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24시] 심평원, 의원·약국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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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보건복지부 2차관 대한의사협회 방문

인천성모병원, 국제 간호사의 날 맞아 결의 다져

한림대성심병원 간호사 미국 혈관검사시험 합격

이대서울병원 개원 3주년 기념 정형외과 연수강좌 개최

건협부산(동래) 장애인 자활 시설 ‘양지비전센터’ 봉사활동

전북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 추진 업무협약 체결

대한간호협회, 노숙인에 생수 1만병 나눔행사 진행

건국대병원 개원 91주년 기념식 성료

인하대병원에 ‘중부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 283억원 규모 지원

케이메디허브 의료기기 KGMP 재인증
  • 이지혜
  • admin@hkn24.com
  • 승인 2022.05.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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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집어메디칼 콕집어

‘의료 24시’는 자칫 놓치기 쉬운 보건의료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2차관 대한의사협회 방문

보건복지부 신임 이기일 2차관이 11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 방문해 이필수 회장 등 임원진과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대한의사협회 제공]
보건복지부 신임 이기일 2차관이 11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 방문해 이필수 회장 등 임원진과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대한의사협회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지혜] 보건복지부 신임 이기일 2차관이 11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 방문해 이필수 회장 등 임원진과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석열 정부 보건복지부 신임 2차관으로 임명된 이기일 차관은 “지금은 코로나19로부터 국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며 “방역과 검사, 진료, 백신접종 등 코로나 대응 전반에 있어서 일선 의료기관들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헌신과 수고를 해주셨다. 지금 확산세가 멈춘 시점인 만큼 대면진료가 다시 활성화돼야 할 것이며, 의료기관 운영이 하루속히 원활하게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필수 회장은 “보건의료분야에서 정부가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건복지부가 의료계를 대표하는 의협과 협력하여 국민건강을 위한 최선의 정책을 함께 모색하고 공동 대응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협에서 이필수 회장, 이상운 부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김이연 홍보이사 등이 참석했다.

 

인천성모병원, 국제 간호사의 날 맞아 결의 다져

인천성모병원이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보다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인천성모병원이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보다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인천성모병원이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보다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국제 간호사의 날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72년 지정한 기념일이다. 올해로 51년째를 맞는다. 5월 12일은 영국의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생일이다.

ICN은 매년 국제 간호사의 날에 앞서 세계 간호사들이 함께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주제를 발표한다. 올해 주제는 ‘간호사,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라(Nurses:A Voice To Lead)-글로벌 건강과 안전 위해 간호에 투자하라(Invest in nursing and respect rights to secure global health)’로 정했다.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이날 ‘설명 잘하는 간호인’이라는 문구를 새긴 핑크빛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에 임했다. 한편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점처럼 작은 순간에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점성(點性) 간호’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림대성심병원 간호사, 미국 혈관검사시험 합격

(왼쪽부터) 한소희 간호사, 김유나 간호사 [사진=한림대의료원 제공]
(왼쪽부터) 한소희 간호사, 김유나 간호사 [사진=한림대의료원 제공]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투석혈관클리닉 한소희 간호사와 김유나 간호사가 미국 혈관검사전문가 자격(RVT, Registered Vascular Technologist) 시험에 합격했다.

이 자격은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American Registry Diagnostic Medical Sonography)가 수여하는 것으로 혈관검사 실무 경력, 연수 평점 등 깐깐한 자격 요건을 갖춘 뒤 엄격한 시험에 통과해야 받을 수 있다.

한림대성심병원 신장내과 투석혈관클리닉은 2018년부터 매년 700여건의 혈류량 측정 및 투석혈관초음파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미국진단초음파협회 혈관검사판독인증의(RPVI, Registered Physician in Vascular Interpretation)인 이형석 신장내과 교수가 혈액투석 환자의 투석혈관초음파검사와 판독을 하고 있다.

이형석 교수는 “한소희, 김유나 간호사의 이번 자격 획득으로 한림대성심병원 투석혈관클리닉 의료진 전원 미국 혈관검사전문가 자격을 갖추게 됐다”면서 “투석혈관 진료에서 혈관초음파검사의 역할은 점차 강조되고 있다. 환자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정확하고 수준 높은 투석혈관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 개원 3주년 기념 정형외과 연수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 전경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이대서울병원 전경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이대서울병원이 오는 21일 이대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3주년을 기념하는 정형외과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 강좌는 이대서울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정형외과 교수진을 비롯해 여러 대학병원 및 지역병원 전문의들이 학술 교류를 위해 함께할 예정이다.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과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겸 이화의대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의 축사로 시작되는 연수강좌는 척추, 어개, 수부, 고관절, 무릎, 족부·발목 등 6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신상진 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장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서 환자의 진료와 치료에 대학병원과 1차 진료 병원간의 긴밀한 협조가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연수강좌가 각 병원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 등록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로 하면 된다.

 

건협부산(동래), 장애인 자활 시설 ‘양지비전센터’ 봉사활동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가 11일 장애인 자활 시설 양지비전센터에서 마당 풀베기 및 건물 내·외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가 11일 장애인 자활 시설 양지비전센터에서 마당 풀베기 및 건물 내·외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가 장애인 자활 시설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11일 장애인 자활 시설 양지비전센터에서 마당 풀베기 및 건물 내·외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은 2010년에 결성돼 현재까지 매월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전북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 추진 업무협약 체결

전북대학교병원이 전라북도·진안군, 군산의료원·남원의료원·진안군의료원 등과 함께 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사진=전북대학교병원 제공]
전북대학교병원이 전라북도·진안군, 군산의료원·남원의료원·진안군의료원 등과 함께 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사진=전북대학교병원 제공]

전북대학교병원이 전라북도·진안군, 군산의료원·남원의료원·진안군의료원 등과 함께 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공공의료체계 강화와 공공임상교수제 발전을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은 11일 전북대병원 본관 2층 온고흘 홀에서 유희철 병원장과 이식 진료처장, 양종철 기획조정실장, 전라북도 이정우 보건의료과장, 진안군 박현숙 보건소장, 김경숙 군산의료원장, 박주영 남원의료원장, 조백환 진안의료원장 등 각 기관의 주요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 사업 수행을 위해 운영 및 제반 업무의 지원을 위한 것으로 협약서에는 ▲공공임상교수 운영 ▲공공임상교수제를 통한 지역공공의료체계 강화 ▲공공임상교수제 발전을 위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사업 수행을 위해 협약이 필요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전북대병원을 포함해 공공임상교수제 사업에 참여하는 6개 기관은 이번 협약에 앞서 유희철 병원장을 운영위원장으로 한 사업운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사업기간과 공공임상교수 채용 및 배치, 재원확보 방안 등 공공임상교수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 방안을 긴밀히 논의해왔다. 각 기관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공임상교수 사업에 소요되는 의료 인력을 감염병 및 필수의료 분야 인력으로 하고 진료과목과 인원은 상호 협의해 결정키로 하는 등 향후 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서로 노력키로 했다.

한편 공공임상교수제도는 지역 공공병원의 인력난 해소와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입됐다. 공공임상제도가 시행되면 국립대학교병원에서는 진료·교육·연구 부문의 공공성 강화사업을 전담하고 의료원에서는 중진료권의 필수의료 등을 담당한다. 시범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전북대병원에는 약 15명가량의 인력이 배정될 예정이다. 채용된 인력 중 일부는 군산·남원·진안의료원으로 파견한다.

 

대한간호협회, 노숙인에 생수 1만병 나눔행사 진행

대한간호협회는 12일 제51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노숙인을 위한 생수 1만 병을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사진=대한간호협회 제공]
대한간호협회는 12일 제51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노숙인을 위한 생수 1만 병을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사진=대한간호협회 제공]

대한간호협회는 12일 제51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노숙인을 위한 생수 1만 병을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간호협회는 이날 낮 12시30분 서울역광장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노숙인을 위한 생수 전달식을 가졌다. ‘노숙인을 위한 생수 나눔’은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72년 제정했다.

이번 후원된 생수 1만 병은 서울역 광장 앞 노숙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심평원, 의원·약국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컨설팅 제공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컨설팅 서비스 예약 신청방법 [사진=심평원 제공]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컨설팅 서비스 예약 신청방법 [사진=심평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5월부터 병·의원 및 약국 등의 개인정보보호법 자율준수 활동을 돕기 위해 의약단체와 공동으로 ‘2022년도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컨설팅은 신규개설,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요양기관을 위한 맞춤형 방문컨설팅이다. 심사평가원과 의약단체가 공동으로 컨설팅 신청기관에 방문해 46개의 의약분야 표준 점검항목에 따라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취약점 보완․조치 사항 가이드 ▲관련 처분 및 우수조치 사례 설명 ▲각종 관련 서식 및 샘플 제공 등을 지원한다.

컨설팅은 심사평가원 지원별로 31개 요양기관을 목표로 9월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며, 지원 및 의약단체 상황에 따라 목표 기관수 및 제공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 컨설팅을 원하는 요양기관은 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에 로그인 후 해당 메뉴(정보화지원>개인정보보호 현장지원 컨설팅서비스>컨설팅 신청)로 이동해 원하는 시간대로 예약신청을 할 수 있다.

심사평가원은 신청내용에 따라 필요시 해당 요양기관 및 의약단체와의 일정조정 과정 등을 거쳐 최종 방문일을 확정·승인한다. 온라인 예약신청이 어려운 요양기관은 관할 심사평가원 지원이나 의약단체에 전화하여 신청할 수도 있다. 요양기관이 직원 수, 환자 수, CCTV설치 여부, 업무PC 개수, 위탁업체 현황 등의 개인정보 보유현황을 미리 등록하면, 심사평가원 및 의약단체는 이를 분석·준비한 후 방문컨설팅을 수행함에 따라 그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건국대병원 개원 91주년 기념식 성료

건국대병원이 12일 개원 9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건국대병원 제공]
건국대병원이 12일 개원 9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건국대병원 제공]

건국대병원이 12일 개원 9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국대병원 황대용 의료원장, 유광하 병원장 등 원장단과 연구업적상, 진료업적상, 장기근속상 등 대표 시상 인원만 참석한 채 영존빌딩 12층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2022년 5월 12일은 설립자이신 상허 유석창 박사께서 병원을 개원하시는지 91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이제는 코로나 이전으로 병원을 정상화하고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병원 발전을 위해 다시 나아갈 때”라고 밝혔다.

유광하 병원장은 “전례 없이 힘든 상황에서도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건국대병원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91주년 개원 기념일을 맞아 건국대병원은 코로나가 남긴 상처에서 벗어나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인하대병원에 ‘중부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

인하대병원은 ‘중부 직업병 안심센터’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12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은 ‘중부 직업병 안심센터’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12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에 중부권역(인천·경기·강원지역) 노동자의 직업성 질병을 발견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수사 자문기구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병 안심센터’가 문을 열었다. 인하대병원은 ‘중부 직업병 안심센터’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12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직업병 안심센터 운영은 고용노동부의 2022년도 신규사업이다. 중부(인천·경기·강원),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6개 권역별 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한다. 인하대병원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부권역 센터의 운영을 총괄한다. 고려대안산병원을 비롯한 중부권역 24곳의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직업병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센터는 직업환경의학과, 응급의학과, 호흡기내과, 신경과, 피부과 등 주요 직업병 관련 진료과목과 암센터까지 포함된 네트워크로 인천·경기·강원지역의 직업병 모니터링에 나서게 된다. 직업성 질병이 발생한 환자는 먼저 병원 진료과 또는 응급실에 방문하게 되는데, 초기 진단 단계에서 의사들이 질병과 직업의 관련성을 살피고 관련이 있다고 의심되면 직업환경 전문의에게 연계한다.

연계 받은 전문의들은 환자의 상태와 직업과의 관련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유사한 질병의 확산 가능성이 있으면 고용노동부 지방관서 근로감독관 등과 협업해 사업장 조사를 지원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으로 정한 24개 직업성 질병에 걸린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고용노동부 지방관서에 보고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직업성 질병 재해 조사 시 의학적 자문을 수행한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 283억원 규모 지원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전경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전경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가 ‘2022년 산학연계 신약개발 지원사업’ 신규과제를 공모한다. 신약벨류체인 확보를 지원하고 기초 연구성과로 인해 사업화로 이루어지도록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28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지원은 ▲대학·연구소·병원의 유효·선도 물질 발굴 등 신약개발 지원하며 ▲제약·바이오 기업을 포함하여 산·학·연·병에서 제안한 파이프라인의 고도화 및 선도·후보물질 발굴을 지원한다.

본 사업으로 발굴된 신약개발 플랫폼은 향후 신약센터의 코어 플랫폼(Core-Platform)으로 집적화해 신약개발 산·학·연·병에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며 공동연구 및 공백 기술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마감일은 오는 31일까지며, 케이메디허브 홈페이지 사업공고에 자세하게 내용 및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케이메디허브 의료기기 KGMP 재인증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경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경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가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격 업소로 2019년도 최초인증 받은 이후 올해 GMP 인증 갱신을 완료해 국내 의료기기를 제조·생산하는 기업지원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MP(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정서를 받아 갱신했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3019년 최초 생체현상측정기기 품목군으로 GMP 승인을 받았고 2020년 소프트웨어 품목을 추가해 현재 품목군은 총 2종으로 올해 재승인을 받았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기기 GMP 제조시설을 갖춘 공공기관으로 의료기기 연구 및 개발부터 인허가에 기반한 시험평가, 제조·제작까지 이르는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지속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다양한 품목군으로 확대 인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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