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토막소식] 노브메타파마,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미국 특허 취득
[제약토막소식] 노브메타파마,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미국 특허 취득
  • 박민주
  • admin@hkn24.com
  • 승인 2021.01.15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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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 백화점 입점

휴온스 '엘루비메노락토프로바이오틱스' 백화점 입점
휴온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백화점 입점

[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휴온스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솔가’와 손잡고 전국 주요 백화점에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입점을 시작,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간다.

휴온스의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신세계강남, 롯데본점, 현대본점 등을 비롯해 전국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29개 지점의 솔가 매장에 만나볼 수 있으며, 입점 매장 정보는 솔가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으로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등 여성 갱년기의 다양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태극제약 'TG도미나스' 홈쇼핑 매출 300억 돌파 

태극제약 'TG도미나스 크림 플러스'
태극제약 'TG도미나스 크림 플러스'

태극제약이 자사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TG도미나스'가 2019년 4월 출시 후 지난해 12월까지 GS홈쇼핑 기준 총 주문 금액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판매량은 약 95만통, 재구매자는 3만6000여명에 이른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능성 화장품 'TG도미나스 크림'은 기미 완화뿐만 아니라 미백, 주름 개선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자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핵심 성분 ‘브라이트닝 퀴논 콤플렉스’를 함유해 검고 진한 기미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TG도미나스 앰플’도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미와 피부 노화를 집중 연구해 개발한 제품으로 피부 노화 고민에 도움을 주는 기미 집중 안티에이징 케어 앰플이다.

 

나노브릭, 바이오소재 사업 강화 위한 바이오랩 구축

나노브릭
나노브릭

나노브릭이 바이오랩(Bio Lab) 시설을 새롭게 구축하고, 바이오소재 사업 강화에 나선다. 나노브릭은 나노입자를 기반으로 기능성 신소재를 개발해 생산하는 업체다. 

나노브릭은 자기색가변소재를 구성하는 마그네틱 비드 생산체계를 기반으로 자사의 바이오 진단·정제용 소재 ‘엠비드(M-Bead)’를 코로나19 진단시약으로 공급하고 있다. 마그네틱 비드는 다양한 검체에서 유전정보 물질인 DNA 및 RNA를 빠르게 추출할 수 있는 분자진단키트의 핵심시약이다. 

경기도 광교에 위치한 나노브릭의 바이오랩은 고객의 진단키트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객주문형 마그네틱비드’ 제품개발을 가속화하고, 진단감도를 개선할 수 있는 신제품 비드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새롭게 구축됐다. 회사측은 바이오랩을 통해 엠비드를 적용한 다양한 응용제품군에서의 바이오 특성평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노브메타파마,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미국 특허 취득

노브메타파마
노브메타파마

노브메타파마는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개발 관련 세포 보호용 조성물 'NovRD'에 대한 미국 특허(출원번호: 16/316,595)를 취득했다. 

노브메타파마는 이번 특허에 미국에서 물질특허를 취득한 자사의 핵심물질 내인성 펩타이드 ‘C01’을 사용했다. NovRD의 품질과 복합제 형태의 안전성 검증은 이미 미국 FDA에서 임상 3상 진입이 가능한 수준의 높은 개발단계에 있어, 회사측은 향후 상용화 일정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만성신장질환을 직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없어, 확인된 치료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search 2020에 따르면 전세계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시장은 2026년 약 17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신약 연구개발 CTO로 이구 박사 영입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이구 CTO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이구 CTO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가 LG생명과학,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카이노스메드 등에서 신약 연구개발을 수행한 이구 박사를 CTO(부사장)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구 신임 부사장은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유기합성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의약화학 박사후 과정을 진행했다. 이후 LG생명과학에서 신약 연구소 연구위원, R&D 이노베이션 센터장과 품질경영센터장을 역임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에서는 신약연구개발총괄로, 카이노스메드에서 개발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는 신약 후보 물질을 선정하고 그에 최적화된 기술∙인력을 모으고 융합하는 프로젝트 방식으로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비씨켐으로부터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해 전임상 개발 중이다.

 

 

알토스바이오로직스, 605억원 투자유치 

알테오젠의 자회사인 알토스바이오로직스(이하 ‘알토스바이오’)는 DS자산운용, SJ인베스트먼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등 벤처펀드와 전략적 투자자 한림제약, 개인 엔젤 투자자 형인우 등의 투자자들로부터 총 605억원의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알토스 바이오는 지난달 15일에 글로벌 임상과 신속한 상업화를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알테오젠과 습성황반변성 치료 후보 물질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를 대상으로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알테오젠은 ALT-L9의 생산과 공급을 담당하고 알토스바이오는 임상시험의 수행 및 시장개척, 판매에 대해 독점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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