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 콜라겐 건기식 시장에 도전장
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 콜라겐 건기식 시장에 도전장
첫 번째 콜라겐 건강기능식품 ‘더 콜렉티브 콜라겐’ 선보여

"피부 속 세포와 동일구조 Collative 콜라겐 펩타이드 주원료 함유"
  • 박원진
  • admin@hkn24.com
  • 승인 2022.07.05 0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비랩] 더 콜렉티브 콜라겐
[비비랩] 더 콜렉티브 콜라겐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비비랩’이 ‘더 콜렉티브 콜라겐’을 출시하며 콜라겐 건기식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회사측에 따르면 비비랩은 ‘당신의 모든 순간이 아름답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면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다양한 이너뷰티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2020년에 선보인 ‘더 콜라겐 파우더S’를 시작으로 콜라겐 라인업을 확대하며, 올해 4월에는 콜라겐 누적 판매량 1200만통을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콜라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시한 ‘더 콜렉티브 콜라겐’은 비비랩 하이엔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건강기능식품 콜라겐 제품이다. 고함량, 고기능성 제품에 집중하는 비비랩 프리미엄 라인인 ‘비비랩 하이엔드’에서 소개하는 만큼 콜라겐 함량과 체내 흡수율을 강화했다는 것이 브랜드측 설명이다.

특히, 피부 속 세포와 동일한 구조를 지닌 트리펩타이드(Gly-Pro-Hyp) 형태의 Collative(콜렉티브) 콜라겐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하여 피부 내 촉촉함과 탄탄함을 높여준 점이 특징이다. 3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트리펩타이드는 분자량이 적어 상대적으로 합성이 쉽고 흡수가 빠르다. 피부 진피의 구성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94:6 비율로 배합했다.

‘더 콜렉티브 콜라겐’은 식약처로부터 ‘피부 보습’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이자, 북대서양 청정지역에서 추출한 프랑스산 프리미엄 원료인 기능성 콜라겐 2000mg을 함유했다. 해당 원료의 인체시험결과에 따르면 섭취 4주 후부터 피부 보습 및 탄력의 유의적 개선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효소분해과정으로만 저분자화한 약 285달톤(Da)의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해 피부 속 빠른 흡수를 자랑한다. 피부 케어와 함께 하루 영양 밸런스까지 챙길 수 있도록 비오틴, 비타민C, 비타민D, 셀렌, 아연 총 5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담았으며 모두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충족한다.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 글루타치온, 밀크세라마이드 등 7가지 부원료를 더해 최적의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과 향을 배제하고 정제 타입으로 출시되어 더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비비랩 관계자는 5일 아침 헬스코리아뉴스와의 통화에서 “론칭 후 빠른 시간 안에 대한민국 대표 콜라겐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비비랩에서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콜라겐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기능성 콜라겐을 통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주는 ‘더 콜렉티브 콜라겐’으로 또 한 번 여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라고 말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2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