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역대 최고 ... 124억 달러, 전년比 30.3% 증가
2021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역대 최고 ... 124억 달러, 전년比 30.3% 증가
  • 박원진
  • admin@hkn24.com
  • 승인 2021.08.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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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실적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올해 상반기 보건산업 분야 수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0.3% 증가한 124억 50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의약품 47억 8000만 달러(+25.5%), 화장품 46억 2000만 달러(+34.9%), 의료기기 30억 4000만 달러(+31.4%) 순으로 전 분야 모두 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5일 이같은 내용의 ‘2021년 상반기 및 6월 월간 보건산업 수출 실적’을 발표했다.

[2021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액] (단위: 백만 달러, %)

구분

 ( )는 전년 동기대비 증가율

2020년

상반기

 ( )는 전년 동기대비 증가율

2021년

상반기

1/4분기

2/4분기

1/4분기

2/4분기

의약품

1,669

2,138

3,808

2,650

2,130

4,779

(44.7)

(58.9)

(52.3)

(58.7)

(-0.4)

(25.5)

의료기기

940

1,376

2,315

1,460

1,585

3,045

(4.0)

(37.0)

(21.4)

(55.3)

(15.2)

(31.5)

화장품

1,751

1,676

3,427

2,225

2,399

4,624

(15.3)

(3.0)

(9.0)

(27.1)

(43.1)

(34.9)

보건산업

4,360

5,190

9,550

6,335

6,113

12,448

(21.9)

(30.5)

(26.4)

(45.3)

(17.8)

(30.3)

 

의약품 수출액 47억 8천만 달러

2021년 상반기 의약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5.5% 증가한 47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보건산업 분야 중 가장 높은 수출액이다. 

국가별로는 독일(13.8억 달러, +103.2%), 일본(3.8억 달러, △7.1%), 미국(3.4억 달러, △42.0%), 중국(3.3억 달러, +21.1%) 등의 순으로, 독일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수출의 28.9%를 차지했다.

특히, 네덜란드(2.2억 달러, +207.7%)와 슬로바키아(1억 달러, +30,560.4%)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며 수출 순위가 각각 11위에서 5위로, 125위에서 8위로 상승했고, 미국(3.4억 달러, △42.0%), 터키(1.6달러, △52.4%)는 감소세로 순위가 하락했다.

* 네덜란드 수출순위: 11위(0.7억 달러, ’20.2Q) → 5위(2.2억 달러, ’21.2Q)

* 슬로바키아 수출순위: 125위(0.3백만 달러, ’20.2Q) → 8위(1억 달러, ’21.2Q)

미국의 의약품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42.0% 감소하며 수출 순위가 1단계 하락한 3위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뚜렷하던 2020년 상반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면역물품 및 소독제 수출이 다소 감소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 對미 주요품목 수출액 및 증가율(전년 동기대비): 면역물품(232백만 달러, △32.7%), 기타(보톡스)(14백만 달러, 70.6%↑), 기타(완제)(14백만 달러, △62.6%), 소독제(3백만 달러, △97.0%)

품목별로는 면역물품(29.9억 달러, +51.0%), 기타 완제(2.9억 달러, △12.3%), 백신(1.3억 달러, +47.0%), 기타 원료(1.2억 달러, +39.1%) 순으로 나타났으며, 바이오의약품 등이 포함된 면역물품이 전체 수출의 62.6%를 차지했다.

* 면역물품 : HSK 3002149000(기타) 및 3002150000(면역물품)에 해당하는 품목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과 위탁생산(CMO)하는 바이오의약품, 항체 진단키트 등이 모두 포함된 수출액으로 집계함.

*기타 완제 : HSK(3004909900)에 해당하는 품목으로, 치료용이나 예방용의 것으로서 일정한 투여량으로 포장한 것 또는 앰플·정제·캡슐 등을 포함하는 의약품.

국내 생산 바이오시밀러는 유럽(독일 등), 미국 및 일본에서 처방확대에 따른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으로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일례로 셀트리온의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점유율은 유럽(53%, ’20.4Q), 미국(인플렉트라, 14%, ’21.1Q), 일본(19%, ’21.1Q) 순으로 높았고 셀트리온의 트룩시마(혈액암치료제) 시장 점유율은 유럽(36%, ’20.4Q), 미국(22%, ’21.1Q) 순이었다.

아시아지역 수출액 및 증가율(전년 동기대비)은 베트남(94백만 달러, 13.5%↑), 싱가포르(79백만 달러, 212.4%↑) 순으로 높았다.

세계적인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국내 코로나 신속 진단키트(항체, 항원 기반), 백신 등의 판매도 확대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는 백신 수출순위가 6위(0.9억 달러, ’20.2Q)에서 4위(1.3억 달러, ’21.2Q)로 올라왔다.

[의약품 수출 상위 10개국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가

2020년

상반기

2021년

상반기

 

(비중)

(누적비중)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

독일

680

1,382

(28.9)

(28.9)

103.2

2

일본

406

378

(7.9)

(36.8)

-7.1

3

미국

581

337

(7.1)

(43.9)

-42.0

4

중국

274

332

(6.9)

(50.8)

21.1

5

네덜란드

72

221

(4.6)

(55.4)

207.7

6

벨기에

179

179

(3.7)

(59.2)

0.0

7

터키

337

160

(3.3)

(62.5)

-52.4

8

슬로바키아

0

103

(2.2)

(64.7)

30,560.4

9

브라질

110

100

(2.1)

(66.8)

-9.1

10

베트남

83

94

(2.0)

(68.7)

13.5

상위 10개국 합계

2,722

3,286

(68.7)

(68.7)

20.7

총 수출

3,808

4,779

(100.0)

(100.0)

25.5

[의약품 수출 상위 10개 품목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품목

2020년

상반기

2021년

상반기

 

(비중)

(누적비중)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

3002150000

면역물품

607

2,175

(45.5)

(45.5)

258.3

2

3002149000

기타(면역물품)

1,376

818

(17.1)

(62.6)

-40.5

3

3004909900

기타(완제의약품)

336

295

(6.2)

(68.8)

-12.3

4

3002200000

백신

90

132

(2.8)

(71.5)

47.0

5

2933999090

기타(원료)

85

119

(2.5)

(74.0)

39.1

6

3002903090

기타(보톡스)

88

117

(2.5)

(76.5)

33.8

7

2941909099

기타(항생제 원료)

112

89

(1.9)

(78.3)

-20.3

8

2934999090

기타(원료)

45

78

(1.6)

(80.0)

73.7

9

3002121000

혈액 분획물의 조제품

38

65

(1.4)

(81.3)

71.9

10

3004209900

기타(항생물질)

62

55

(1.1)

(82.5)

-11.5

상위 10개 품목 합계

2,838

3,942

(82.5)

(82.5)

38.9

총 수출

3,808

4,779

(100.0)

(100.0)

25.5

 

의료기기 수출액 30억 4천만 달러 

2021년 상반기 의료기기 수출액은 30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1.5%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미국(4.2억 달러, +14.8%), 중국(3.4억 달러, +57.8%), 일본(1.9억 달러, +28.4%), 이탈리아(1.7억 달러, +123.6%) 등 순으로, 상위 10개국 수출이 전체 수출의 56.1%를 차지했다.

이탈리아, 독일, 아랍에미리트 등은 여전히 코로나19 영향으로 국산 진단용 제품의 수출이 증가하며 수출순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진단용 제품: HSK 6단위 382200류(37개 품목코드)에 해당하는 수출액 합계.

* 진단용 제품 수출액 및 증가율(전년 동기대비): 이탈리아(126백만 달러, 186.7%↑), 독일(49백만 달러, 195.6%↑), 아랍에미리트(49백만 달러, 51.7%↑).

대중국 수출은 1/4분기에 이어 주력수출 품목인 임플란트, 콘택트렌즈, 초음파 영상진단기 등을 주축으로 회복하며 수출을 확대해가고 있다.

* 대중국 주요품목 수출액 및 증가율(전년 동기대비): 임플란트(106백만 달러, 116.5%↑), 콘택트렌즈(36백만 달러, 71.7%↑), 초음파 영상진단기(28백만 달러, 87.4%↑).

* 최근 5년간 대중국 상반기 수출액 및 증가율(전년 동기대비): ’17년(2.3억 달러, 33.7%↑) → ’18년(2.8억 달러, 20.4%↑) → ’19년(3.0억 달러, 8.7%↑) → ’20년(2.1억 달러, △29.2%) → ’21년(3.4억 달러, 57.8%↑).

품목별로는 단일 코드 기준 ‘진단용시약’이 4억 8000만 달러(+28.4%)로 수출 1위를 기록하였으며, 이어 임플란트(2.5억 달러, +64.4%), 초음파 영상진단기(2.2억 달러, +16.9%), 진단용시약(1.6억 달러, +28.5%) 등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진단용 제품은 여전히 전체 수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임플란트, 기타 치과용 기기 등 치과관련기기의 수출 증가세가 뚜렷했다. 

* 기타(치과용기기) +156.2%, 기타(치과용으로 한정) +86.0%, 기타(임플란트 등) +64.4%

[의료기기 수출 상위 10개국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가

2020년

상반기

2021년

상반기

 

(비중)

(누적비중)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

미국

364

418

(13.7)

(13.7)

14.8

2

중국

215

339

(11.1)

(24.9)

57.8

3

일본

145

186

(6.1)

(31.0)

28.4

4

이탈리아

75

168

(5.5)

(36.5)

123.6

5

독일

95

144

(4.7)

(41.2)

51.1

6

러시아

107

121

(4.0)

(45.2)

12.6

7

인도

93

105

(3.5)

(48.6)

13.1

8

브라질

99

78

(2.6)

(51.2)

-20.4

9

아랍에미리트

53

75

(2.5)

(53.7)

40.7

10

프랑스

49

73

(2.4)

(56.1)

49.8

상위 10개국 합계

1,295

1,707

(56.1)

(56.1)

31.9

총 수출

2,315

3,045

(100.0)

(100.0)

31.5

[의료기기 수출 상위 10개 품목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순위(2021년 상반기 기준)

품목

2020년

상반기

2021년

상반기

 

(비중)

(누적비중)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

3822001020

진단용시약

(조제된것,뒤편보강않음)

370

475

(15.6)

(15.6)

28.4

2

9021290000

기타(임플란트 등)

154

253

(8.3)

(23.9)

64.4

3

9018121000

초음파 영상진단기

188

220

(7.2)

(31.1)

16.9

4

3822001011

진단용시약

(플라스틱으로 만든 그밖의 판)

122

157

(5.1)

(36.3)

28.5

5

9018909080

기타(치과용기기)

110

154

(5.0)

(41.3)

39.3

6

9022130000

기타(치과용으로한정)

68

126

(4.1)

(45.4)

86.0

7

9018498000

기타(치과용기기)

48

124

(4.1)

(49.5)

156.2

8

9001300000

콘택트렌즈

82

108

(3.6)

(53.1)

31.8

9

9018129000

부분품과 부속품

(초음파영상진단기)

70

103

(3.4)

(56.5)

46.9

10

9022901090

기타(방사선의료기기)

76

90

(2.9)

(59.4)

17.6

상위 10개 품목 합계

1,289

1,809

(59.4)

(59.4)

40.4

총 수출

2,315

3,045

(100.0)

(100.0)

31.5

 

화장품 수출액 46억 2천만 달러

2021년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은 46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4.9%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24.0억 달러, +44.1%), 미국(4.2억 달러, +48.5%),일본(3.9억 달러, +25.9%), 홍콩(3.2억 달러, △11.8%) 등 순이며,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전년 동기에 비해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다.

* 연도별 수출증가율(’20년 증가율, ’21년 증가율) : 베트남(9.1%→52.9%), 말레이시아(△2.5%→48.6%), 미국(5.7%→48.5%), 중국(17.5%→44.1%), 러시아(7.1%→38.9%).

미국 수출은 기존 순위 경쟁국인 홍콩과 일본을 제치고 새롭게 2위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5배 증가했다.

베트남은 한류 열풍과 화장품이 일상 소비재로 변화함에 따라 K-Beauty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상위국 중 수출이 가장 크게 확대되었다.

* 對베트남 주요 수출품목 증가율 : 기초화장용 제품류(+80.5%), 기타(인체세정용제품류)(+60.5%), 계면활성제품과 조제품(+24.4%).

품목별로는 화장품 총 수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기초 화장용 제품류(23.1억 달러, +49.4%)이 약 50%의 증가세를 보이며 여전히 수출 1위 품목을 지키고 있다.

장기간 마스크 착용에 의한 트러블 케어로 K-Beauty가 각광받으며 ‘기초화장용제품류’(+49.4%), ‘기타(인체세정용)’(+34.4%), ‘마스크팩’(+26.9%) 등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백신 접종 확대로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가 점차 완화되면서 4월 이후 ‘메이크업용제품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메이크업용제품류 증가율(전년동월대비): 19.7%(’21.1월) → △1.9%(’21.2월) → △4.1%(’21.3월) → +37.6%(’21.4월) → +86.9%(’21.5월) → +105.1%(’21.6월).

[화장품 수출 상위 10개국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가

2020년

상반기

2021년

상반기

 

(비중)

(누적비중)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

중국

1,662

2,395

(51.8)

(51.8)

44.1

2

미국

280

415

(9.0)

(60.8)

48.5

3

일본

312

393

(8.5)

(69.3)

25.9

4

홍콩

363

320

(6.9)

(76.2)

-11.8

5

베트남

116

177

(3.8)

(80.0)

52.9

6

러시아

111

154

(3.3)

(83.3)

38.9

7

대만

81

87

(1.9)

(85.2)

7.0

8

태국

70

70

(1.5)

(86.7)

-0.8

9

말레이시아

41

61

(1.3)

(88.1)

48.6

10

싱가포르

65

60

(1.3)

(89.3)

-8.4

상위 10개국 합계

3,101

4,131

(89.3)

(89.3)

33.2

총 수출

3,427

4,624

(100.0)

(100.0)

34.9

[화장품 수출 상위 10개 품목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순위(2021년 상반기 기준)

품목

2020년

상반기

2021년

상반기

 

(비중)

(누적비중)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1

3304991000

기초화장용제품류

1,548

2,313

(50.0)

(50.0)

49.4

2

3304999000

기타(인체세정용)

731

982

(21.2)

(71.3)

34.4

3

3304992000

메이크업용제품류

234

310

(6.7)

(78.0)

32.6

4

3307904000

마스크팩

230

292

(6.3)

(84.3)

26.9

5

3401300000

계면활성제품과 조제품

121

146

(3.2)

(87.4)

21.0

6

3307909000

기타(기초화장용)

166

111

(2.4)

(89.8)

-33.3

7

3305909000

기타(두발용)

79

95

(2.0)

(91.9)

20.4

8

3305100000

샴푸

77

89

(1.9)

(93.8)

15.5

9

3304209000

기타(눈화장용)

61

71

(1.5)

(95.3)

17.6

10

3304109000

기타(색조화장용)

53

63

(1.4)

(96.7)

18.9

상위 10개 품목 합계

3,299

4,471

(96.7)

(96.7)

35.6

총 수출

3,427

4,624

(100.0)

(100.0)

34.9

 

2021년 6월 한달간 수출액 20억 8천만 달러

2021년 6월 보건산업 수출액은 총 20억 8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4%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의약품(8.0억 달러, +9.7%), 화장품(7.3억 달러, +31.7%), 의료기기(5.6억 달러, +19.9%) 순이었다.

보건산업 수출은 2019년 9월 이후 여전히 22개월 연속(’19.9월~’21.6월)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의약품이 지난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국가별 보건산업 수출 순위는 중국(4.6억 달러, +25.8%), 미국(2.8억 달러, △2.5%), 독일(1.7억 달러, +47.9%), 일본(1.6억 달러, +7.7%) 등의 순이었다.

수출 상위국 순위는 크게 변동이 없었으나, 싱가포르와 이탈리아는 의약품(면역물품)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10위권 내로 진입했다.

 

품목별 수출순위는 ‘면역물품’(3.5억 달러, +102.0%), ‘기초화장용제품류’(3.4억 달러, +30.5%), ‘기타 인체세정용’(1.6억 달러, +35.6%) 등 순으로 나타났다.

‘면역풀품’이 2개월 만에 수출 1위 자리를 되찾아왔으며, 수출 상위 3개 품목(면역물품, 기초화장용제품류, 기타 인체세정용)은 30% 이상의 증가를 보였다.

 

진흥원 한동우 보건산업기획단장은 “지난해 상반기는 갑작스런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산업이 대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전통 주력산업의 선전으로 기저효과를 배제하더라도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보건산업분야 또한 신성장 산업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상반기 보건산업수출수출 상위 10개국 현황] (단위: 백만달러, %)

순위

국가

2020년 6월

2021년 6월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보건산업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보건산업

 

비중

1

중국

40

58

267

364

63

71

325

459

22.0

(-2.0)

(-5.6)

(34.0)

(21.1)

(56.0)

(23.4)

(21.8)

(25.8)

2

미국

152

78

57

286

122

73

85

279

13.4

(250.4)

(36.6)

(29.9)

(98.7)

(-19.4)

(-6.7)

(48.2)

(-2.5)

3

독일

101

15

1

117

148

22

3

173

8.3

(127.2)

(-8.1)

(-15.6)

(88.5)

(46.8)

(46.9)

(144.4)

(47.9)

4

일본

75

26

47

149

51

38

71

160

7.7

(60.4)

(-0.8)

(67.4)

(46.5)

(-32.0)

(46.4)

(49.1)

(7.7)

5

싱가포르

2

5

9

17

59

6

12

77

3.7

(168.2)

(-11.8)

(1.7)

(5.6)

(2,419.6)

(14.8)

(29.1)

(349.9)

6

베트남

15

8

19

42

22

11

29

62

3.0

(-6.4)

(-26.4)

(28.5)

(0.7)

(49.3)

(37.1)

(52.0)

(48.1)

7

홍콩

2

4

37

44

4

5

51

60

2.9

(0.5)

(-34.2)

(-50.6)

(-48.2)

(110.6)

(12.2)

(36.5)

(37.3)

8

러시아

4

18

17

39

2

23

25

50

2.4

(-12.8)

(11.3)

(9.0)

(7.5)

(-45.4)

(28.6)

(46.2)

(29.3)

9

이탈리아

4

11

0

16

28

18

1

47

2.3

(2.0)

(105.8)

(-42.9)

(53.6)

(562.4)

(59.0)

(116.7)

(193.4)

10

벨기에

54

3

0

57

41

5

1

47

2.2

(701.4)

(95.2)

(-70.2)

(576.6)

(-23.3)

(51.7)

(1,648.5)

(-18.1)

상위 10개 국

448

226

456

1,131

539

271

603

1,414

67.8

(114.7)

(9.2)

(17.1)

(40.4)

(20.4)

(19.9)

(32.1)

(25.0)

총 합계

730

465

552

1,746

800

558

727

2,085

100.0

(70.8)

(36.8)

(16.8)

(40.9)

(9.7)

(19.9)

(31.7)

(19.4)

[2021년 상반기 보건산업수출 상위 10개 품목 현황] (단위: 백만달러, %)

순위

품목(HS10단위)

품목(한글명)

산업구분

2020년 6월

2021년 6월

 

비중

1

3002150000

면역물품

의약품

175

353

16.9

(128.1)

(102.0)

2

3304991000

기초화장용제품류

화장품

262

341

16.4

(27.0)

(30.5)

3

3304999000

기타(인체세정용)

화장품

116

157

7.5

(-1.9)

(35.6)

4

3002149000

기타(면역물품)

의약품

195

111

5.3

(102.9)

(-42.9)

5

3822001020

진단용시약

의료기기

100

76

3.6

(1,854.2)

(-24.6)

6

3004909900

기타(완제의약품)

의약품

56

64

3.1

(39.1)

(14.2)

7

3304992000

메이크업용제품류

화장품

28

58

2.8

(-19.1)

(105.1)

8

9021290000

기타(임플란트 등)

의료기기

37

58

2.8

(10.2)

(55.5)

9

3307904000

마스크팩

화장품

34

46

2.2

(-)

(36.7)

10

9018121000

초음파 영상진단기

의료기기

21

34

1.6

(-55.1)

(65.1)

상위 10개 품목

1,024

1,299

62.3

(55.8)

(26.9)

총 합계

1,746

2,085

100.0

(40.9)

(19.4)

( )는 전년 대비 증가율. 
마스크팩(3307904000)은 기존 기타(3307909000)에서 분리되어 2019년 10월 신규 코드로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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