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단신 1202-①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년 연속 ‘안전혁신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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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홍성규 교수, 세계비뇨의학회 한국인 유일 집행진으로 선출

건협 서부, 고양시 덕양구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

이대목동병원, 디에이엘컴퍼니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성모병원, 부평구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위탁운영

고대 의과대학 알레르기면역연구소, 미생물 이용 난치성 질환치료제 기술 개발 성공

서울성모병원 김세웅 교수, 대한칸나비스연구학회 초대회장으로 선출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보험청구서류 간소화 서비스 개시 

고려대학교의료원–SK바이오사이언스, 팬데믹 대응을 위한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에이치엔드림, ‘근로자 휴가지원 우수기업’ 선정
  • 이지혜
  • admin@hkn24.com
  • 승인 2021.12.02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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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집어메디칼 콕집어

‘의료단신’은 자칫 놓치기 쉬운 보건의료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분당서울대병원 홍성규 교수, 세계비뇨의학회 한국인 유일 집행진으로 선출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홍성규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홍성규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지혜]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홍성규 교수가 전 세계 비뇨의학 분야에서 가장 큰 학술 단체인 세계비뇨의학회(Société Internationale d’Urologie, SIU) 정회원 총회에서 집행진으로 선출됐다.

1907년 창립된 세계비뇨의학회는 130개 이상의 국가·지역을 대표하는 1만여 명의 개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비뇨의학과 의사들을 공식적으로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로, 비뇨의학 교육과 협력적 자선활동을 하는데 힘쓰고 있다. 집행진은 15개국의 비뇨의학과 전문의 28명으로 구성되는데, 지난달 10~14일 두바이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한국인 중 유일하게 홍성규 교수가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홍 교수는 지난달부터 2년 간(2년 유임 가능) Uro Technology Training의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 비뇨의학과 의료진들에게 로봇 수술을 비롯한 비뇨의학계 전 분야의 기술 등 대한민국의 비뇨의학 최신 기술을 전수하며 세계 비뇨의학 발전에 앞장설 예정이다.

홍성규 교수는 “로봇 수술을 포함한 새로운 비뇨의학계 기술을 시작하거나 변화를 꿈꾸는 전 세계 비뇨의학과 의료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미국 및 유럽 학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비뇨의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건협 서부, 고양시 덕양구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

건협 서부는 1일 고양시 덕양구보건소에서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1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장애인특화차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양시 덕양구보건소에서 장애인 특화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달 초 광명시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 기증에 이어 두 번째다.

중증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위해 제작된 해당 차량은 휠체어 1대가 탑승 가능하며, 휠체어 고정벨트, 안전바 등 장애인의 탑승과 안정성을 고려해 제작됐다.

김안현 덕양구 보건소장은 “차량부족으로 장애인 이동 간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번에 받은 차량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건협 서부 차재구 본부장은 “올해 기증한 특화차량을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재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기부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대목동병원, 디에이엘컴퍼니와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이대목동병원 유재두 병원장, 디에이엘컴퍼니 정주원 대표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왼쪽부터) 이대목동병원 유재두 병원장, 디에이엘컴퍼니 정주원 대표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이대목동병원은 디에이엘컴퍼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디에이엘컴퍼니는 생활패턴 기반 피임관리 및 성매개 감염병 질환관리를 위한 AI코칭 플랫폼을 개발하는 벤처 기업으로 이대목동병원 감염병 특화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 참여기업이다.

지난달 30일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김영주 의료기술협력단장, 이향운 융합의학연구원장, 한경은 동물실험실장 및 디에이엘컴퍼니 정주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R&D 연구용 및 서비스 개선용 데이터 협력과 테스트베드 상호제공 ▲4차 산업혁명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 등을 목적으로 한 다양한 정부사업 협력, 공동진행 ▲전문의학지식과 플랫폼을 결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공동기획 및 자문 등 협업하기로 했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 감염병 특화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 참여기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보건의료 패러다임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부평구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위탁운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부평구와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달 29일 부평구와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운영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는 ▲치매 환자 주간 보호서비스 ▲치매 환자 인지향상 프로그램 ▲이용자 가족 교육 및 프로그램 등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 중증화 예방 및 부양 부담감 경감 등을 돕고 치매 노인을 낮 동안 보살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고령화 사회로 인해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 치매 환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기능을 유지 향상시키고, 가족에게는 휴식, 돌봄과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심리적 지지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평구 관내 치매 노인과 그 가족들에게 전문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치매를 가진 주민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대 의과대학 알레르기면역연구소, 미생물 이용 난치성 질환치료제 기술 개발 성공

아토피피부염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성 미생물의 효과 [사진=고려대의료원 제공]
아토피피부염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성 미생물의 효과 [사진=고려대의료원 제공]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알레르기면역연구소가 장내 미생물을 이용한 아토피피부염 억제 기술 개발에 잇따라 성공했다. 알레르기면역연구소 윤원석 교수는 유영 소장과 공동으로 기초와 임상연구를 협업해 아토피피부염 동물모델에서 TLR8 유전자를 조절하는 미생물을 개발해 염증 억제효과를 구현했다.

연구팀은 약독화된 살모넬라균과 microRNA기술을 융합한 기능성 미생물을 이용해 아토피피부염 동물모델에서 염증 유전자억제와 피부염 증상완화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장내 서식해 효과적으로 질병을 억제하는 기능성 미생물을 개발한 것으로 난치성 질병의 해결을 도모하는 기술이다.

안암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철용 교수와 공동으로 방사선 치료의 병용치료에 사용 가능한 미생물 의약품 기술 개발에도 성공했다. Inhibin-alpha유전자를 조절하는 기능성미생물을 설계해 방사선 치료에서 보다 병용치료기술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 관계자는 “본 연구는 연구소에서 개발하는 미생물 의약기술과 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와 방사선종양학과등 여러 의료진과 다각적으로 협업해 도출한 연구성과로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연구결과는 미생물분야 국제학술지 Microorganisms 2021년 8월호와 11월호에 ‘Bacterially Delivered miRNA-Mediated Toll-like Receptor 8 Gene Silencing for Combined Therapy in a Murine Model of Atopic Dermatitis: Therapeutic Effect of miRTLR8 in AD’, ‘Combined Therapy with microRNA-Expressing Salmonella and Irradiation in Melanoma’라는 제목으로 각각 게재됐다.

 

서울성모병원 김세웅 교수, 대한칸나비스연구학회 초대회장으로 선출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김세웅 교수 [사진=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김세웅 교수 [사진=서울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김세웅 교수가 대한칸나비스 연구학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년간 학회를 이끈다. 학회는 지난 24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Collaborative Cannabis Research for Successful Tech to Biz Expansion’을 주제로 창립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연구의 시작을 알렸다. 이로써 한국에서도 칸나비스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 될 전망이다.

그 동안 대마 성분의 의약품인 칸나비디올(CBD) 및 칸나비스의 대체 불가능한 치료 효과가 해외의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졌지만, 국내에서는 법적인 제약으로 인해 칸나비스의 의학적 효능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다.

이번 학회 발족을 통해 칸나비스의 의학적 효능 및 상업적 활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연구하게 되었으며, 이를 활용한 신약 개발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학회에는 정부와 국내 유수의 제약사들도 참여하고 있어 세계적인 신약 개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초대 회장에 선출된 김세웅 교수는 “학회가 한국 칸나비스 관련 학술 연구 및 교류, 국내외 연구자들 간의 소통의 장과 산업화의 기반이 되기 바란다”며 “국내 스마트 농장에서 칸나비스의 의학적 효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스마트 농장에서 개발된 품질이 향상된 칸나비스는 해외로도 수출할 예정이며 수년 내 새로운 치매를 비롯한 신경계 분야 질병 치료제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보험청구서류 간소화 서비스 개시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전경 [사진=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제공]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전경 [사진=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제공]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1일 복잡한 보험금청구 절차를 대폭 간소화시킨 새로운 보험 청구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환자가 직접 병원 여러 곳을 다니며 영수증, 진료명세서, 원외처방전 등 서류를 받은 뒤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보험사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었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이 지앤넷(G&Net)과 협약을 맺고 도입한 보험금청구 간소화 시스템은 환자(보험 가입자)가 동의하면 진료기록부터 각종 보험금청구에 필요한 서류가 블록체인을 통해 보험사에 전송되는 서비스다.

이용방법도 쉽다. 병원은 진료 수납을 마치고 귀가하는 환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환자는 문자의 안내에 따라 휴대폰에서 주민등록번호와 가입한 보험사를 선택한 뒤 병원 내원 이력을 선택하면 보험금청구 절차가 끝난다.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휴대폰만 있으면 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고려대학교의료원–SK바이오사이언스, 팬데믹 대응을 위한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고려대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왼쪽)과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오른쪽)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고려대의료원 제공]
고려대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왼쪽)과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오른쪽)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고려대의료원 제공]

고려대의료원은 1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와 ‘글로벌 감염병 감시 및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중앙학원 김재호 이사장과 고려대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을 비롯,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팬데믹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연구와 대응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선정된 주요 과제는 ▲국내외 감염병 감시 체계 확립 ▲백신 개발 연구 ▲업계 전문가 육성 등이다. 양 기관은 상호 보유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향후 3년간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각 과제에 대해 고려대의료원은 프로젝트 제안과 기획, 연구, 결과 도출 등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원활한 진행을 위한 업무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총 50억 원의 기금을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년 연속 ‘안전혁신 대상’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1 안전혁신대상’ 공공의료안전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1 안전혁신대상’ 공공의료안전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달 26일 한국서비스경영학회와 한국혁신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2021 안전혁신대상’ 공공의료안전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전혁신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안전경영시스템·안전문화·안전행동에 대한 안전체질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심사평가원은 ▲탁월한 안전경영시스템 구축 ▲안전문화 정착 ▲안전행동 실천 등 평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19년 최초 대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3년 연속 대상 수상은 기관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전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히 수행함에 따른 값진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속 발전하는 안전혁신경영을 목표로 국민 건강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치엔드림, ‘근로자 휴가지원 우수기업’ 선정

의료기기 유통전문 회사 에이치엔드림 우인숙 대표(사진 뒷줄 첫번째)가 ‘2021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워크숍 및 시상식’ 에서 '2020 근로자 휴가지원 우수참여기업'으로 선정,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제공]
의료기기 유통전문 회사 에이치엔드림 우인숙 대표(사진 뒷줄 첫번째)가 ‘2021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워크숍 및 시상식’ 에서 '2020 근로자 휴가지원 우수참여기업'으로 선정,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제공]

에이치엔드림이 ‘2020년도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에 참여한 1만여 기업 중 8곳만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우수참여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1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워크숍 및 시상식’ 에서 ‘2020 근로자 휴가지원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의료기기 유통 전문회사인 에이치엔드림은 작년부터 2년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해 왔고, 패밀리데이, 문화생활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실천해 왔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근로자 20만원, 기업 10만원, 정부 10만원 공동으로 적립한 40만원의 적립포인트를 국내여행 휴가샵 온라인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에이치엔드림 우인숙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직원들의 쉼표있는 삶을 통해 더욱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다니고 싶은 행복한 직장, 회사와 직원이 함께 동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에이치엔드림은 지난 2013년 설립한 의료기기 유통 회사로 의료기기와 소모성 MRO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주력 판매 제품은 ‘EMR 연동형 혈당측정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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