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계열사 임원·친인척 주식 매각
셀트리온 계열사 임원·친인척 주식 매각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최근 6개월 간 주식 변동 내역 공개
  • 정우성
  • admin@hkn24.com
  • 승인 2021.09.24 18:34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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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CI
셀트리온헬스케어 CI

[헬스코리아뉴스 / 정우성]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이 지난 6개월 간 이뤄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주식 거래 내역을 공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4일 공시에서 셀트리온홀딩스 기숙자 이사가 지난 8월 2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2818주를 3억 928만 원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복지재단 문경수 이사는 4~6월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총 1590주(1억 9375만 원)를 매도했다.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명예회장의 친인척인 박관우씨는 6월 한 달간 셀트리온헬스케어 131주(1572만 원)를 팔았다.

셀트리온제약 이왕돈 사외이사는 지난 5월 보유 주식 일부 매도와 매수를 거쳐 보유한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이 1006주 줄었다. 

같은 날 공시에서 셀트리온도 기숙자 이사가 지난 15일 자사 주식 212주(5798만 원)를 팔았다고 밝혔다. 서 회장 친인척 이명숙씨도 200주(5600만 원)을 이달 7일 매도했다.

이들의 주식 거래 규모 등에 비춰볼 때 개인적인 자금 필요에 의한 단순한 거래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일부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임직원들의 사고 팔기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들이 회사 사정과 전망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셀트리온그룹이 이 같은 공시를 너무 늦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4월 9일 이후 처음으로 임원과 주주 등의 주식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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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국이 2021-09-28 07:35:53
기래기 수준하고는 ㅉㅉ
그리 할일이 없걸랑 떵이나 싸그라~

나그네 2021-09-28 06:04:06
ㅋㅋ기사수준ㅋㅋ30억정도 매도했다해도 신경안쓸텐데 3억ㅋㅋㅋㅋㅋ 셀트 주주들 3억이상 가진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고 그딴거 신경안쓴다.ㅋㅋㅋ

천용강 2021-09-27 14:24:55
기자님 이런걸 기사라고 씁니까.
수준이 영 아닙니다.
나같으면 창피해서 도저히 기사로 내보낼 스 없을것 같은데
어디서 이런 수준이하래 쓰고 읽으로라 제목만 그럴듯하게 포장하는게
평생 이럴 기사만 쓰시길....
미여꾹이 아깝네

푸핫 2021-09-27 13:22:17
예전엔 주식기사도 볼만했는데 ~ 요즘은 수준이 아주 바닥이네 ㅋㅋㅋㅋㅋ 도대체 이 매체 왜 이렇게까지 나락으로 가는거냐? ㅋㅋㅋ 이러니 다들 팜스탁으로 옮기지 ㅋㅋㅋ

산과들 2021-09-26 23:11:34
뭡니까?
기자님!
시총 대기업 임원이 기천만에서 3억대 주식 판것도 기사꺼리가 됩니까?

친니 2021-09-25 23:12:07
나는...진짜로..
이런 기사를 쓰고 있는
당신의 의도가 더 궁금하다!!

기레기 2021-09-24 18:46:35
그래서 말하고 싶은게 먼데?
이런것도 기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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