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24시]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美 뉴스위크지 ‘세계 최고 전문병원’ 3년 연속 선정
[의료24시]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美 뉴스위크지 ‘세계 최고 전문병원’ 3년 연속 선정
원자력병원 연구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12주년 기념 사진전 10월 말까지 개최

건협 본부·중앙검사본부,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3년간 진행

연기 없는 사회를 위한 연구회(KASS) 제3회 심포지움 성료

경희대치과병원 김성훈 교수, ‘수면무호흡’ 번역서 감수 출간

용인세브란스병원, 대장암 수술 500례 달성

전북대병원 순창군서 의료봉사활동 전개

간무협, 간호법 저지 국회앞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인하대병원 ‘환자안전 문화’ 집중 행사 실시

대한간호협회, 간호법 제정 촉구 1인 시위 진행
  • 이지혜
  • admin@hkn24.com
  • 승인 2022.10.0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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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집어메디칼 콕집어

‘의료 24시’는 자칫 놓치기 쉬운 보건의료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원자력병원 연구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왼쪽부터) 원자력병원 핵의학과 임일한 박사, 나가라잔 비노드 박사 [사진=한국원자력의학원 제공]
(왼쪽부터) 원자력병원 핵의학과 임일한 박사, 나가라잔 비노드 박사 [사진=한국원자력의학원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지혜] 원자력병원 핵의학과 연구팀(임일한 박사, 나가라잔 비노드 박사)은 지난달 30일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게니핀 병용요법으로 림프종 세포 방사면역치료 개선’으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방사면역치료는 방사선치료 효과와 표적항체에 의한 면역작용 효과가 결합한 암 치료법으로 표적항체에 방사성동위원소를 붙여 암 세포에만 방사선을 쏘아 정상세포에 미치는 방사선 영향을 최소화하고 치료성적은 높이는 원리인데, 일부 환자의 경우 치료가 듣지 않아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연구팀은 림프종 세포에 자체기술로 개발한 난치성 림프종 치료제인 방사면역치료제(방사성 요오드-리툭시맙)만 단독으로 주입했을 때 보다 게니핀을 병용했을 때 치료효과가 16%에서 49%로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고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핵의학과 연구팀은 지난 9월 일본 교토에서 개최된 세계핵의학회에서‘라나토사이드(부정맥 치료제) 병용요법으로 림프종 세포 방사면역치료 개선’으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12주년 기념 사진전 10월 말까지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개원 12주년을 기념해 10월 말까지 약 한달 간 로비에서 ‘결국은, 사람’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공]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개원 12주년을 기념해 10월 말까지 약 한달 간 로비에서 ‘결국은, 사람’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공]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개원 12주년을 기념해 10월 말까지 약 한달 간 로비에서 ‘결국은, 사람’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12년간 의학원이 걸어온 발자취를 사진으로 정리해 마련됐다. 폴더에 저장된 사진 7만 여장과 직원들이 소장해둔 사진 중 선별해 약 300여 장을 전시했다. 사진전에는 개원 초기 직원들의 모습, 체육대회나 행사, 의료기기와 가구 등이 들어오기 전의 빈 병원 등 다양한 순간이 담겨있다.

지역민과 환자 및 가족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네컷사진 포토부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원할 경우 촬영한 사진을 함께 전시할 수 있다. 

박상일 의학원장(직무대행)은 “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지역민, 환자, 직원들, 결국은 사람이라는 것을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자 사진전을 준비했다”며 “지난 12년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 맞이할 시간 역시 서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순간들로 채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美 뉴스위크지 ‘세계 최고 전문병원’ 3년 연속 선정

건국대학교병원 전경 [사진=건국대병원 제공]
건국대학교병원 전경 [사진=건국대병원 제공]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가 미국 뉴스위크지에서 발표한 ‘2023 세계 최고의 전문병원’ 평가에서 104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선정됐다. 2021년은 100위권 이내, 2022년은 112위를 기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고의 전문병원’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시사 주간 매체인 ‘뉴스위크 미디어 그룹’이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Statista’와 제휴해 현직 의사를 포함한 4만여명의 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11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설문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은 최고의 병원들을 선정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천영국 진료과장은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가 세계적인 의료기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3년 연속 세계 최고의 전문병원에 선정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협 본부·중앙검사본부,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3년간 진행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중앙검사본부 임직원들이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중앙검사본부 임직원들이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중앙검사본부는 지난달 29일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가게에 재사용 가능한 물품 983건을 기증했다.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자원순환캠페인은 2020년부터 3년째 지속되고 있는 건협의 ESG 공헌사업으로, 건협 임직원, 유관기관 및 고객의 참여로 의류․잡화․도서 등의 물품을 취합,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는 자원 되살림 활동이다.

건협의 창립 58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에는 건협 김인원 회장, 이은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많은 임직원들이 기증에 참여했다.

한편, 건협은 오는 26일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협회에서 기증한 기증물품을 단독 판매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아름다운 하루 특별전’을 개최하며 지속가능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 수질정화식물 노랑꽃창포 식재․관리, 플로깅 환경정화 등을 진행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연기 없는 사회를 위한 연구회(KASS) 제3회 심포지움 성료

연기 없는 사회를 위한 연구회(KASS) 제3회 심포지움이 5일 계명의대 동산병원 5층 시온 홀에서 국가 금연 정책을 주체로 개최됐다. [사진=연세의료원 제공]
연기 없는 사회를 위한 연구회(KASS) 제3회 심포지움이 5일 계명의대 동산병원 5층 시온 홀에서 국가 금연 정책을 주체로 개최됐다. [사진=연세의료원 제공]

연기 없는 사회를 위한 연구회(KASS) 제3회 심포지움이 5일 계명의대 동산병원 5층 시온 홀에서 국가 금연 정책을 주체로 개최됐다.

연자 및 연제로는 김수영 금연센터장이, 국가 금연 정책을 김길원 연합뉴스 의학부장 기자와 이순영 녹색재단 이사장이 각각 언론과 시민 단체의 입장에서 기대하는 금연 정책을 발표했다. 

박두경 대구 금연 교사회 부회장은 학교 금연 정책을, 김대현 계명의대 교수는 KASS의 연구 계획 및 방향을 발표했다. Ricardo Polosa 이태리 카타니아 의대 호흡기 내과 교수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금연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흡연자와 간접흡연자에 대한 보호 및 건강관리 대책으로 금연하고 싶어도 끊지 못하는 흡연자에 대한 대책과 배려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경희대치과병원 김성훈 교수, ‘수면무호흡’ 번역서 감수 출간

(왼쪽부터) 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 김성훈 교수, 도서 ‘수면무호흡’ 번역서 [사진=경희의료원 제공]
(왼쪽부터) 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 김성훈 교수, 도서 ‘수면무호흡’ 번역서 [사진=경희의료원 제공]

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 김성훈 교수(교정과)와 국립중앙의료원 정도민 교원(치주과)이 공동으로 폐쇄성 수면무호흡의 종합적인 평가와 진단 및 치료법을 총 망라한 ‘수면무호흡’을 출간했다.

책은 ‘Management of Obstructive Sleep Apnea’ 의 번역본으로 총 5장에 걸쳐 폐쇄성 수면무호흡의 정의와 개념, 진단적 고려, 치료법 그리고 양악 전방이동 수술법을 담고 있다.

세계적으로 수면무호흡 분야의 저명한 54명의 의과, 치과 전문가들이 모여 특정 진료 분야의 치료 방법에만 집중하지 않고 의학, 치의학 영역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김성훈 교수는 “폐쇄성 수면무호흡 치료를 위해서는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진단과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치의학 계열의 교정과, 구강악안면외과 그리고 의학 계열의 이비인후과, 신경과 협진으로 운영하는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수면무호흡센터의 다양한 환자 경험을 바탕으로 감수했으며 수면무호흡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대장암 수술 500례 달성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 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사진=용인세브란스병원 제공]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 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사진=용인세브란스병원 제공]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 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병기를 살펴보면, 1~2기 190례, 3~4기 310례 등 초기부터 말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장암 수술이 포함된 수치다.

수술의 접근 방법별로는 개복 수술이 15%, 복강경과 로봇 수술이 85%로 최소침습수술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소침습수술은 절개를 최소한으로 하기 때문에 수술 후 환자의 통증 감소 및 조기 회복에 탁월한 장점이 있다. 로봇 수술은 대장의 일부분인 직장에 발생하는 직장암 수술에도 효과적이다. 좁은 골반강 안에서 로봇을 이용해 더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수술을 시행할 수 있어 복강경 수술보다도 배뇨, 발기신경 보존 등에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는 대장암 수술 분야의 명의 김남규 교수를 비롯해 김태형 교수, 이종민 교수 등 세 명의 의료진이 소장, 결장, 직장, 항문에 발생하는 양성 질환 또는 악성 종양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대장암에 대해서는 복강경, 로봇, 경항문 내시경적 수술 등 다양한 수술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 복막 전이 대장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기 위한 온열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기도 한다.

2021년 4월부터는 대장암 클리닉을 운영하며 혈액종양내과,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등 대장암 치료와 연관된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환자의 치료 방향을 논의하는 다학제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전북대병원 순창군서 의료봉사활동 전개

전북대병원은 KBS전주방송총국에서 실시하는 KBS사회공헌활동 사랑나눔 행사에 참여해 5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전북대병원 제공]
전북대병원은 KBS전주방송총국에서 실시하는 KBS사회공헌활동 사랑나눔 행사에 참여해 5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전북대병원 제공]

전북대병원은 KBS전주방송총국에서 실시하는 KBS사회공헌활동 사랑나눔 행사에 참여해 5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료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 대민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공공의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서 3명의 의사(이창훈, 안성현, 고영인)가 각각 내과, 안과, 재활의학과 진료상담 및 처방을, 약제부 성창환 약사가 조제 및 투약을 담당했다. 간호부 박소현, 정연옥 간호사가 진료과 진료보조 및 혈압, 혈당체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유희철 전북대병원장은 “의료 소외 계층에 적절한 의료서비스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여러 소외지역과 계층에 전북대병원의 따듯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무협, 간호법 저지 국회앞 릴레이 1인 시위 전개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이 6일 ‘간호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공]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이 6일 ‘간호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공]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은 6일 1인 시위에 참여해 ‘간호법’ 제정 반대를 외쳤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중인 ‘간호법’ 저지를 위한 릴레이 1인 시위가 지난 4일부터 연일 국회 앞에서 이뤄지고 있다. 

간무협 곽지연 회장은 “간호사만을 위한 ‘간호법 제정’은 분명 문제가 있는 사항이다. 보건의료인력에는 간호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전체 보건의료인력의 권익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한 법 제정이 필요하다”며 “간호법 제정을 추진하기보다 관련 직역 간 충분한 논의의 시간을 가져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지난 8월 23일 공식출범한 ‘간호법 저지 13개 단체 보건의료연대’ 구성원으로서 ‘간호법’ 저지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의협과 공동으로 여의도에서 ‘간호법 저지’ 공동 궐기대회를 개최해 삭발 시위를 한 바 있다. 

 

인하대병원 ‘환자안전 문화’ 집중 행사 실시

인하대병원은 환자안전의 날(매년 9월 17일)을 기념해 최근 1주일을 ‘환자안전 주간’으로 설정하고 이벤트들을 진행했다.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은 환자안전의 날(매년 9월 17일)을 기념해 최근 1주일을 ‘환자안전 주간’으로 설정하고 이벤트들을 진행했다.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은 환자안전의 날(매년 9월 17일)을 기념해 최근 1주일을 ‘환자안전 주간’으로 설정하고 이벤트들을 진행했다.

이벤트는 교직원과 내원객 모두를 대상으로 환자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올바른 문화를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하대병원은 ▲환자안전 퀴즈대회 ▲사진 공모전 ▲투약 안전 공지 ▲앙케트 ▲안전 정보 리플릿 배부 ▲낙상 방지 교육 등을 실시했다.

‘INHA 오징어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실시한 퀴즈대회는 환자안전 관련 지침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탈락하는 방식으로 최종 1인이 남을 때까지 퀴즈를 풀고, 우승자는 소정의 상금을 받았다.

캠페인을 통해 환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투약과 낙상 방지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안전 문화의 핵심내용을 담은 설문을 진행하면서 환자·보호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인식 개선을 위해 선물을 증정했다.

 

대한간호협회, 간호법 제정 촉구 1인 시위 진행

대한간호협회가 간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를 연일 이어가며 국민의힘과 국회 법사위 압박에 나섰다. [사진=대한간호협회 제공]
대한간호협회가 간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를 연일 이어가며 국민의힘과 국회 법사위 압박에 나섰다. [사진=대한간호협회 제공]

대한간호협회가 간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를 연일 이어가며 국민의힘과 국회 법사위 압박에 나섰다.

1인 릴레이 시위는 지난해 12월 10일 국회 정문 1문과 2문에서 시작한 뒤 올해 6월 16일부터는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진행해왔다.

간호법을 상정해 논의하지 않고 있는 국회 법사위를 압박하기 위해 지난 4일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시작으로 곽월희 제1부회장, 조문숙 부회장(병원간호사회장)과 전화연 이사(경기도간호사회장), 강윤희 이사, 김일옥 이사 등 협회 임원진을 중심으로 국회 정문 1문과 2문에서도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개해 오고 있다.

대한간호협회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여야공통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도 즉각 이행하라’‘정쟁 중단과 민생개혁 시작, 국회 법사위는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는 내용과 ‘윤석열 공약위키인 간호 개선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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