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플란트치과병원, 치과의사 대상 ‘인코그니토’ 시술법 공개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치과의사 대상 ‘인코그니토’ 시술법 공개
  • 이동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1.11.07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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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플란트치과병원 안면치아교정센터 허재식 원장이 인코그니토 공인인증의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명품교정장치 ‘인코그니토’를 시술 노하우를 공개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18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병원 7층 안면치아교정센터에서 한국쓰리엠 교정제품사업팀 주관으로, 인코그니토 공식인증치과의사 대상 ‘인코그니토 인오피스 코스’를 진행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국내에서 최초로 인코그니토 최다시술 공식인증 병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어 이 날 코스는 개최 전부터 많은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디렉터로 나선 허재식 원장은 인코그니토 공식인증의 과정을 수료했다.

◆ 인코그니토 직접 시술하며 임상 노하우 전수

이날 허 원장은 인코그니토 장치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환자 맞춤형이라는 특성을 살려 장치 오더 하는 부분부터 치료계획을 세우는 방법, 독일 현지 기술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소개했다.

직접 환자를 초청, 직접 인코그니토 시술을 하며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병원 소속 치과위생사들도 시술에 참가, 노하우를 함께 공개해 보다 이론적인 면 뿐 아니라 실제 시술에 있어 필요한 점들이 공개됐다.

코스에 참가한 한 치과의사는 “인코그니토가 좋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같은 활용법이 있다는 것을 듣고 감탄했다”며 “특히 환자 맞춤형의 장점을 잘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또 시술 대상으로 참여한 한 환자는 “인코그니토를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하게 됐는데, 원장님이 이렇게 실력 있는 분인지 몰랐다”며 감탄했다.

한편 인코그니토는 입 안쪽에 설치하는 설(舌:혀)측교정장치로 CAD/CAM을 이용해 인체친화적인 금으로 제작되는데다 장치가 얇고 치아와 붙는 표면적이 넓어 장치 탈락 가능성이 적을 뿐 아니라 이물감이 적고 혀의 이동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아 2주 정도면 발음 장애가 거의 없을 정도로 편해 교정장치 중 최 고급으로 꼽힌다.

▲ ‘인코그니토 인오피스 코스’ 진행 현장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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