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오 치약 30년 만에 13억 개 판매
페리오 치약 30년 만에 13억 개 판매
  • 김만화 기자
  • 승인 2011.08.0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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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리오 치약 광고 장면(사진=페리오 홈페이지 광고 동영상 캡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구강 케어 브랜드 ‘페리오’가 출시 30년 만에 누적 판매 13억 개(150g기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페리오는 국내 시판 중인 장수 브랜드로 1981년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팔려나간 개수를 환산해보면 국민 1인당 26개 꼴로 사용했다. 

페리오 치약은 1998년부터 현재까지 약 13여 년 동안 연간 시장점유율 1위(이하 닐슨 데이터 기준)를 기록, 현재 국내 치약시장의 29.3%(2011년 5~6월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충치부터 구취, 잇몸 및 치아변색 등 구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페리오 A, B, C’ 치약 및 민감한 잇몸을 위한 페리오 거품 치약 개발하는 등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서주완 페리오 브랜드매니저는 “페리오가 시대를 관통하며 전개해 온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철저한 소비자 관점과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신제품 개발”이라며 “향후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포착한 신개념 제품으로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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