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란병원, ‘2018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우수병원 표창
세란병원, ‘2018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우수병원 표창
  • 임효준 기자
  • 승인 2018.12.13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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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병원은 12일 퇴원손상심층조사부분 우수병원 표창을 받았다.
세란병원은 12일 퇴원손상심층조사부분 우수병원 표창을 받았다.

[헬스코리아뉴스 / 임효준 기자] 세란병원은 지난 1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열린 ‘2018년 손상감시 사업 결과보고회에서’ 퇴원손상심층조사부분 우수병원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해 열린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올 한해 손상감시 사업의 성공과 향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써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200여 기관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세란병원에서는 병원장을 대신해 의무기록실 방윤희 실장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에서의 치료는 진료와 수술만이 아니라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하는 순간”이라며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모두 책임지고 향후 도움이 되는 사업도 적극적으로 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상감시란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 사고의 결과로서 발생하는 신체나 정신에 미치는 건강상의 해로운 결과에 대해 감시하는 것을 말하는데 손상의 원인이나 특이 위험요인 등을 모니터링하고 새롭게 출현하는 손상이나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 프로그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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