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기사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美 바이오업계 “응답하라, 韓 제약사들”
바이오업계에 러브콜 …“우선 개발 비용 늘려야…회사들간 협업도 중요”
미국 내에서 가장 활발히 성장 중인 산업 중 하나인 바이오업계가 한국 제약업계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문화면에서 차이는 있지만, 협업 구조만 잘 갖춘다면 매력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으리라는 전망이 나온다. 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19~22일 ‘5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열린 …
폭음하면 빨리 늙는다
폭음이 세포의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일본 고베(神戶) 대학원 의학연구과의 야마기 나루히사 박사는 세포의 나이를 나타내는 텔로미어(telomere)의 길이가 짧아 …
주말 늦잠, 다이어트에 도움 돼
주중에 부족한 잠을 주말에 자는 것이 체중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팀은 바쁜 일상으로 인해 주중에 부족한 수면을 보상하는 …
연인끼리 손 잡으면, 고통 ‘절반’
친구와 이야기할 때 같은 자세를 취하거나, 연인과 함께 발을 맞춰서 걷는 등 다른 사람들과 행동이 닮아가는 ‘행동 동기’(behavioral synchrony)가 행동뿐 아니라 생리적인 현 …
대화제약, 치매 치료물질 특허 취득
대화제약은 27일,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인지기능장애 또는 퇴행성 뇌질환의 예방 …
‘EMA 새 둥지’ 11월에 결정난다
유럽의약청(EMA)의 새로운 둥지가 오는 11월 결정될 예정이다.현재 EMA는 영국 런던에 있 …
‘경제적 이익 지출 보고서’ 의무 작성
내년 1월 1일부터 제약사 또는 의료기기제조사 등이 의료인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경우, …
“식사 한끼에 의사는 오리지널 처방”
“의사들은 제약업계가 자신들을 조종하는 것에 대해 면역돼있지 않으며, 제약사들은 이 사실 …
화이자 제조 시설에 어떤 문제가?
화이자의 ‘에포겐’(에포틴 알파) 바이오시밀러가 미국에서 허가 획득에 실패했다.피어스파마 …
파마킹 돈 받은 의사들 벌금형
리베이트 사건 중 역대 최고액수를 기록했던 제약회사 파마킹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의사들 …
노바티스 “입랜스 게 섰거라”
노바티스의 유방암 신약후보물질이 유럽 출시를 눈앞에 뒀다.로이터통신은 노바티스의 유 …
독일머크 ‘MS 치료제’ EU ‘조준’
독일 머크의 다발성 경화증(MS) 신약후보물질이 유럽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로이터 …
韓, IPRF 바이오시밀러 의장국 연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7년 상반기 국제의약품규제자포럼(IPRF) 및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
'비선진료 위증' 정기양 “형량 무겁다”
'비선진료'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정 …
3가지 약 칵테일, 패혈증 위험 낮춰
값싼 3가지 흔한 약으로 치명적인 패혈증 사망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의협 “증명수수료 상한가, 절대 반대”
대한의사협회가 증명수수료에 상한가 적용하는 것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명했다.보건복지부는 …
제증명수수료 상한금액 정해진다
병원마다 차이가 있는 제증명수수료의 상한금액이 오는 9월 21일부터 정해진다.보건복지부는 …
‘상대가치 개편‘에 개원가 ‘부글부글’
9년 만에 이뤄지는 ‘제2차 상대가치점수 개편’의 내달 시행을 앞두고 개원가의 반발이 만만치 …
건보공단, 성과연봉제 확대 결국 폐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6일 건보노동조합과 성과연봉제 확대 폐지를 위한 노사간 합의를 이 …
대법, 서남의대 졸업생 학위 인정
학교가 거짓으로 학점을 부여한 사실이 적발돼 의학사 학위가 취소될 위기에 몰렸던 서남대 …
의정부병원 노조, 상습 임금체불 규탄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지부는 병원 측의 상습적인 임금체불을 규 …
“제증명 수수료 상한, 불필요”
건강진단서 등 의료기관에서 발행하는 제증명 수수료의 상한선 설정이 오는 9월로 예정된데 …
강박성 신경증 치료 신기원 열리나…뇌 염증과 관련 확인
강박성 신경증 치료 신기원 열리나…뇌 염증과 관련 확인
정신신경 질환인 강박성 신경증(OCD)이 뇌 속 염증과 관련된 질환일 수 있다는 연구...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21-896]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76-18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발행인 : 박원진 | 편집인 : 이동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근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717(등록일 : 2008.11.27) | 발행일 : 2007.03.02 | Copyright © 2007 healthkoreanews. inc.
헬스코리아뉴스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