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제약, 3자 유상증자 일반공모로 변경
슈넬제약, 3자 유상증자 일반공모로 변경
  • 배병환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07.10.06 1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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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슈넬제약(대표 김주성)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달말 결의했던 4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방식을 제3자 배정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증자방식 변경으로 주당 액면가액(500원)과 조달자금(40억원)은 변하지 않았으나 신주의 수(343만3471주→370만3703주) 신주발행 가격(1165원→1080원)은 변경됐다.

일반공모 청약예정일은 2007년 10월22일~23일, 납입일은 10월 26일, 신주권교부예정일 11월7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11월8일 이다. 청약주관회사는 한양증권이다.

앞서 3자배정 유상증자에는 (주)무구인베스트먼트와 오형직, 한영미, 이수정, 조주연씨 등이 참여키로 했었다.

한편, 한국슈넬제약은 지난 2002년10월 거제도에서 발생한 갈라민주사제에 의한 사망사건으로 파문을 일으킨 구 건풍제약에서 2002년12월26일 상호가 바뀐 것이다. 이후 슈넬제약은 2006년3월15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주성 대구 현대병원 원장(현 대표이사) 등 병원장 주주들에게 경영권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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