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랑스’ 中 도우인 기미 크림 TOP 10 진입
동성제약 ‘랑스’ 中 도우인 기미 크림 TOP 10 진입
  • 이순호
  • admin@hkn24.com
  • 승인 2023.12.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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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중국 라이멍터 수출입 유한회사 CEO 류멍, 마케팅 총괄 CMO 진나, 동성제약 국제전략실 나원균 실장
(왼쪽부터)중국 라이멍터 수출입 유한회사 CEO 류멍, 마케팅 총괄 CMO 진나, 동성제약 국제전략실 나원균 실장 [사진=동성제약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동성제약은 안티에이징 브랜드 ‘동성 랑스’ 크림이 중국 최대 SNS 플랫폼 도우인(중국 틱톡)에서 기미크림 카테고리 8주 연속 TOP10에 진입했다고 5일 밝혔다.

‘랑스 크림’은 코로나 이전, 단일 크림 제품으로 중국판매 100만 개 이상을 기록한 히트 제품이다.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위생 허가 연장에 성공했다. 랑스 브랜드 신제품 라인인 오크라 라인 3종(크림, 미스트, 폼클렌저)도 중국 위생허가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에 중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동성 랑스 오크라 크림’은 주름 기능성 화장품으로 주원료인 오크라 열매의 추출물은 섬유질과 비타민C, 칼슘 등이 풍부하며 식물성 뮤신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콜라겐 합성과 탄력 섬유 생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중국 약품 검독관리국(NMPA)의 규정이 더욱 엄격해지면서 많은 해외 브랜드가 특수 기능성 허가를 중도 포기하고 있는 가운데, 동성제약의 랑스 브랜드는 까다로운 특수화장품 허가 연장과 신규 제품 허가에 모두 성공했다.

동성제약 국제 전략실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오크라 주름 기능성 제품 라인은 기존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매출 증대를 견인할 것”이라며 “추후 중국 오프라인 약국 채널에 입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베트남,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을 넓혀 나가고 있어 해외 브랜드 인지도 및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내년 초 일본, 중동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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