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 대한정맥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 대한정맥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 박정식
  • 승인 2019.11.15 0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
(왼쪽부터) 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전북대학교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팀이 최근 열린 제38회 대한정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15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팀은 학회에서 ‘피하이식 정맥 삽입 포트의 임상적 결과: 암 환자의 팔과 가슴 포트 비교’(Clinical outcomes of totally implantable venous asccess ports: Comparison between arm and chest port in cancer patients)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팀이 발표한 초록을 바탕으로 암환자들의 항암치료를 위한 포트삽입에 있어 Chest port와 arm port에 대해 비교분석한 내용이다.

연구 결과 암환자의 항암 치료 유지를 위해 사용되는 Arm port는 Chest port와 비교해 개존율 유지에 큰 차이가 없으며, 상대적으로 낮은 수술 부위 염증 및 감염 확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수술 후 흉터에 있어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등 Arm port의 유용성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관련 수술에 있어 임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