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갑부는 제약회사 회장
중국 최고 갑부는 제약회사 회장
  • 주민우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0.05.07 0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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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최대 갑부는 '선전 헤파링크 제약'(Shenzhen Hepalink Pharmaceutical)사 회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헤파링크 제약 주식이 최근 선전증시에서 급등하면서 이 회사 회장인 리리의 재산이 78억 달러로 평가돼 중국 최고 갑부에 오른 것. 

지난해까지 중국 최고의 갑부는 자동차기업인 비야디(比亞迪.BYD)의 대표 왕촨푸 회장으로 재산은 51억달러 정도였다.

헤파링크는 혈액응고 방지제인 헤파린의 생산업체로 노바티스 등 다국적 제약사들에게 헤파린을 공급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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