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집어 제약] 동아제약 박카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사장님!"
[콕집어 제약] 동아제약 박카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사장님!"
  • 이상훈
  • admin@hkn24.com
  • 승인 2021.03.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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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집어 제약’은 자칫 놓치기 쉬운 제약바이오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그 속에 보석같은 정보가 담길 수도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동아제약 박카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사장님!’ 이벤트 진행

동아제약 박카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사장님!’ 이벤트 진행 

[헬스코리아뉴스 / 이상훈] 동아제약(대표이사 최호진)은 근거리 물류 스타트업인 ‘바로고’와 함께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사장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라이더!’에 이은 두 번째 이벤트로, 평소 고마웠던 상점주에게 라이더들이 박카스를 건네며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바로고 기사 앱 내 온라인 커뮤니티인 ‘바로고 플레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 상점주를 향한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바로고는 최고의 감동 메시지 50개를 선정해 나눔용 박카스(각 200병, 총 1만병)를 작성자 소속 허브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나눔의 현장을 촬영한 인증샷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1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서로 상생하며 따뜻한 관계를 이어온 상점주와 라이더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도 라이더와 상점주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신제약, 신신HL 런칭 기념 미야리산U 새봄다줌 이벤트 실시

신신제약 미야리산U 새봄다줌 이벤트
신신제약 미야리산U 새봄다줌 이벤트

신신제약은 신신HL 런칭과 함께 신신HL의 대표 제품인 미야리산U ‘새봄다줌’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신HL은 신신 헬스 앤 라이프(Health & Life)의 약자로, 신신제약 의약외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아우르는 브랜드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제품 구입 시 최대 27% 할인 혜택과 함께 휴대용 알약통을 증정하며, 추가로 우수 구매리뷰 고객 76명을 선정해 삼성 공기청정기(1명), 삼성 더플레이트 전기레인지(2명), 휴롬 티마스터 전기포트(3명),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원권(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50명) 등을 제공한다.

미야리산U ‘새봄다줌’ 이벤트는 신신HL 브랜드 공식몰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G마켓, 옥션, 쿠팡, 11번가, 인터파크, 위메프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신HL 공식 인증 마크가 있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만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미야리산U는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위산,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과 장내에서 99.9% 발아해 증식하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또 대부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이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나, 미야리산U는 의약외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묽은 변, 변비, 복부 팽만감 등 장 트러블에 관한 효과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유유네이처, 포모라인L112 누적 판매약 400억원 돌파

유유네이처 포모라인 누적판매액 400억원 돌파
유유네이처 포모라인 누적판매액 400억원 돌파

유유네이처(대표이사 송정윤)의 체지방 감소 건강기능식품 ‘포모라인 L112’가 2020년말 기준 누적 판매액 400억원을 돌파했다.

독일에서 12년간 다이어트 제품 1위를 기록 중인 포모라인 L112는 CJ오쇼핑, NS홈쇼핑 등 유명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SNS를 통해 2040 여성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유네이처 우승표 총괄이사는 “누적 판매액 400억원 돌파는 포모라인 L112의 제품력을 믿고 성원을 보내준 고객 덕분”이라며 “이너뷰티 대표 제품으로 포지셔닝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유네이처는 포모라인 누적 매출 400억 돌파를 기념해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20일까지 포모라인 구매시 10% 할인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국내 첫 임상 1상 완료

알테오젠 CI
알테오젠 CI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이 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의 국내 첫 임상1상을 완료했다.

이번 임상 시험은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4개 병원에서 신생혈관성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일리아 오리지날 제품과 알테오젠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1:1로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평행설계해 진행했다.

대상자 28명 중 14명에겐 아일리아 오리지날 제품을, 나머지 14명에겐 ALT L9을 투여했다. 그 결과 두 군 모두에서 약물 관련한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고, 최대교정시력(BCVA: Best corrected visual acuity) 및 중심망막두께(CST: Central subfield thickness)의 유사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회사는 "이번 임상 1상에서 아일리아와 유사한 ALT-L9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후속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해 아일리아와 ALT-L9 의 동등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전했다.

알테오젠이 개발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해 고유의 제형 특허를 확보했다. 한국, 일본, 유럽 등에서 오리지널사의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시점에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제형 특허와 상관없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특성상 임상 1,3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품목이라 진입은 쉽지만 오리지날 사의 제형 특허로 인해 제품 출시에 어려움이 많은 제품"이라고 전하고 "이번 임상으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대한 임상, 제형특허, 생산특허 등 3박자를 갖춘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서 위치를 확고히 했다”고 자평했다.

 

일동제약, 원빈 모델의 지큐랩 새 TV광고 런칭

원빈 모델의 지큐랩 새 광고
원빈 모델의 지큐랩 새 광고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배우 원빈을 모델로 내세운 새로운 지큐랩 TV광고를 선보인다.

지큐랩은 일동제약의 유산균 분야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로, 함유 균종 및 균수, 원료 성분 및 기능성, 사용층 등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광고하는 제품은 ‘지큐랩 포스트바이오틱스 알에이치티(RHT)’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성하는 대사산물을 의미하는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가 국내 최고 함량(108억 셀)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에 사용된 ‘RHT3201’은 특허 받은 틴달화(tyndallization) 공법을 적용했으며, 피부 면역과 관련한 개별인정형 원료로 식약처 인정을 받은 바 있는 국내 최초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이다. 또 장 내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락토올리고당도 함유돼 있어 장 내 유익균 증식과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지큐랩 포스트바이오틱스 RHT가 가진 ‘최초 개발’, ‘최고 함량’이라는 속성을 강조하는 한편, 광고 모델인 원빈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동국제약, 12일 아토반듀오정 웹 심포지엄 개최

동국제약 아토반듀오정 웹 심포지엄 개최
동국제약 아토반듀오정 웹 심포지엄 개최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오는 12일(금) 오후 1시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홍그루 교수와 고지혈증 복합제 ‘아토반듀오정’의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웹 심포지엄에서는 단독 요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돼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아토르바스타틴과, 다른 약리기전으로 LDL-콜레스테롤 추가 감소 효과를 나타내는 에제티미브의 병용요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비대면 웹 심포지엄은 공간과 인원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은 의료진들과 정보를 나눌 수 있어 효율적”이라며 “아토르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두 약물의 병용 요법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져 환자 치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1일 출시 예정인 ‘아토반듀오정’은 아토르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의 복합제로 LDL-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제품이다.

 

GC녹십자아이메드, 안저영상 판독 ‘뷰노메드 펀더스 AI’ 도입

뷰노메드 펀더스 AI
뷰노메드 펀더스 AI

GC녹십자아이메드(원장 김상만)는 강남∙강북 의원(1,2호점)에 인공지능 기반 안저 판독 솔루션인 ‘뷰노메드 펀더스 AI'를 도입했다. 

안저는 망막, 시신경, 망막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안저검사는 3대 실명원인질환인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등의 질환을 조기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뷰노메드 펀더스 AI는 단 2초만에 환자의 안저 영상을 분석해 실명원인질환 등 12가지 소견 유무와 비정상 병변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이다. 높은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0년 7월 국내 1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바 있다.

최범희 GC녹십자아이메드 강북의원장은 “급증하는 안저검사 수요에 맞춰 뷰노메드 펀더스 AI를 도입하게 됐다”며 “내원한 수검자 및 의료진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앞으로도 최신 검진 장비 구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벨티노빌리티, 80억원 규모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

노벨티노빌리티 CI
노벨티노빌리티 CI

노벨티노빌리티(대표이사 박상규)가 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유치는 작년 초 마무리한 시리즈A와 올해 3분기 추진 예정인 시리즈B를 잇는 브릿지 라운드다.기존 100억원 규모 시리즈A를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된 투자금은 약 200억이다.

이번 투자에는 미래에셋벤처투자, 메가인베스트먼트,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데일리파트너스, HB인베스트먼트 등 기관투자자 5곳과 제약사 동아에스티가 재무적투자자로 참여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이번 투자금을 ▲혁신신약(First-in-class) 망막질환 치료제 ‘NN2101’의 비임상 개발 가속화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항암제 ‘NN3201’의 후보물질 확정에 사용할 계획이다.

박상규 노벨티노빌리티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는 NN2101의 임상 진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후속 파이프라인인 NN3201을 개발 단계로 끌어 올리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자사가 보유한 항체 기술력과 지속적 연구를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항체 기반 신약 개발을 지향하는 바이오텍 기업으로,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박상규 교수가 2017년 창업했다. 

 

쎌바이오텍, 대장암신약 'PP-P8' 임상 IND 신청

쎌바이오텍
쎌바이오텍 제4공장 전경

쎌바이오텍(대표이사 정명준)이 식약처에 대장암 치료제 신약 ‘PP-P8’의 임상 1상 임상계획승인(IND)을 신청했다. 혁신신약(First in Class) PP-P8은 한국인의 대장에 서식하는 김치유산균을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경구용 유전자 치료제다.

PP-P8은 김치 유산균인 페디오코커스 펜토사세우스(Pediococcus Pentosaceus, CBT SL4) 특허 균주에 락토바실러스 람노수스(Lactobacillus Rhamnosus, CBT LR5)에서 유래된 P8이라는 항암 단백질이 분비되게 만든 유전자 재조합 의약품이다.

회사는 유산균 유래 천연 단백질을 활용했기에 고농도 투여 및 장기적 사용으로 부작용이 따르는 합성 화합물 항암제의 단점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산균 약물전달시스템은 경구제로 개발돼 복용 편의성이 높고,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과 경제적 부담을 개선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장까지 직접 약물을 전달하므로 치료 효율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쎌바이오텍은 이러한 유전자 기술플랫폼을 활용해 향후 당뇨 치료제, 위암 치료제 등 다양한 연구 개발 파이프라인으로 신약개발을 확대할 예정이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생물학적 제제 의약품 공장의 GMP 허가도 동시에 신청, 혐기성 균주 대량생산 기술 확보 및 임상에 필요한 신약을 직접 공급할 예정이며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의약품 균주의 CDMO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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