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단신 1201-① | 세브란스병원, 폐 모세관성 혈관종증 환아 폐 이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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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이민정·조범주 교수, 대한안과학회서 학술상 수상

서울성모병원 강모열 교수 "장시간 근로, 건강한 생활 습관에 악영향"

고대안암병원 이강원・이재민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 연구재단 우수 논문상 수상

한림대춘천성심병원·강원이주여성상담소, 이주여성 지원 업무협약

전북대병원, 코로나 속 지역 암 관리사업 효율적 수행

중앙대병원 박용범 교수, 대한운동계줄기세포재생의학회 최우수 논문학술상 수상

건보공단,'SENDEX 2021, 재활&복지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분당서울대병원 김연욱 교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인하대병원 백용수 교수, 대한심장학회 '최우수 초록연구상' 수상

인하대병원 박수현 교수, 신경과학회-신경집중치료학회 연속 수상
  • 이지혜
  • admin@hkn24.com
  • 승인 2021.12.01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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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이민정·조범주 교수, 대한안과학회서 학술상 수상

(왼쪽부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과 이민정 교수, 조범주 교수 [사진=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제공]
(왼쪽부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과 이민정 교수, 조범주 교수 [사진=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지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과 이민정·조범주 교수는 지난 대한안과학회 126회 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 주제는 '눈꺼풀의 양성 병변과 악성 병변의 감별 진단을 위한 딥러닝 모델 개발 및 진단능력 분석'이다.

이민정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눈꺼풀 병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감별 진단을 가능하게 한 선도적 연구"라며 "향후 관련 연구를 지속하며 눈꺼풀 종양 환자의 정확한 조기 진단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모델을 개발한 조범주 교수(인공지능센터장)는 "딥러닝 기법으로 눈꺼풀 사진을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은 외관만으로 눈꺼풀 병변을 진단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다. 악성을 구별하는 성능은 사람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인공지능 기술력은 한림대학교의료원 인공지능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한 결과"라고 말했다.

 

서울성모병원 강모열 교수 "장시간 근로, 건강한 생활 습관에 악영향"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모열 교수 [사진=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모열 교수 [사진=서울성모병원 제공]

주 평균 근로시간이 증가할수록 흡연, 음주, 운동, 수면시간 등의 항목에서 나쁜 생활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모열 교수(교신저자),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이동욱 교수(제1저자) 연구팀은 한국의료패널 자료(2011~2014년)를 활용해 임금 근로자 6937명을 대상으로 주 평균 근로시간과 건강 관련 생활습관 위험요인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주 40시간 근로자를 기준으로 52시간 초과 근무자의 건강 관련 생활습관 위험요인이 발생할 가능성을 비교한 결과, 흡연할 가능성은 21% 높았으며, 흡연자 중에서 흡연량을 같은 그룹에서 비교한 경우 6.7% 많은 흡연량을 보였다. 고위험 음주를 할 가능성은 12% 더 높았으며, 술을 마시는 사람의 경우 9.1% 더 많은 음주량을 보였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을 할 가능성은 20% 낮았으며,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2.8% 더 짧았다.

연구팀은 "장시간 과로로 쌓인 스트레스를 충분한 수면이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해소하지 못하고, 흡연과 음주와 같이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해소하는 경향이 확인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Occupational Health'에 최근 게재됐다.

 

고대안암병원 이강원・이재민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 연구재단 우수 논문상 수상

(왼쪽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이재민, 이강원 교수 [사진=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제공]
(왼쪽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이재민, 이강원 교수 [사진=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제공]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이강원, 이재민 교수 연구팀은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크힐 호텔에서 개최된 '제5회 Korea Digestive Disease Week'(소화기연관학회 국제 소화기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강원, 이재민 교수 연구팀은 '대한소화기내시경 연구재단 2021년 우수 논문상'을 받았으며, '내시경을 이용한 비가역적 전기천공술 치료의 담도 내 적용'에 대한 연구로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난치성 악성 종양인 담도암 및 담도 병변에 대해 최신 국소 소작 치료인 비가역적 전기천공술을 적용한 새로운 암 치료 방법에 대한 실험 결과를 보고하고, 비가역적 전기천공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입증해 수상하게 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Clinical Endoscopy 최신호에 게재되기도 했으며, 월봉학술상 수상과제로 대한소화기내시경 연구재단의 지원하에 시행됐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강원이주여성상담소, 이주여성 지원 업무협약

협약식에서 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장(왼쪽 네번째)과 탁운순 강원이주여성상담소장(왼쪽 다섯번째)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제공]
협약식에서 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장(왼쪽 네번째)과 탁운순 강원이주여성상담소장(왼쪽 다섯번째)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제공]

협약식에서 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장(왼쪽 네번째)과 탁운순 강원이주여성상담소장(왼쪽 다섯번째)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재준)은 지난달 29일 강원이주여성상담소와 '이주여성 지원 및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주여성 보호·지원 협의체 구축을 주요 골자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범죄나 폭력으로 피해를 본 이주여성에게 회복에 필요한 진료·의료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이주여성상담소는 한국어가 서툰 이주여성들이 제대로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관련 의사소통을 맡는 등 이들의 치료 과정에 동행할 예정이다.

이재준 병원장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다문화가정·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 의료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이주여성과 그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북대병원, 코로나 속 지역 암 관리사업 효율적 수행

전북대학교병원은 1일 '전라북도 암관리사업 협의체 회의'를 열고 사업추진방향을 모색했다. [사진=전북대학교병원 제공]
전북대학교병원은 1일 '전라북도 암관리사업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사진=전북대학교병원 제공]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1일 '전라북도 암관리사업 협의체 회의'를 열고, 전북지역 암 관리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기관 간 상호 연계방안과 전북지역 특성에 적합한 사업추진방향을 모색했다.

전북지역암센터 정영범(비뇨의학과 교수)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지역암센터가 2021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암관리사업의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및 평가와 2022년 사업의 향후 추진방향, 국가암관리사업의 신규 추진사업 결과 및 향후 방향 등이 논의됐다.

전북지역암센터는 올해 코로나19로 대면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을 통해 암 예방의 날 및 지역사회 암관리 홍보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지역특화사업 : 암 예방 스쿨어택 △지역사회협력강화 사업 :도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유지 △암 예방 홍보사업 및 암 예방의 날 사업 : 대중매체 및 유튜브 채널운영 △암 관리 전문인력 교육사업 △전북지역 암등록 통계사업 등을 추진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교육효과와 만족도 등을 고려, 내년에도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암 예방 스쿨어택 사업을 지속하고 향후 참여 학교를 확대해 더 많은 대상에게 암 예방 홍보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소아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세브란스병원, 폐 모세관성 혈관종증 환아 폐 이식 성공

폐이식팀이 환아 대상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세브란스병원 제공]
폐이식팀이 환아 대상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세브란스병원 제공]

희귀질환인 폐 모세관성 혈관종증 환아가 폐 이식을 받고 무사히 퇴원했다.

세브란스병원은 폐 기능을 상실한 환아 A군(만 14세)에 대한 폐 이식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폐 모세관성 혈관종증은 폐 모세혈관이 비정상적으로 과다 증식하고 혈관 내막이 두꺼워지는 희귀질환으로 폐동맥 고혈압을 유발한다. 발병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생존 기간은 3년 밖에 되지 않는다. 근치적 치료 방법도 이식 외에는 없다.

A군은 작년 11월 증상이 악화돼 세브란스병원으로 전원, 세브란스병원은 근치적 치료를 위해 환자를 폐 이식 대기자로 등록한 동시에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를 진행했다.

이후 입원 9개월 여 만에 뇌사 기증자의 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식 과정에서 동공 확장이 발견되기도 했지만, 폐 이식팀은 적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발 빠르게 이식에 문제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큰 인내가 필요한 폐 이식 과정을 보호자의 도움 없이 혼자 이겨낸 환아는 지난 9월 17일에 일반 병실로 옮기면서 가족들과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병원 박용범 교수, 대한운동계줄기세포재생의학회 최우수 논문학술상 수상

중앙대병원 정형외과 박용범 교수 [사진=중앙대학교병원 제공]
중앙대병원 정형외과 박용범 교수 [사진=중앙대학교병원 제공]

중앙대학교병원 정형외과 박용범 교수가 대한운동계줄기세포재생의학회 제15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임상분야 최우수 논문학술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퇴행성무릎관절염 치료에 PRP 주사의 효능 및 성장인자와의 상관관계(Clinical Efficacy of Platelet-Rich Plasma Injection and Its Association With Growth Factors in the Treatment of Mild to Moderate Knee Osteoarthritis)’관련 연구논문을 SCI급 국제저널인 미국스포츠의학저널(Amercian Journal of Sports Medicine, impact factor: 6.202)에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술상을 받았다. 

박용범 교수 연구팀은 무릎골관절염 치료에 '혈소판풍부혈장주사(Platelet-Rich Plasma Injection)‘인 PRP 주사와 기존 ’히알루론산(HA)‘ 주사 치료의 효과를 비교 평가하고 성장인자와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초기 또는 중기 퇴행성관절염 환자에 있어 PRP 주사치료가 히알루론산(HA) 주사치료보다 더 나은 치료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혀냈다. 임상적으로 효능이 높은 환자들에서 PRP내의 일부 성장인자와의 연관성이 있음을 증명했다.

 

건보공단,'SENDEX 2021, 재활&복지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 건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진=헬스코리아뉴스 D/B]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 13주년을 맞아 'SENDEX 2021, 재활&복지박람회' 행사 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장기요양 제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확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취지다. 해당 부스는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덱스에서 진행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신체·가사·인지활동지원 등 급여를 제공, 노후의 삶의 질 향상 및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 사회보장제도다.

공단은 홍보 부스 운영기간 ▲ 복지용구 및 제도 이용절차 상담 ▲ 홍보영상(건강보험·장기요양) 상영 ▲ 공모전 당선작 사진전시 ▲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연욱 교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연욱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연욱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연욱 교수가 지난 달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1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그동안 폐암 검진 및 조기진단과 병기설정에 대한 연구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유수의 논문을 세계적 권위의 주요 호흡기학 저널인 European Respiratory Journal 및 Thorax에 출판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세계폐암학회(IASLC WCLC 2020)'에서 연구역량을 인정받아 젊은 연구자상(Early Career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장 공신력 있게 폐암의 병기와 검사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IASLC(International Association of Study for Lung Cancer)의 최신 폐암병기설정 개정판(9판) 편찬 작업에 분당서울대병원의 폐암 데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폐암은 조기진단과 정확한 병기설정이 매우 중요한 암으로, 저선량 흉부 CT를 이용한 검진 효과가 입증되면서 조기 발견으로 적극적인 치료가 가능한 폐암환자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검진법과 장기적 치료성적을 높일 수 있는 연구 활동을 펼쳐 환자를 도울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인하대병원 백용수 교수, 대한심장학회 '최우수 초록연구상' 수상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백용수 교수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백용수 교수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백용수 교수가 제65차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KSC2021)에서 '최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백 교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KSC2021에서 'A feasible referral system for insertable cardiac monitoring of patients with cryptogenic stroke would improve the implantation and the prognosis'라는 초록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초록은 신체에 삽입 가능한 심장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발견이 어려운 심방세동을 진단하고, 이러한 조기진단은 뇌경색 예방에 의미 있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심장 모니터링 시스템인 삽입형 사건기록기(insertable cardiac monitoring;ICM)가 쓰이고 있는데, 이는 USB 같은 작은 컴퓨터 기록기로 가슴 피부 밑에 간단한 시술로 시행될 수 있고 2~3년간 환자의 심장리듬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장치다.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백용수 교수는 신경과 박희권 교수와 협업 및 시스템을 고안, ICM 시행률이 획기적으로 올라가고 실제로 시행 받은 환자의 심장리듬 모니터링을 통해 예후가 좋아진 경우들을 추적 관찰 해오고 있다.

 

인하대병원 박수현 교수, 신경과학회-신경집중치료학회 연속 수상

인하대병원 입원의학과 박수현 교수(오른쪽)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 입원의학과 박수현 교수(오른쪽)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 입원의학과 박수현 교수가 최근 대한신경과학회와 대한신경치료집중학회가 수여하는 2개의 상을 연속 수상했다.

지난 13일 열린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우수 발표상(향설학술연구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교수는 'Low contrast visual evoked potential for the early detection of optic neuritis and correlation with low contrast visual acuity'라는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20일 열린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Management of excessive salivation in ICU patients : a pilot study of glycopyrrolate'라는 연구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는 급성 및 중증 신경계 질환을 연구하고 신경계 질환에 의한 중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전문 의료인들의 학술단체이다.

박 교수는 "대한신경과학회와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로부터 연구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연구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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