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동아제약 감기약 등 5개 의약품 시판 허가
식약처, 동아제약 감기약 등 5개 의약품 시판 허가
  • 이충만
  • admin@hkn24.com
  • 승인 2022.11.29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동아제약 감기약 등 5개 의약품의 시판을 허가하고 2개 품목의 허가를 취하했다.

동아제약은 감기약 ‘챔프콜드시럽’을 일반의약품(표준제조기준)으로 허가 받았다.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의 감기 제증상 완화에 효능이 있다.

한국휴텍스제약은 고혈압 치료제 ‘하이퍼벤서방정’(딜티아젬염산염) 90mg을 전문의약품으로 허가 받았다. 협심증, 경증에서 중증도의 본태성고혈압 치료에 사용한다.

신신제약은 고안압 치료제 ‘아이솝점안액’(도르졸라미드염산염+티몰롤말레산염)을 전문의약품으로 허가 받았다. 개방각 녹내장 환자 또는 베타차단제에 불충분하게 반응하는 고안압 환자의 증가된 안압 감소에 사용한다.

한국파마는 향전신성 의약품 ‘사로프람정’(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15mg을 전문의약품(제네릭)으로 허가 받았다. 주요우울장애, 광장공포증을 수반하거나 수반하지 않는 공황장애, 사회불안장애, 범불안장애, 강박장애의 치료에 사용한다.

일양약품은 기침가래 약 ‘속콜쿨산’을 일반의약품(표준제조기준)으로 허가 받았다. 이 약물은 기침, 가래 증상 완화에 효능이 있다.

한편, 대웅제약은 ‘올로맥스정’의 40/10/10mg과  40/10/20mg의 품목 허가를 취하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3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