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환자 30명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
백내장 환자 30명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
  • 윤은경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07.09.12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최근 KBS 3라디오 건강정보 프로그램인 '건강 365'와 함께 저소득층 백내장 환자에 대한 무료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무료수술은 특별 기획으로 진행하고 있는 ‘건강하게 삽시다’ 제2편 ‘당신의 눈이 밝아집니다’라는 제목으로 건강 365에서 복지관들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의뢰한 환자를 김안과 병원측이 본인부담금 및 건보공단 부담금 일체를 부담해 진행되고 있다.

김안과병원은 30명의 대상자들을 추천받아 이들 가운데 수술이 가능한 모든 환자들을 수술해주기로 했으며, 11일 현재 모두 15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6명, 9안(眼)에 대한 수술을 시행, 나머지 대상자들에 대해서도 검사와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