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24시] 대한재활병원협회, 대한재활의료기관협회와 공식 통합
[의료 24시] 대한재활병원협회, 대한재활의료기관협회와 공식 통합
경희대병원 이성민 교수, 과기부 개인기초연구사업에 선정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국가감염병임상시험사업단 워크숍 개최

보의연, ‘비대면 의료서비스의 적용 전략’ 2차 포럼 개최

대한의사협회, 이성필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 신임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이동권 개선’ 포럼 개최

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3억 원 전달

파키스탄 지방정부 보건부, 건보공단 방문 및 MOU 체결

한국병원홍보협회, 21일 2022년도 3차 세미나 개최 예정

심평원, 원주 혁신도시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 연합세미나 성료
  • 이지혜
  • admin@hkn24.com
  • 승인 2022.07.07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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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집어메디칼 콕집어

‘의료 24시’는 자칫 놓치기 쉬운 보건의료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대한재활병원협회, 대한재활의료기관협회와 공식 통합

(왼쪽부터) 대한재활병원협회 우봉식 부회장, 이상운 회장 [사진=대한재활병원협회 제공]
(왼쪽부터) 대한재활병원협회 우봉식 부회장, 이상운 회장 [사진=대한재활병원협회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지혜] 대한재활병원협회(이하 재병협)가 지난 2015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7년간 재활의료계의 역할을 담당하고 공식 해산했다.

재병협은 지난달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재활의료기관 활성화를 위한 정책세미나에 앞서 대한재활병원협회 임시총회가 개최됐으며 대한재활병원협회와 대한재활의료기관협회간 공식 통합이 의결됐다. 

재활의료기관협회는 국민들이 ‘재활의료기관’ 보다는 ‘재활병원’으로 인식하고 있어 ‘재활병원협회’ 명칭은 계속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체로서 활동은 멈췄지만 명칭은 계속 이어진다. 

재병협은 우리나라 회복기 재활의료제도 도입을 목표로 2015년 3월 19일 전국의 재활병원을 운영하는 병원장들이 처음 만난 이후 4차례의 준비회의를 거쳐 지난 2015년 6월 17일 창립됐다.

 

경희대병원 이성민 교수, 과기부 개인기초연구사업에 선정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이성민 교수 [사진=경희의료원 제공]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이성민 교수 [사진=경희의료원 제공]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이성민 교수의 회전근 개 봉합술 이후 재파열을 줄이기 위한 연구과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사업에 선정됐다. 과제명은 ‘토끼의 만성 회전근 개 파열 모델에서 히알루론산으로 만들어진 다공성 폴리머에 atelocollagen을 삽입한 지지체의 회전근 개 치유에 대한 효과’로 연구기간은 2년 간이다.

회전근 개 파열은 50세 이상 연령에서 퇴행성 변화 또는 외상에 의해 흔하게 발생한다. 60대 이상 인구에서는 약 30%가 회전근 개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골프 등 스포츠 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유병률도 증가하고 있다. 만성적 어깨통증을 유발하며 주로 팔을 위로 들어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 특정 범위에서 통증이 심해진다. 수술을 통해 통증을 일으키는 활액막과 점액낭의 염증을 제거하고, 파열된 회전근 개 힘줄을 원래 붙어있었던 위팔뼈에 다시 붙여주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하지만 회전근 개 봉합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더라도 파열 크기가 크면 3명 중 1명의 비율로 회전근 개 재파열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임상에서는 재파열을 줄이기 위한 연구와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이성민 교수는 ”회전근 개 봉합술 이후 재파열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힘줄이 뼈에 더 강하게 고정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과 콜라겐의 일종인 atelocollagen의 복합 성분 지지체를 개발하여 회전근 개 파열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말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국가감염병임상시험사업단 워크숍 개최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로고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로고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2022 국가감염병임상시험사업단 성과확산을 위한 워크숍’을 7~8일 양일간 제주에서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관련 경험과 성과를 공유해 백신 추가접종 및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 등 지속적인 임상시험 지원방안을 협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임상시험 현장에서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활약한 국가감염병임상시험센터와 임상시험 전담 생활치료센터의 연구자 및 실무자, 국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사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7일에는 ‘국가감염병임상시험사업단 성과 공유’라는 주제로 단일IRB를 활용한 임상시험 사례, 임상시험 실시기관 지정 사례 등 총 5개 컨소시엄별 성공 사례와 생활치료센터**의  임상시험 수행 경험도 공유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8일은 ‘감염병 백신·치료제 개발 전략 제언’을 주제로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해외 개발 사례(KoNECT),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 성과(지원위원회), 치료제·백신 개발사(SK바이오사이언스, 큐라티스, 신풍제약, 일동제약)의 성과 및 제언, 감염병 임상시험 표준데이터 활용을 통한 신약 개발(전북대)을 발표한다. 

 

보의연, ‘비대면 의료서비스의 적용 전략’ 2차 포럼 개최

2022년 비대면 의료서비스 적용 전략 2차 포럼 포스터 [사진=한국보건의료연구원 제공]
2022년 비대면 의료서비스 적용 전략 2차 포럼 포스터 [사진=한국보건의료연구원 제공]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눈앞에 다가온 비대면 진료, 실제 서비스를 위하여’를 주제로 오는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김헌성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와 ‘비대면 의료서비스의 특성에 따른 적용 필요분야 탐색 연구’를 공동 수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첫 번째 포럼을 개최한 이후 후속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발표는 ‘국가별 비대면 의료 사용과 정책 현황’을 주제로한국보건의료연구원 김유아 연구원이 발표한다. 이어 경희대 의과대학 이상열 교수가 ‘비대면 진료의 서비스 모델, 적용기술과 수가 제언‘을 발표하고, SK바이오사이언스 유지현 법무실장이 ’비대면 진료의 법제도적 개선 방향 및 적용 가이드라인‘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는 김헌성 교수를 좌장으로 성균관대 의과대학 차원철 교수, 연세대 의료경영학과 김유석 교수, 충북대 알레르기내과 강민규 교수가 참여한다. 포럼은 빅데이터 임상활용연구회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등록 후,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무료시청이 가능하다.

 

대한의사협회, 이성필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 신임

(왼쪽부터) 대한의사협회 이성필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사진=대한의사협회 제공]
(왼쪽부터) 대한의사협회 이성필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사진=대한의사협회 제공]

대한의사협회가 7일 열린 제59차 상임이사회에서 신임 임원(비상근)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된 신임 임원은 이성필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메디인병원)다.

이성필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는 “여러 가지 보건의료 이슈가 산적한 가운데 의협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를 맡게 됐다”며 “보건의료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의 임기는 오늘(7일)부터 시작된다.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이동권 개선’ 포럼 개최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포럼을 개최하며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포럼을 개최하며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최근 포럼을 개최하며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관심 있는 이들의 편의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발표 및 토론자만 현장에 모이고, 전국의 보건의료 관계자와 장애인들이 온라인 생중계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럼의 핵심주제는 장애인 이동권 이슈 중 ‘인천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방문을 위한 이동권 개선 방향’이었다.

포럼 1부에서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인천지역 현황(박소연 경희대학교 부설 장애인건강연구소장) ▲보건·의료기관으로의 이동 접근성과 이동 수단(김광백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보건·의료기관의 보행환경 등 장애인 편의시설(박준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수석연구원)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2부는 앞서 진행된 주제발표에 대한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김창환 인하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양준호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이병환 인천교통공사 교통복지팀장, 장용원 경인권역재활병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보건·의료기관 방문을 위한 장애인 이동권 개선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장애인들이 보건·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이용하기 수월해질수록 건강권이 향상될 것이라는 결론을 얻고, 여러 관계기관들이 장애인들의 이동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인천시가 올해 하반기 확정·고시하는 ‘제4차 인천광역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 계획에는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를 위해 ▲저상버스·특별교통수단 도입 확대 ▲역사·버스정류장·여객터미널 등 여객시설 이용 환경 개선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 방안 등의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3억 원 전달

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가 7일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의협회관 신축을 위해 3억 원을 전달했다. [사진=대한의사협회 제공]
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가 7일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의협회관 신축을 위해 3억 원을 전달했다. [사진=대한의사협회 제공]

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회장 황태국)가 7일 오전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의협회관 신축을 위해 3억 원을 전달했다. 

한검협은 2011년 11월 의생명과학의 발전과 검체검사 산업 육성을 통한 국민보건의료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진단검사의학과 병리학 모두를 기반으로 하는 37개 회원사와 함께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검체검사수탁기관 관련 협회다. 삼광의료재단 이사장인 황태국 회장이 이끌고 있다. 한검협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참여 회원사와 통합적인 검체검사 대응체계를 갖추고 검체검사를 수행하여 코로나19 선진 방역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날 신축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황태국 한검협 회장은 “한검협과 회원사인 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들은 의료기관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 이렇게 신축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의협 회관이 올해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축 진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축기금 기부 취지를 밝혔다.

한편 대한의사협회 신축회관은 현재까지 지붕층 바닥 철근배근, 지붕층 바닥 전선관 매립, 지붕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 지상4층 철골 보 내화뿜칠, 지상 4층 벽체슬리브 매립 등이 완료된 상태이고 실시 공정률은 63.33%에 이르고 있다.

 

파키스탄 지방정부 보건부, 건보공단 방문 및 MOU 체결

파키스탄 지방정부 보건부는 5~6일 건보공단을 방문해 MOU를 체결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파키스탄 지방정부 보건부는 5~6일 건보공단을 방문해 MOU를 체결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 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州), 길기트발티스탄 주(州) 보건재무부 차관, SHPI CEO 등 관계자 10여명이 자국 건강보험제도 도입을 위한 한국 건강보험제도 운영경험 공유 및 업무협약(MOU) 체결을 위해 지난 5~6일 양일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방문했다. SHPI는 Social Health Protection Initivative의 약자로 파키스탄 건강보험제도 운영기관을 말한다. 

공단은 세계 최단기간(12년) 내에 전국민 건강보험을 달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건강보험제도의 운영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건강보장제도 발전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단과 MOU를 체결한 기관 및 국제기구는 16개국 25개 기관에 이른다. 공단은 베트남, 벨기에, WHO/WPRO(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 등 여러 나라의 기관과 국제기구에 다양한 기술과 프로그램 등에 대한 전사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건보공단과 파키스탄 지방정부 보건부 대표단은 앞으로도 건강보험제도와 관련된 인적교류 활성화,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병원홍보협회, 21일 2022년도 3차 세미나 개최 예정

‘위기관리 전문가가 말하는 온라인 여론과 전략적 이슈관리’ 포스터 [사진=한국병원홍보협회 제공]
‘위기관리 전문가가 말하는 온라인 여론과 전략적 이슈관리’ 포스터 [사진=한국병원홍보협회 제공]

한국병원홍보협회(회장 김휘윤)가 오는 21일 오후 4시 온라인을 이용한 2022년 3차 세미나를 연다.

‘위기관리 전문가가 말하는 온라인 여론과 전략적 이슈관리’라는 제목으로 열릴 이번 세미나에서는 의료기관에 발생 가능한 여러 위기 상황에 대해 살피고 극복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된 환경 속에서 발생 가능한 의료 관련 이슈를 집중하여 모색한다.

강의는 기업 온라인 위기관리 컨설팅 회사인 ‘밍글스푼’ 송동현 대표가 담당한다. 송 대표는 SK네트웍스, 두산그룹 등에서 마케팅 매니저를 지냈으며 스트래티지셀러드 부사장을 역임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베스트 강사에 선정됐고 한국PR협회 한국PR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세미나 신청 마감은 오는 18일(월)까지이며 한국병원홍보협회 사무국을 이용하면 된다.

 

심평원, 원주 혁신도시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 연합세미나 성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6일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관련 기관별 대응 전략’을 주제로 ‘2022년도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합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6일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관련 기관별 대응 전략’을 주제로 ‘2022년도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합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심사평가원’)은 6일 원주 본원 2사옥 2층 컨퍼런스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관련 기관별 대응 전략’을 주제로 ‘2022년도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합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보건의료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심사평가원 원주 본원 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약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개회사 ▲강도태 건보공단 이사장, 감신 보훈공단 이사장, 이상천 적십자사 사무총장의 축사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방향’에 대한 특별강연(박은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기관별 주제 발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개회사에서 “2022년은 새로운 도약과 기회의 해가 될 것이다. 지난 2년간 우리 모두를 괴롭게 했던 코로나19 펜데믹이 안정화되어 일상으로 회복이 진행되고 있고 새 정부가 출범하며 새로운 정책 과제들이 시작되는 변화의 시기인 만큼, 공공기관이 도약과 기회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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