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드라마 ‘스타일’ 합류…패션에디터로 변신
한채아, 드라마 ‘스타일’ 합류…패션에디터로 변신
  • 이슬기 기자
  • 승인 2009.06.17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GF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예 배우 한채아가 SBS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에 합류했다.

배우 정우성과의 화보 촬영으로 주목받으며 차세대 CF 퀸으로 인기 급부상 중인 한채아는 MBC 시트콤 ‘코끼리’에 이어 SBS ‘스타일’을 통해 안방극장에 도전한다.

‘스타일’은 유명 패션잡지의 패션에디터들을 중심으로 패션업계의 화려한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서 한채아는 극중 박기자(김혜수 분)의 밑에서 잡지를 만들어가는 패션에디터들 중 가장 선임에디터 차지선 역으로 분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극중 차지선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호감을 갖는 캐릭터로 이서정(이지아 분)과는 천적인 인물이다.

‘스타일’은 전직 외과 의사이자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인 서우진 역의 류시원과 피쳐팀 1년차 어시스턴트 이서정 역의 이지아가 일찌감치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불러 일으 킨 바 있다.

또한 탁월한 능력과 화려한 외모를 가진 패션지 수장 박기자 역에 김혜수가 확정 되는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한채아는 극중 서우진 역의 류시원이 2007년 가수로 활동할 당시 With you(위드 유) 뮤직비디오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호흡이다. 초특급 한류 스타인 선배 류시원에 힘입어 아시아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은 ‘찬란한 유산‘ 후속 작으로 오는 8월1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