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아이엠씨, 전환사채 만료로 자기자본 증가
세화아이엠씨, 전환사채 만료로 자기자본 증가
자기자본비율 407억원에서 560억원으로 35% 늘어
  • 이상훈
  • admin@hkn24.com
  • 승인 2021.02.24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화아이엠씨 CI
세화아이엠씨 CI

 

[헬스코리아뉴스 / 이상훈] 세화아이엠씨의 160억원 규모 전환사채(CB)가 만료돼 자기자본 비율이 증가했다.

24일 세화아이엠씨(대표이사 손오동)는 지난 2018년 2월 발행한 1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가 22일자로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화아이엠씨의 자기자본비율은 2020년 3분기 기준 407억원에서 560억원으로 약 153억원이 증가, 35%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환사채의 전환가능일인 지난 1월22일까지 총 발행사채의 95% 이상이 보통주로 전환 완료됐고 액면가액을 초과한 전환금액이 자본잉여금으로 전입돼 자기자본이 확충한 것”이라며 “채권의 주식전환으로 연 이자율 6%에 달하는 이자비율을 줄이게 됐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1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