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美길리어드에 9천억 기술수출
유한양행, 美길리어드에 9천억 기술수출
'레이저티닙' 이어 NASH 치료 신약후보 물질 '잭폿'
  • 이순호 기자
  • 승인 2019.01.07 0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를 위한 신약후보 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7억8500만달러(한화 약 9000억원)다.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를 위한 신약후보 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7억8500만달러(한화 약 9000억원)다.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기자]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를 위한 신약후보 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7억8500만달러(한화 약 9000억원)다.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1500만달러(한화 약 169억원)와 향후 개발 및 허가, 매출에 따라 수령 예정인 단계별 기술료 7억7000만달러를 합한 규모다.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공동으로 비임상연구를 수행하고, 글로벌 임상 개발은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