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가는 사람 오는 사람 사무 인계
치협, 가는 사람 오는 사람 사무 인계
  • 덴탈투데이
  • 승인 2014.04.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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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28대와 29대 집행부 사무 인계식이 오늘(30일) 오전 10시10분 치협회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인계식에서 28대 김세영 회장과 29대 최남섭 신임회장이 재산 현황, 잔액증명서류 등을 확인하고 관계서류 일체를 인수했다는 확인서에 서명한 뒤 서류를 상호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안민호 28대 총무이사이자 29대 부회장 당선자가 배석했다.

▲ 치협 인계식에서 28대 김세영 회장과 29대 최남섭 신임회장(왼쪽)이 관계서류에 서명하고 있다.
▲ 서명한 서류를 교환하고 있는 최남섭 신임회장과 김세영 회장(오른쪽)
▲ 김세영 치협회장이 협회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 협회 직원을 대표해 이민순 부장이 김세영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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