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오픈 이노베이션과 R&D 투자로 새로운 신신제약 만들겠다"
신신제약 "오픈 이노베이션과 R&D 투자로 새로운 신신제약 만들겠다"
  • 이순호
  • admin@hkn24.com
  • 승인 2021.01.05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신제약 마곡연구개발센터
신신제약 마곡연구개발센터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신신제약은 4일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다짐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사내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병기 사장은 방송을 통해 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달했다.

이병기 사장은 신년사에서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까지 신신제약이 그래왔던 것처럼 임직원이 하나가 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1년에는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신신제약만의 장점을 살린 패치 제형의 전문의약품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이를 위해 R&D에 아낌없는 지원과 적극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2월 파이코일바이오텍코리아와 함께 개발한 바이오소재 제품을 시작으로 대표 브랜드 '신신파스아렉스'의 라인업 확장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가 계획되어 있다"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도전을 임직원이 하나가 돼 헤쳐나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새로운 신신제약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1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