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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라윤의 PGA 레슨…드라이버샷 스윙궤도
최라윤 프로  |  admin@dt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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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02  1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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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라윤 프로
드라이버샷은 라운드에서 가장 처음 하는 샷이기 때문에 ‘보여주기 위한 샷’이라 하여 ‘드라이버는 쇼’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함께 라운드하는 이들은 물론 캐디, 뒷팀 사람들에게까지 첫 티샷만큼은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모든 골퍼들의 마음이지요.

첫 티샷을 망치면 기분이 좋지 않아 그날 라운드를 망칠 수도 있기 때문에 드라이버샷만큼은 자신감이 생기도록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샷을 멀리 잘 칠 수 있는 비결을 알아볼까요?

완만한 스윙궤도를 위한 어드레스

   
▲ 스윙궤도가 너무 가파르면 공이 너무 찍혀 맞아 붕뜨는 샷이 나오기 쉽다.
드라이버를 칠 때는 스윙궤도가 완만해야 합니다. 백스윙과 다운스윙에서 스윙궤도가 너무 가파르면 공이 너무 찍혀 맞아 하늘로 붕 뜨는 샷이 나오지요. 또는 슬라이스가 나서 거리 손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완만한 스윙궤도를 구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어드레스 때 상체의 축을 오른쪽으로 기울여야 합니다. 무게가 오른쪽 발에 60%, 왼발에 40% 정도 분포돼야 하는 것이죠.

이로써 상체는 회전하기가 더 쉬워지고 완만한 스윙궤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손의 위치도 아이언을 셋업할 때와는 다르게 공보다 살짝 뒤에 있어야 합니다.

어드레스 때 손이 공보다 뒤에 위치해 시작하면 몸과 팔 그리고 클럽이 하나가 되어 백스윙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완만한 스윙궤도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백스윙의 궤도 점검법

   
▲ 완만한 백스윙을 위해서는 어드레스 때 상체의 축을 오른쪽으로 기울여야 한다.
드라이버샷이 슬라이스가 난다거나 공이 너무 찍혀 맞는다면 백스윙의 스윙궤도를 먼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백스윙을 할 때 팔의 회전 없이 왼팔이 너무 깊게 들어가면 스윙궤도가 가파르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상체의 축을 그대로 유지한 채 팔을 회전하며 클럽이 완만하게 올라가게 연습해야 합니다.

스윙 자세를 취한 채 배구공을 두 손에 들고 거울 앞에 서서 백스윙을 한 뒤 톱 포지션에서 왼쪽 손등이 거울을 향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왼쪽 손등이 바닥을 향하고 있으면 팔의 회전이 없어 클럽이 너무 가파르게 올라갈 겁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최라윤 프로는 2005년부터 미국 골프택 티칭프로로 활동하며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한국 여성으로는 세 번째로 2009년 미국 PGA 클래스A 자격증을 획득했다. 현재 경기도 분당의 파라다이스 골프클럽에서 골프레슨 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칼럼 내용과 관련한 문의는 lachoi1980@hotmail.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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