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형 경희대학교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오주형 경희대학교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박정식
  • 승인 2019.10.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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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 오주형 병원장(오른쪽)이 10일 대한의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희대학교병원 오주형 병원장(오른쪽)이 10일 대한의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경희대학교병원 오주형 병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1일 경희대병원에 따르면 오주형 병원장은 지난 10일 서울호텔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며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오주형 병원장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본인뿐만 아니라 많은 의료인들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에 적응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최첨단 I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진료환경 개선 및 환자 편의 증대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병원장은 대한영상의학회 회장,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분과위원장, 의료질평가 병협 대표위원, 건강보험전문평가위원회 위원, 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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