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24시] 동국제약 치센, 전현무를 새로운 모델로 한 신규 TV CF 방영
[제약24시] 동국제약 치센, 전현무를 새로운 모델로 한 신규 TV CF 방영
동화약품, 활명수 초창기 디자인을 재해석한 125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케이메디허브, 공공기관 최대 규모 GMP 설비 구축

케이메디허브, 혁신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교류회 개최
  • 이충만
  • admin@hkn24.com
  • 승인 2022.09.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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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집어제약

'제약 24시'는 자칫 놓치기 쉬운 제약바이오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동국제약 치센, 전현무를 새로운 모델로 한 신규 TV CF 방영

동국제약 치센, 전현무를 새로운 모델로 한 신규 TV CF 방영 [사진=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 치센, 전현무를 새로운 모델로 한 신규 TV CF 방영 [사진=동국제약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동국제약이 방송인 전현무를 새로운 모델로 내세운 ‘치센’ 신규 TV CF를 온에어했다.

먹는 치질약 ‘치센’을 복용한 일반인들의 만족감과 생활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번 TV CF는,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여러 상황들을 설정하고 그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자 기획됐다.

전현무의 “치질, 요즘엔 먹는약 치센이죠”라는 멘트에 이어, 일반인 모델들이 “화장실도 이제 마음 놓고 갑니다”, “출산 후 치질 이젠 걱정 없어요”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약국을 배경으로 ‘먹는 약이라 깔끔하게’라는 자막을 통해 간편한 복용법도 강조했다.

치센의 성분인 디오스민이 항문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전달하며 치질약 판매 1위를 강조해 제품의 신뢰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치질, 키우지 말고, 치센!” 이라고 말하며 치질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이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동화약품, 활명수 초창기 디자인을 재해석한 125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1897년 창립 동화약품, 활명수 초창기 디자인을 재해석한 125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사진=동화약품 제공]
1897년 창립 동화약품, 활명수 초창기 디자인을 재해석한 125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사진=동화약품 제공]

동화약품이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여 활명수를 리뉴얼한 ‘활명수 클래식’을 출시했다.

동화약품의 ‘활명수 클래식 125주년 기념판’은 오리지널 활명수 75ml를 3병입 패키지로 리뉴얼한 제품이다.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는 뜻을 담은 활명수는 토사곽란 등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이 많던 1897년 궁중 선전관 민병호 선생이 개발한 국내 최초의 신약으로, ‘활명수 클래식’은 최초의 오리지널 활명수 제조법을 따라 10가지 생약성분을 담았으며, 까스가 함유되지 않아 부드럽게 복용 가능한 소화제다.

‘활명수 클래식’의 디자인은 최장수 의약품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초창기 활명수의 라벨과 병을 모티브로 하여 레트로적인 감성을 담았다. 활명수 클래식 박스 패키지는 끊임없이 진화해온 활명수의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활명수의 옛 광고들을 콜라주하여 디자인했다.

동화약품은 일반의약품인 활명수를 포함해 까스활명수, 미인활명수, 꼬마활명수, 활명수-유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활(活), 미인활(活) 등 총 7가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공공기관 최대 규모 GMP 설비 구축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전경.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전경.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는 임상 3상부터 시판용 생산까지 제조가 가능한 고형제 생산설비가 신규로 구축되었다.

이번에 신규로 구축되어 가동이 가능한 장비는 유동층과립기와 하이스피드믹서이다. 유동층 과립기는 최대 생산용량이 50kg까지 가능해져 기존에 의약생산센터에 보유한 장비생산량의 약 5배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유동층 과립기는 알약, 캡슐과 같은 경구용 고형제에서 많이 사용하는 장비로 이번 신규장비 도입으로 공공기관으로서 국내 최대 규모를 확보하게 되었다. 설비도입으로 인해 생산 효율성을 높여 고품질의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제공 가능하며 고형제 라인 제조라인 운용이 다양해지게 되어 기업의 수요자 맞춤형 기술서비스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약생산센터는 제조 품질관리 인증을 획득하고 유럽임상을 위한 감사(QP Audit)를 여러 차례 수감하여 통과한 이력을 갖고 있는 등 기업들의 임상약을 꾸준히 지원하며 의약품 생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혁신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교류회 개최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제8회 누리키움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제8회 누리키움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29일 제8회 누리키움세미나를 영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장민철 교수의 강의로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임상의-연구자 간 협업연구 사례 소개 및 임상현장 아이디어에 기반한 맞춤형 의료기술의 필요성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장민철교수는 케이메디허브와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개발 사업을 수행중이며, 뇌미세혈관 손상 진단 및 재활치료 기술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중이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매월 ‘누리키움 세미나’를 개최하여 다양한 첨단의료기기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첨단의료기기 개발과정에서 필요한 의료 신기술 동향 및 이슈사항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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