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셀테라퓨틱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CDMO 확대 계약 체결
아피셀테라퓨틱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CDMO 확대 계약 체결
후속 파이프라인 바이러스 벡터 생산도 진스크립트에 위탁

진스크립트, 아피셀테라퓨틱스 다음 단계 투자 라운드 참여
  • 이순호
  • admin@hkn24.com
  • 승인 2022.05.16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피셀테라퓨틱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 CI
아피셀테라퓨틱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 CI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테라퓨틱스는 16일 글로벌 CDMO 전문기업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전략적 투자 및 위탁개발생산 확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피셀타레퓨틱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후속 파이프라인에 필요한 바이러스 벡터 생산을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에 위탁한다. 아피셀테라퓨틱스와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지난해 12월 AFX 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위한 바이러스 벡터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전략적 투자 파트너로서 라이선스 아웃 등 사업 개발 분야 협업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AFX 플랫폼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줄기세포 기반 차세대 유전자세포치료제 기술이다. 세포에 약물 유전자를 삽입하기 위해 바이러스 벡터(vector)를 이용한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유전자세포치료제의 고품질 원스톱 바이러스 벡터 공정개발 및 GMP 생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아피셀테라퓨틱스의 다음 단계 투자 라운드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지난해 2월 8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한 아피셀테라퓨틱스는 다음 펀딩에 앞서 AFX 플랫폼의 글로벌 ‘밸류 체인’(value chain)을 커버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2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