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치매 치료제 등 4개 의약품 허가
식약처, 치매 치료제 등 4개 의약품 허가
종근당, 전날 20개 품목 이어 15개 품목 추가로 취하
  • 박민주
  • admin@hkn24.com
  • 승인 2021.01.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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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 4개 품목을 허가하고 17개 품목을 취하했다. 

우리들제약과 하원제약은 각각 제 2형 당뇨 혈당조절 보조제 '테라립틴정20mg'(테네글립틴염산염수화물, 마더스제약 위탁제조)과 '트라제나정'(리나글립틴, 동구바이오제약 위탁제조)을 전문의약품(제네릭)으로 허가받았다. 

영풍제약은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알리세질정23mg'(도네페질염산염수화물)을 전문의약품(제네릭, 삼진제약 위탁제조)으로 허가받았다. 

미래제약은 비타민 및 아연을 함유한 '힙스브이파워정'을 일반의약품(표준제조기준)으로 허가받았다. 

종근당은 전날 20개 품목을 취하한데 이어 15개 의약품을 취하했다. '펜잘더블유이부프로펜연질캡슐'(이부프로펜)등 일반의약품 5종과 '타낙셀주'(파클리탁셀), '파노라민주' 등 전문의약품 10종을 취하했다. 

경보제약은 전문의약품 '수바스틴정20mg'(로수바스타틴칼슘)을, 경진제약은 일반의약품 '소푸리진액'의 품목을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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