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24시] 동성제약, KERI와 광역학 치료 해외 실시권 계약 체결 등
[제약바이오24시] 동성제약, KERI와 광역학 치료 해외 실시권 계약 체결 등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06.14 1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킷헬스케어, 상반기 투자유치 300억 육박 … 헬스케어 사업 '박차'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기자]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는 최근 7개 기관으로부터 184억원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해 올해 상반기에만 총 294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특히 최근 진행된 추가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였던 DS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해 어센도벤처스, 타이온파트너스, 지엠비인베스트먼트, 하나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한국벤처투자 등 7개 기관들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태펀드 운용기관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일자리 창출 성장지원 펀드의 매칭투자에 최종 선정돼 주목을 받았는데 관계자는 "이 펀드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혁신 벤처기업에 투자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의 육성을 도모하는 펀드"라고 설명했다.

 

 

대원제약, 제12회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 사내 합창단 '대원하모니'는 13일 저녁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회사 측은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한 사내 임직원 합창단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감동을 전한다`는 취지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선보이고 있다"며 "합창을 통해 직원들 간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할 뿐 아니라 주변 이웃들에게도 사랑을 전파하는 회사 차원의 대표적인 문화 공헌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대원하모니는 지난 2013년부터는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오지철)과 손을 잡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을 해오고 있다.

하트-하트재단은 가난, 질병, 장애 등의 이유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국내외를 대상으로 보건, 교육, 재활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는 사회복지단체로,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와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등도 운영하고 있는 단체다.


 

동성제약, KERI와 광역학 치료 해외 실시권 계약 체결

동성제약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광역학 진단·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관련 특허에 대하여 해외 6개국(캐나다, 중국, 유럽, 일본, 러시아, 미국)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기술은 △복강경용 고출력 LED 의료광원기술 및 형광 검출 기술(암 진단)과 △광역학 치료용 반도체 레이저 기술(암 치료)을 기반으로 하는 '형광복강경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복강경을 기반으로 췌장암의 광역학 치료를 할 수 있는 차세대 진단-치료 융·복합 의료기술에 대한 것으로, 광에 반응하는 2세대 광민감제 '포토론'과 고출력 LED 광원 및 반도체 레이저를 이용해 빛으로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표적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암 치료법을 골자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약바이오협회, 사회보장정보원과 MOU 체결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과 보건・의료분야 발전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서울 중구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임희택 사회보장정보원장(왼쪽)과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업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13일 서울 중구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체결한 이번 MOU는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정보기술교류 △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조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우호증진을 위한 협력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에스엘에스바이오, 파렌키마바이오텍에 지분 투자…신약개발 사업 확대

에스엘에스바이오가 파렌키마바이오텍에 대한 지분 45%를 확보하고 1대 주주가 됐다. 양사는 표적 항염증제 신약, 바이오마커 및 진단키트 등 개발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파렌키마바이오텍은 항염증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등 신약개발 전문 회사로, '폐 염증질환,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의 치료를 위한 AhR-표적 면역조절 신약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