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토막소식] 부산 센트럴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의료토막소식] 부산 센트럴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 서정필
  • admin@hkn24.com
  • 승인 2020.12.15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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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트럴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센트럴병원이 지난 14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부산 북구 덕천동 소재 센트럴병원(원장 정일권)이 지난 14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센트럴병원은 건보공단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참여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성과 평가에서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최고점을 획득했으며 현장점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일권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현장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줄수 있을지 고민하겠다"며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활성화 및 제도발전을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경우 교수, 한국외안부학회 eyefit 학술상 수상

중앙대학교병원 안과 김경우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안과 김경우 교수(사진)가 최근 온라인으로 열린 ’2020년 한국외안부학회 필름 페스티벌(Korea Corea Society film festival)‘에서 ‘eyefit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경우 교수는 올해 4월 '셀 데스 & 디지즈(Cell death & disease, IF 6.304) 저널에 ‘FUT1 유전자 결손이 스트레스 환경에서 면역 불균형과 각막 혼탁에 미치는 영향 (FUT1 deficiency elicits immune dysregulation and corneal opacity in steady state and under stress)’이란 논문을 게재했다.

외안부학회는 “이 논문이 안구건조증의 발생에 있어서 FUT1 단백과 관련된 면역학적인 원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학술상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경우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안구건조증이 단순 눈물 부족 질환이 아니라 안구 및 면역 기관에서의 면역 불균형 때문에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며 “향후 다양한 안구 표면 질환의 면역학적 원인을 탐색하고 새로운 염증 조절 치료법을 개발하는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경희대학교병원, 온라인 예비맘교실 개최

경희대병원은 오는 30일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온라인 예비맘교실을 개최한다.

‘코로나 시대에 소중한 임신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이영주 교수의 온라인 특강 및 상담으로 구성되며 '온라인예비맘교실'로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이영주 교수는 “과거에 비해 출산 평균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대다수의 예비산모들은 고위험 임신에 대한 걱정과 함께 어떻게, 그리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안고 있다”며 “코로나로 병원방문조차 어렵게 느껴지는 요즘, 온라인 예비맘교실을 통해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습득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각종 걱정, 고민거리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당 강좌 영상은 강의 후 경희의료원 공식 블로그와 포스트, 네이버 TV, 유튜브 채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강동경희대병원 김창우 교수, BRIC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등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외과 김창우 교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외과 김창우 교수(사진)가 BRIC(생물학 연구정보센터)에서 소개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약칭 한빛사)에 등재됐다.

해당 논문은 면역항암치료 분야의 전문가들인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김찬, 전홍재 교수와 수행한 공동 연구의 결실로, 대장암의 복막 전이 동물 모델에서 항암 바이러스와 면역항암제 병합치료의 효과를 밝혀낸 논문이다.

BRIC은 우리나라 생명과학 연구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웹사이트다. BRIC에서 등재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해외 주요 학술지에 게재된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한 논문을 소개하고 사기 진작에 일조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래 소개한 국내 과학자들은 9000여 명에 달한다.

 

대한신장학회, 전국 병원과 의원에 하이디 앱 홍보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는 학회의 전문의료진과 영양, 식생활 전문가들이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하이디’ 서비스개시 1년을 맞아 전국 병원과 의원의 외래와 투석실에 ’하이디’ 앱 사용법 포스터를 배포한다.

‘하이디’ 앱은 자신의 질병 단계를 투석전단계의 만성콩팥병환자, 혈액투석환자, 복막투석환자로 구분하여, 영양소 섭취에 대한 목표 제시, 병원검사결과 중 음식 섭취와 관련된 주요결과들을 기록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만성콩팥병 환자 영양 식생활 도우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하이디’는 QR 코드를 이용하여 바로 설치 가능하며 본인의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에서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심평원, ‘아가사랑 분유뱅크’ 4년째 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14일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분유 8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아가사랑 분유뱅크 사업은 지역 출산장려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저소득층 영아 분유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매월 분유 4통씩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대상자는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매월 12개월 미만의 영아 가정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가정 및 차상위계층, 다자녀가정의 신청을 받아 선정하고 있으며, 심사평가원은 현재까지 원주시내 약 700가구에 분유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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