥똥 땅땅 따라라라” 등 네티즌들은 알아들을 수 없는 희안한 노래가 흘러나온다. 방송에서는 외계인과 교신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 출처/빵상교 카페  
 
‘빵상 아줌마’라는 애칭은 방송이 나간뒤 네티즌들이 붙인 것이다. 그런 황씨는 지난달 28일 케이블TV에 두 번째 출연하면서 ‘여자 허경영’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그녀는 이날 출연에서 “나는 식물과 대화할 수 있다. 몸을 투시해 아픈 곳을 찾아낼 수 있다”는 등 허경영씨 못지 않는 황당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말끝마다 “빵상”이라고 외친다.

그런 황씨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허씨와 황씨가 결합하면 환상적 종교인 ‘허빵교’가 탄생할 것이다” “너무 재미있다” 등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허경영(허본좌)씨 구속 이후 허전해진 빈자리를 ‘빵상 아줌마’가 대신하고 있는 셈이다. / 윤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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