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치대 임상증례 발표로 실력 높여
연세치대 임상증례 발표로 실력 높여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3.11.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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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은 지난 8일 치과병원 강당에서 ‘원내생 임상증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2011년에 시작돼 3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원내생들이 제출한 우수한 증례를 선정해 발표하는 자리다.

본과 4학년 구현모 학생은 ‘Problems of splinted gold crown and proper treatment’, 김대현 학생은 ‘Amalgam restoration and galvanism : how to prevent & care it’, 김진성 학생은 ‘Natural Tooth Pontic : A temporary esthetic consideration for hopeless tooth’, 전봉현 학생은 ’Clinical management of caries lesions using F-value in Q-ray analysis’란 주제로 발표했다.

연세치대 교수 및 학생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발표회에서 구현모 학생이 학장상을, 김대현 학생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이근우 학장은 격려사에서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훌륭한 치과의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세대 치과대학은 1986년 원내생 진료실을 국내 최초로 신설하고 학생임상교육의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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