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 제조소-식약처 간 정례협의체 운영
식약처, 의약품 제조소-식약처 간 정례협의체 운영
  • 박민주
  • admin@hkn24.com
  • 승인 2021.04.22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약처와 복지부는 공동 생동성시험 제한, 약가인하 제도 등을 통해 제네릭 난립 규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의약품 제조업체 현장과 상시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의약품 제조소-식약처 간 정례협의체'를 구성했다. 식약처는 오늘(22일) 1차 회의를 오송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례협의체는 의약품 제조소 현장의 GMP 운영상 어려움이나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식약처는 향후에도 제조소-식약처 간 정례회의를 분기마다 개최하여 현장과 소통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함으로써 식약처의 의약품 안전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협의체 구성원은 식약처 및 지방청 유관 부서(7명), 협회(4명), 의약품 제조소 업무종사자(13명) 등 총 24명이다.

식약처는 "‘의약품 제조소-식약처 간 정례협의체’ 운영이 국내 제약사의 GMP 운영 수준을 강화하여 제약사가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공급·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1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