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토막소식] 대웅제약,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신뢰경영대상 수상 등
[제약토막소식] 대웅제약,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신뢰경영대상 수상 등
  •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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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28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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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신뢰경영대상 수상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와 대웅제약 임직원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와 대웅제약 임직원들

[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대웅제약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신뢰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선정됐으며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GWP 혁신리더’로 선정됐다.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은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는 회사를 시상하는 제도다. CEO평가 역시 실제 직원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대웅제약은 직원들이 몰입해 일하기 좋은 환경과 더불어 직원들의 높은 자부심과 긍지,나이·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대우를 하는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동아제약 박카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라이더!' 이벤트 진행

동아제약 박카스와 바로고가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라이더!'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아제약 박카스와 바로고가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라이더!'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 스타트업 ‘바로고’와 함께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라이더!’ 이벤트를 진행하고 라이더를 응원한다.

동아제약과 바로고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국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라이더(배달기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아제약 피로회복제 박카스를 매개로 서로 응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4일까지 바로고 기사 앱 내 커뮤니티인 ‘바로고 플레이’에서 참여할 수 있다. 댓글 응원을 남긴 2021명의 라이더에게는 박카스 모바일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이 중 50개 허브를 선정해 총 1만 병의 박카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inno.N,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수상

inno.N
inno.N

inno.N이 28일 글로벌 컨설팅기관인 Great Place to Work Korea가 주최하는 ‘2020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강석희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에 선정됐다.

inno.N은 직장과 가정이 조화를 이뤄 시너지를 창출하는 ‘워라하(Work&Life Harmony)’문화를 지향하며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제도 중 하나인 ‘연·월차 자가 승인제’는 구성원들이 상사 눈치를 보지 않고 휴가를 보내도록 장려하는 제도다. 연차 하루 전 18시까지 상사 결재 없이 자유롭게 연차를 신청할 수 있는데다 신청할 때 연차 사용 사유도 기록할 필요가 없다. 

이밖에 자녀를 둔 임직원들의 '돌봄 휴가'나 '긴급 자녀 돌봄 근로시간 단축 제도'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스씨엠생명과학, 호주서 두가지 핵심 원천기술 특허 등록

에스씨엠생명과학
에스씨엠생명과학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은 27일 호주 특허청에 자사의 두가지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절 T세포를 활용한 약물과 줄기세포 층분리 배양법에 관한 특허다.

조절 T 세포와 관련된 특허의 정식 명칭은 ‘조절 T 세포 매개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로, 세포간 신호 전달을 매개하며 세포 증식을 유도한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 취득으로 향후 염증성 질환이나 자가면역설 질환에도 해당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층분리 배양법에 관한 특허의 정식 명칭은 ‘줄기세포의 층분리 배양 및 증식 방법’이다. 고순도의 줄기세포를 분리하는데 있어, 배양 세포 밀도를 낮게 조절하고 항산화제를 첨가해 세포의 스트레스와 노화를 억제하고 증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제조공정을 간소화 시켜 단시간에 양질의 줄기세포를 다량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MSD, 자사 노동조합과 첫 단체협약 체결 

한국MSD 대표이사 케빈 피터스(우)와 한국MSD 노동조합 노조위원장 심상남 (좌)
한국MSD 대표이사 케빈 피터스(우)와 한국MSD 노동조합 노조위원장 심상남 (좌)

한국MSD는 28일 자사의 노동조합과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MSD 본사에서 열린 단체협약 체결식에서 한국MSD 대표이사 및 인사담당자, 한국MSD 노동조합 노조위원장 등 대표 교섭 위원이 참여해 협의안에 최종 서명했다. 

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노사는 복리후생, 근로조건 등 약 77개의 조항에 대해 협의했으며, 이는 기업분할로 신설되는 한국오가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앞서 노사는 지난 주 기업분할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MSD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오가논으로 이동하는 직원들에게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노조는 기업분할 과정 및 새로운 회사의 설립에도 최대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 위해 인천관광공사와 MOU 체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인천관광공사와 '제1회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 개최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인천관광공사와 '제1회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 개최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제1회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2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관광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다. 

'바이오 인천 글로벌 컨퍼런스(BIG C)'와 '글로벌 의약품 수출상담회(GBPP)'를 동시에 개최해 국제적인 바이오 및 제약 MICE 행사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시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이 소재한 송도 바이오혁신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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