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24시] 서울대병원, 중증 지주막하출혈 사망률 개선하는 묶음 치료 제안
[의료24시] 서울대병원, 중증 지주막하출혈 사망률 개선하는 묶음 치료 제안
고대 안암병원 송재윤 교수, 부인암 로봇수술 1000례 돌파

국립암센터 이은영·정종헌 전문의,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대회 우수연제상 수상

경희대병원 장재영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림대 김석우 교수, 국제학술대회 ‘ISASS AP 2023’ 성공적 개최

고려대 보건대학원,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제2기 입학식 개최

‘제10회 서울의대 함춘여자의사회 학술대회’ 성황리에 개최

청라백세요양병원 김종황 이사장, 인하대병원에 1000만 원 기탁 및 TV 후원

고려대 안산병원 이수교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박원진
  • admin@hkn24.com
  • 승인 2023.09.14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의료 24시’는 자칫 놓치기 쉬운 보건의료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일목요연하게 보여드립니다.

 

서울대병원, 중증 지주막하출혈 사망률 개선하는 묶음 치료 제안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 하은진 교수(왼쪽)와 영상의학과 최영훈 전임의.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 하은진 교수(왼쪽)와 영상의학과 최영훈 전임의.

중증 지주막하출혈 환자의 사망률 개선을 위해 적용할 수 있는 묶음 치료법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제안됐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중환자 다학제 연구팀(중환자의학과 하은진 교수·영상의학과 최영훈 전임의·신경외과 뇌혈관팀)은 중증 지주막하출혈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묶음 치료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뇌동맥류의 파열로 인한 지주막하출혈은 매년 10만 명당 10명의 환자에게 발생한다. 이 중 중증 환자는 전체의 약 20~30%를 차지한다. 이러한 중증 환자 중에서도 약 30~40%는 사망에 이르고, 생존한 환자도 절반 이상에서 중증 장애를 남기게 된다. 따라서 중증 지주막하출혈의 예후를 향상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다.

연구팀은 ‘묶음 치료’의 적용이 지주막하출혈 환자의 예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중증 지주막하출혈 묶음 치료 방법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묶음 치료는 미국 의료질 향상 연구소(US IHI)에서 제안한 방법으로, 중증 질환 환자의 예후를 향상시키기 위해 3~5개의 핵심 치료를 체계적으로 조합해 환자에게 적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중요한 치료 방법을 일관성 있게 적용해 환자의 예후를 최적화할 수 있으며, 중증 패혈증 치료에서 그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연구팀은 먼저 체계적인 문헌 고찰과 다학제 논의를 거쳐 중증 지주막하출혈 묶음 치료를 구성하는 5가지 핵심 치료를 결정했다. 5가지 핵심 치료에는 가장 중요한 ▲조기 뇌압 감시와 ▲파열된 동맥류 조기 치료 ▲신경계 감시 ▲신경계 감시를 통한 지연성 허혈 조기 진단 및 치료 ▲지주막하출혈과 관련된 내과적 문제의 체계적 관리 등이 포함됐다.

이후 신경외과 중환자 전문의의 주도하에 치료 항목별 목표를 설정하고 적용 방식을 프로토콜화했으며, 묶음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다학제 팀 내 교육을 실시했다.

연구팀은 묶음 치료의 효과 검증을 위해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받은 중증 지주막하출혈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묶음 치료가 적용된 2017년 전후 환자군 비교 분석을 진행했다. 총 90명의 환자 중 43명은 묶음 치료를 받았고, 47명의 환자는 기존 치료를 받았다.

연구 결과 묶음 치료군은 6개월 후 사망률이 14.3%로, 기존 치료군의 사망률 27.3%에 비해 절반가량 감소했다. 또한 6개월 동안 묶음 치료군의 46.4%가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정도의 기능을 회복했는데, 이는 기존 치료군 20.7%에 비해 약 2배 높은 수치였다.

추가적으로 연구팀은 단변량 분석을 통해 환자들이 신경학적으로 독립적 생활이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하는 데 작용하는 주요 요인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묶음 치료의 적용’과 ‘초기 동공 반사 유지 여부’의 두 가지 요인이 도출됐다. 연구팀은 묶음 치료를 받은 환자의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묶음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에 비해 14배 이상 높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묶음 치료는 동공반사를 회복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초기 동공 반사가 없던 환자들 중에서 묶음 치료를 받은 후 동공 반사가 회복된 환자는 묶음 치료군에서 약 61.5%를 차지했고, 그중 23.1%는 좋은 신경학적 예후를 보였다. 반면 묶음 치료를 적용하지 않은 환자에서는 23.1%만 동공 반사를 회복했으며, 좋지 않은 신경학적 예후를 보였다.

 

고대 안암병원 송재윤 교수, 부인암 로봇수술 1000례 돌파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송재윤 교수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송재윤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송재윤 교수가 지난 11일 부인암 로봇수술 1천례를 돌파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송재윤 교수는 부인암 로봇수술의 세계적 권위자로 특히 자궁동맥을 보존하는 로봇 광범위 자궁목 절제술(Robotic Radical Trachelectomy with Uterine Artery Preservation)을 개발한 명의다.

송 교수가 시행하는 로봇 광범위 자궁목 절제술은 자궁 경부의 일부만 절제한 후 질과 자궁을 이어주는 수술로, 자궁으로 가는 중요 혈관을 절제하지 않아 혈류를 기존의 수술법보다 많이 확보해 가임력을 보존할 수 있다.

송재윤 교수의 수술법은 고난도 술기를 요구하는 초정밀 수술법으로 수술 후 흉터를 줄일 수 있고 부작용과 합병증도 적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는 SCI급 저널을 포함해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에 다수 출간됐다.

송재윤 교수는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I 메디컬센터에서 부인암 종양학에 대해 연수했다. 대한 산부인과 내시경학회 정회원이자 학술위원, 대한부인종양학회 수련위원이자 부인암 예방위원회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부인암 로봇수술을 선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국립암센터 이은영·정종헌 전문의,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대회 우수연제상 수상
                 

국립암센터 혈액암센터 이은영 전문의
국립암센터 혈액암센터 이은영 전문의

국립암센터 혈액암센터 이은영·정종헌 전문의가 최근 제28회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KSBMT)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각각 수상했다.

국립암센터 혈액암센터 연구팀(교신저자 엄현석 부속병원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자료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에서 다발골수종으로 진단받은 약 1만 명의 환자에게 발생한 이차성 악성종양 및 치료제의 선택의 변화 및 이에 따른 예후 분석을 시행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은영 전문의는 ‘다발골수종에서 치료에 따른 조혈모세포이식과 이차성 악성종양 분석’을 주제로 구연 발표했다. 이은영 전문의는 2010년부터 8여년의 연구기간에 해당하는 국내 다발골수종 환자의 전수조사 데이터이자 아시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데이터를 분석하였으며,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이차성 악성종양과 이에 영향을 주는 인자들을 밝혀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국립암센터 혈액암센터 정종헌 전문의
국립암센터 혈액암센터 정종헌 전문의

정종헌 전문의는 ‘국내 다발골수종 환자들의 치료 양식 및 치료 결과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구연 발표했다. 정종헌 전문의는 연구를 통해 국내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신약의 도입 및 건강보험 급여 확대에 따른 치료제 선택 및 치료 선택 흐름에 큰 변화가 있었음을 입증하였고, 특히 조혈모세포이식대상 환자군에서 이러한 약제 선택의 개선이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있어서 유의한 역할을 하였다는 결과를 입증해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KSBMT는 1996년 설립되어 2017년 이후 매년 국제조혈모세포이식학회(The International Congress of BMT, ICBMT)를 개최하며 조혈모세포이식에 관한 학술적 교류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희대병원 장재영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장재영 교수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장재영 교수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장재영 교수가 건강보험 발전과 건강검진을 통한 국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재영 교수는 국가암관리위원회 산하 암건진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암검진 내시경 질평가 사업’ 초기부터 참여하여 사업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힘써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재영 교수는 “한국인에게 발병률이 가장 높은 위암과 대장암은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다”며 “국가 암검진 사업의 확대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림대 김석우 교수, 국제학술대회 ‘ISASS AP 2023’ 성공적 개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척추센터 김석우 교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척추센터 김석우 교수

‘2023 아시아·태평양 척추신기술학회 정기 학술대회(ISASS AP 2023)’가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척추센터 김석우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은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22개국 504명이 참가 등록하며 최신 척추의학과 관련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세계적 척추의학 석학인 마이클 왕 미국 마이애미대학병원 교수의 ‘변형 교정수술에서 전방주 재정렬’ 강의와 마시모 발사노 이탈리아 트러스트대학병원 교수의 ‘소아 척추측만증에서 끈(tether)을 이용한 최소침습 수술’ 발표는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그 외 나흘간 전 세계 225명의 척추 의사들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국제척추학회 아시아·태평양 지역(ISASS AP) 회장으로서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척추의학 석학들을 초청해 교류의 장을 마련하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척추의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고려대 보건대학원,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제2기 입학식 개최

고려대 보건대학원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제2기 입학식 모습.
고려대 보건대학원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제2기 입학식 모습.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이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했다. 입학식은 지난 12일 고려대의료원 고영캠퍼스(강남구 청담동 소재)에서 개최됐다.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은 총 16주 교육과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유전자, 셀테크놀로지 등 첨단 기술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의료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개설됐다.

이번 최고위과정은 ▲강도태 전(前) 보건복지부 제 2차관 ▲나군호 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장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 ▲선승훈 (주)코렌텍 의장 ▲송재훈 민트 벤처 파트너스 회장 ▲이우용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유전체 의학과 바이오산업 등의 미래 의료산업을 위해선 국내외 의료시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미래의학, 디지털 헬스케어 등의 분야를 선도하는 다양한 전문가들과 멤버들의 열정에 힘입어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격려했다.

 

◆‘제10회 서울의대 함춘여자의사회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서울의대 함춘여자의사회(회장 김나영)는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CJ홀에서 열린 ‘제10회 서울의대 함춘여자의사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인숙 전 국회의원(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명예교수), 백현욱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최은화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성차의학과 이에 기반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통합 운동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다양한 특강이 진행됐다.

발표 첫 순서로는 조수정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가 ‘위암에서 나타난 성차’를 소개했으며, 이후 이태임 용인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근골격계/스포츠재활 분야의 성차의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인 성차의학(Sex/gender-specific medicine)은 성별에 따른 의학적 차이를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분야로, 남녀 모두에게 보다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정밀 의료’의 중요한 축으로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김나영 회장의 주도로 분당서울대병원에 한국 첫 번째 성차의학연구소가 설립되기도 했다.

 

◆청라백세요양병원 김종황 이사장, 인하대병원에 1000만 원 기탁 및 TV 후원

청라백세요양병원 김종황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인하대병원 이택 병원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과 감사패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라백세요양병원 김종황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인하대병원 이택 병원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과 감사패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라백세요양병원(감인의료재단) 김종황 이사장이 최근 인하대병원에 발전기금 1000만 원과 85인치 TV를 쾌척했다. 김 이사장은 인하대병원과 청라백세요양병원 모두의 발전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권역을 책임지는 상급종합병원인 인하대병원과 지역병원인 청라백세요양병원이 서로 소명의식을 갖고 융합이 된다면 인천 지역사회의 의료 질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인하대병원은 이택 병원장이 주도해 김 이사장 등 감인의료재단 청라백세요양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고려대 안산병원 이수교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응급의학과 이수교 교수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응급의학과 이수교 교수가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응급의학과 이수교 교수가 지난 11일 개최된 ‘제6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행사’에서 장기기증문화 활성화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우리나라는 아직 뇌사자 장기이식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서 발표한 ‘2021년도 장기 등 이식 및 인체조직기증 통계연보’에 따르면 전체 기증자 중 뇌사기증의 비율은 1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에는 뇌사자 장기이식 활성화를 위한 뇌사추정자 신고제가 도입되었지만 아직도 장기이식 대기자 수에 비해 장기 제공자의 수가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 교수는 공여 장기가 부족한 현 상황에서 잠재 기증자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와 뇌사자 관리로 말기 장기 부전 환자들이 새 삶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힘써 왔다. 특히 뇌사추정자 발굴 후에 신속한 장기 기증을 위하여 보호자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에서 장기 기증의 의미와 절차를 설명하는 데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뇌사자 장기기증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구하기까지의 과정 속에는 숭고한 결정을 내려주신 환자의 가족들과 수많은 분들의 관심과 노력이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뇌사 추정자 발굴과 뇌사자 관리를 통해 장기 기증의 고귀한 생명나눔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2길 45, 302호(상암동, 해나리빌딩)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슬기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4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