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혈액투석 평가 1등급 받았어요”
건국대병원 “혈액투석 평가 1등급 받았어요”
상위 10% 성적으로 가산지급대상에도 선정 돼
  • 박원진
  • 승인 2020.08.0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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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전경
건국대병원 전경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건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높은 평가 점수로 상위 10% 기관에 주어지는 가산 지급대상에도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18년 3~8월 투석환자 외래 진료분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 등을 평가하는 구조부문과 혈액투석의 적절도, 정기검사 실시주기 등을 확인하는 진료과정 부문, 혈액투석 적절도의 충족률 등을 보는 진료결과 부문까지 총 세 부문, 13개 지표로 이뤄졌다.

건국대병원은 특히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간호사 비율과 혈액투석의 적절도와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을 비롯해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항목에서 만 점을 받으며 총점 96.9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건국대병원 황대용 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시설로 안전하게 혈액투석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혈액 투석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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